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빈 좋아했는데 짜증나요

골골골 조회수 : 14,545
작성일 : 2015-11-11 06:39:00

헐리웃스타보다

 

더비싼척하니

 

얄밉네요

 

고귀한얼굴

 

잘난줄은알겠는데

 

넘심하네요

 

스크린이든 드라마든 하나쯤은

 

찍어줘야 하는거아닌가요?

IP : 125.132.xxx.24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1 6:42 AM (121.157.xxx.75)

    이러다 영화든 드라마든 대박작품 하나 들고나오겠죠뭐..
    사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성관객 입장으로 바램은 이왕이면 이쁜 외모 가지고 있을때 작품 해줬으면 하는거 ㅎ

  • 2. ..
    '15.11.11 6:45 AM (180.224.xxx.155)

    준비하던 영화가 직전에 엎어지는등 일이 좀 안 풀린다네요
    그 얼굴로 영화 많이 찍어둠 좋겠어요

  • 3. ㅇㅇ
    '15.11.11 6:47 AM (223.62.xxx.246)

    저두요..원빈님 보고싶어요~~^^

  • 4. ㅡㅡ
    '15.11.11 6:50 AM (175.125.xxx.84)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심지어 비너스활동도 몇년했어요 그런데 작품을 너무 안하니 원...솔직히 전 안티도

  • 5. ㅡㅡ
    '15.11.11 6:51 AM (175.125.xxx.84)

    됐어요 주변사람들한테 욕하고다님;;;

  • 6. ......
    '15.11.11 7:30 AM (216.40.xxx.149)

    솔직히 외모전성기 이미 지났다고 봐요.
    결혼식 사진보니 너무 빈티나게 나이듬.

  • 7. 솔직히
    '15.11.11 8:15 AM (175.223.xxx.24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전성기 때 외모만 못하다 해도
    유아인,김수현,이종석 등등...20대 애들보다 넘사벽예요.
    특별히 성형 안하고 그런 얼굴 한국 남자 찿기 쉬운가요?
    원빈이 제 이상형 외모는 아니지만 외모로 깔건 아니라고 봅니다.

  • 8. 그러게요
    '15.11.11 8:38 AM (182.209.xxx.78)

    그 잘난 얼굴을 썩히고 싶을까ㅡㅡ
    세월이 아깝네요

  • 9. 맞아요
    '15.11.11 8:40 AM (117.111.xxx.17)

    제 스타일 아니지만 넘사벽 게다가 동안
    아저씨 영화보고 방부제 먹는줄 알았네요.
    다른 배우들보다 안늙어요

  • 10. ..
    '15.11.11 9:10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얼굴만 이쁘면 뭐해요.
    연기열정도 없고, 연기도 못하는데.
    아저씨 땐 반짝 했지만 연기는 영 아니었어요.
    정말 연기가 하고 싶다면 우여곡절이 있어도 저렇게 퍼질러 놀지는 않겠죠.

  • 11. ...정말
    '15.11.11 9:12 AM (116.38.xxx.67)

    아저씨 이후로 참...씨에프만 주구장창찍고.

    좀 얄밉네요..

  • 12. ...정말
    '15.11.11 9:13 AM (116.38.xxx.67)

    연기도 그닥 잘하는거 모르겠고..
    그냥 한번 나오면 임팩트는 있다는거지 뭐..

  • 13. 방부제ㅣ!.흥
    '15.11.11 9:29 AM (39.118.xxx.31)

    저러다 맘에 드는 영화가 나왔은땐
    늙어서 나오겠네요.
    세월 장사있나요?
    에있 비니팬도 삐투러질테닷!

  • 14. 문득
    '15.11.11 9:36 AM (210.105.xxx.253)

    저도 문득 얼마전 강동원 나오는 거 보면서 원빈 생각이 나던데요.
    강동원은 저렇게 열심히 찍고 열심히 사는데........
    원빈은 그 외모에 재능 두고 왜 CF만 찍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

    잘 생기고 개념은 있을 지 모르겠으나..
    멋진 배우는 아니라고 혼자 결론냈어요.

  • 15. 참나~
    '15.11.11 9:37 AM (175.223.xxx.243) - 삭제된댓글

    알콩달콩 이나영과 신혼 꿀재미 좀 느끼게 내버려 두세요.
    결혼한지 얼마됐다고 벌써 영화 재촉하시는지..
    돈 있을만큼 있겠다, 저 같아도 사랑하는 사람과 1년 푹~쉬고 싶을겁니다.

  • 16. 원빈의 속사정
    '15.11.11 9:58 AM (175.223.xxx.243) - 삭제된댓글

    저 돈 욕심 그닥 없습니다.
    벌만큼 벌었고요,
    인기에도 큰 집착 없습니다.
    지금은 신혼이라 우리 이쁜 나영이랑 하루죙일 얼굴 마주보며 딩굴딩굴 뒹굴고 싶은 맘 뿐입니다.
    숨어서 연애하느라 제대로 데이트 맘놓고 해보지도 못하고 결혼 했거든요.
    제발 일년만 저 하고 싶은대로 하게 신경 꺼주시고
    저대신 동원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나영이랑 권태기 느껴질 때 쯤이면 다시 여러분 곁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할것을 약속할께요~^^

  • 17. 윗님
    '15.11.11 10:13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정답입니다~~~

  • 18. 원빈의 속사정
    '15.11.11 10:27 AM (14.52.xxx.171)

    .............................................
    ..........................................
    ..............................................
    씩 웃는다

  • 19. 건너 건너 들은 얘기로는...
    '15.11.11 9:42 PM (118.33.xxx.178) - 삭제된댓글

    몇년 째 심각한 게임중독 이라서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 20. ,,
    '15.11.11 9:44 PM (221.147.xxx.130)

    지금은 신혼이니까 봐줘요
    좀 있음 애 태어날꺼 아네요
    그럼 또 안나올테고...
    강동원도 이제 세월의 흔적이 조금 보이던데..원빈도 그렇겠죠
    젊고 이쁠때 좀 나와라

  • 21. ㅇㅇ
    '15.11.11 9:52 PM (218.158.xxx.235)

    외모 절정기를 그냥 날리네요...
    원빈이 50~60대가 된다한들 누구아빠역 하기도 어려운 외모고..
    한참 일해야할 나이에 6년을 쉬다니..군생활 세배를 쉬네요.

  • 22.
    '15.11.11 10:13 PM (1.240.xxx.48)

    당췌 원빈이 잘생긴거도 모르겠고 멋진거도 모르겠음...
    원빈나오는거 가을동화이후로 관심ㅇ없어 보지도 않음...
    탑급인거 진짜 모르겠음...

  • 23. 아...
    '15.11.11 10:35 PM (182.224.xxx.43)

    다행이다...
    활동 성실히 하는 연예인 덕후라서..

  • 24. 터푸한조신녀
    '15.11.11 11:47 PM (211.109.xxx.117)

    난 왜..원빈보면..
    멍해보이고, 든게 없어 보이지...말이지.
    결혼하는거보면 참 멋진사람같구..요..

  • 25. 저는 별로 본 거 없는데
    '15.11.12 12:20 AM (1.231.xxx.66)

    영화판에 계신 분 말씀이
    저 배우는 매 번 다 다른 역할을 골라왔다 대단하다 더욱 대성할 배우다
    라던 얘기가 생각나요

  • 26. ...
    '15.11.12 12:36 AM (118.176.xxx.202)

    씨에프건 뭐건 안 보이던데?

    결혼한지 얼마 안됐고,
    이나영 아기 가졌다니까 같이 있어주는거겠죠.

    팬인거 같은데 말이 좀 과하네요.

    전 원빈, 이나영 보기좋던데...

  • 27. 비니비니바나바나
    '15.11.12 12:41 AM (39.7.xxx.132) - 삭제된댓글

    원빈이 만인의 이상형은 아닐지라도
    사람은 참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돼요.
    이나영 참 남자 잘만난 거 같아요.

  • 28. ㅎㅎ
    '15.11.12 12:48 AM (220.72.xxx.56)

    듣기로 그닥 사회적인 성격이 아니래요. 이나영도 비슷하고.. 둘다 집에서 차만 마시고 있을거라고 우스개소리 그쪽동네(?)서 들었습니다.

  • 29. 밀밭웨딩
    '15.11.12 2:34 AM (114.203.xxx.61)

    이 딱 자기들 성격같단 생각은 했어요.
    임재범도 좀 나오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386 패블워치 쓰시는 분 있나요? 장단점좀 알려주세요. 패블 2016/01/05 915
516385 5분 일하고 20만원?... 11 .... 2016/01/05 3,017
516384 친구가 오늘 유방암 수술받아요.. 제가 뭘 해줄수있을까요? 11 치치맘 2016/01/05 2,980
516383 (도배질문)합지를 여러번 겹쳐 도배한 집의 경우 5 33 2016/01/05 1,522
516382 무모한 도전 기억나세요? 무한도전 이전 버젼이였던것 같은데 8 주민등록증 2016/01/05 1,380
516381 천주교 주교회의,'한일 위안부 합의문’ 원점 재검토 촉구 1 철회가답 2016/01/05 1,104
516380 ebs인강 독해 ᆢ추천좀 해주세요ᆢ 1 중1 2016/01/05 1,093
516379 짬뽕라면 2 맛있당 2016/01/05 1,292
516378 최근에 갔던 국내 여행지 중 가장 좋았던 곳 어딘가요? 11 여행 2016/01/05 3,377
516377 냉동새우 제일 싼 가격은 역시 코스트코밖에 없나요? 9 새우 매니아.. 2016/01/05 5,101
516376 화장대 고민 좀 들어주세요 6 ㅜㅜ 2016/01/05 1,668
516375 얼굴 피부가 만지면 아프고 단단해요 노화인가요?? 3 2016/01/05 1,924
516374 오사카 여행가는데 유로화가 많이 있는데 3 ... 2016/01/05 1,526
516373 김치통 냄새 없애는 법 없나요? 20 유유유유 2016/01/05 6,557
516372 엄마부대 지부장2명 새누리당원 대표는 몰랐다? 8 의혹 2016/01/05 1,283
516371 응팔에서 점쟁이 아줌마..... 6 아줌마 2016/01/05 5,117
516370 코스트코 회 괜찮나요? 5 a 2016/01/05 2,117
516369 반찬하면서 우울감이 사라지고 식욕이 돌아오네요 11 살아나는 자.. 2016/01/05 2,878
516368 나왔어요^^ 와 대통령이.. 2016/01/05 1,095
516367 보상닷컴에서 피씨 구매해보신분 계세요? 4 .. 2016/01/05 870
516366 "금수저한텐 민주주의가 불편하다." ㄴㅍ 2016/01/05 848
516365 갑자기 궁금해져서 2 감성몰두 2016/01/05 685
516364 유산소 안하고 근육운동만 해도 되나요? 14 해보자 2016/01/05 10,595
516363 9살 교정할만한 대학병원 추천해 주세요. 질문 2016/01/05 684
516362 A형독감 확진받았어요 9 1004 2016/01/05 1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