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유 이야기 지겹지 않아요?

조회수 : 1,675
작성일 : 2015-11-07 21:48:46
국정화 있고 연예인 이야기 대형사건 몇개 터질줄 예상했는데
역시 그렇네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주구장창 연예인 이야기..아이콘으로 문제가 있으면 법적으로 고발해 가릴일이죠.
IP : 66.249.xxx.25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걸
    '15.11.7 9:52 PM (59.187.xxx.86) - 삭제된댓글

    아이유라는 연예인 개인에 대한 이야기, 원래 대바라졌다 어쨌다 하는... 로 좁히면 걱정하시는 대로 흘러가겠죠.

  • 2. 솔직히
    '15.11.7 9:54 P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여기 82 분들 아이유 노래 듣기나 하나요?
    전 저 가수 인기 많다해도 제 스타일 음악도 아니어서
    티비에 나와도 채널 돌리고 노래 한곡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는데 저 가수 소비하는 층에서나 논란되면 될텐데
    82에서 계속 올라오니 지겹네요.
    관심도 없어요

  • 3. .....
    '15.11.7 9:55 PM (222.112.xxx.119) - 삭제된댓글

    그게 우리 국민 수준인걸 어떻게 해요.. 나라 역사를 누구 한명 입맛대로 고쳐서 애들 가르치고

    유치원애들한테 방공교육 시킨다고 난리인데..

  • 4. ..........
    '15.11.7 9:55 PM (222.112.xxx.119)

    그게 우리 국민 수준인걸 어떻게 해요.. 나라 역사를 누구 한명 입맛대로 고쳐서 애들 가르치고

    유치원애들한테 방공교육 시킨다고 난리인데.. 뭐 하나 연예인 이슈 하나 터지면 죽일듯이 물고뜯고..

  • 5. ..
    '15.11.7 9:56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우리네 변형

  • 6. ..
    '15.11.7 9:58 PM (117.111.xxx.89)

    우리네 변형

  • 7. 뭔가
    '15.11.7 10:01 PM (61.102.xxx.46)

    작전세력 냄새가 솔솔 나죠.

    기회는 이때다 하고 달려 들어서 이러저리 물어 뜯는척 하면서 아주 게시판을 아이유로 도배 하는데
    지겹다 못해서 한심 합니다.

  • 8. 이건
    '15.11.7 10:02 PM (223.62.xxx.174)

    심각한 사회문화 문제인데 너무 아무것도 아닌냥 생각하시는게 놀랍네요.

  • 9. ...
    '15.11.7 10:04 PM (180.229.xxx.175)

    아이유가 국정교과서 추진하고
    민생파탄낸줄....
    진짜 지겨운 벌레들과
    또 낚이는 유저들...

  • 10.
    '15.11.7 10:05 PM (126.254.xxx.16)

    지겹네요..
    근데 대중문화도 그나라 수준이고
    국민들이 어떻게 느끼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니까
    생각이 있고 비판할게 있다면 적극적으로 여론화하는 것도
    틀린건 아니죠

  • 11.
    '15.11.7 10:05 PM (14.0.xxx.72) - 삭제된댓글

    저도 223님 의견과 같아요. 평소 연예인 얘기 정말 관심 없는데 이건 일개 연예인 얘기와 다르게 사회적인 이슈인데 그것들과 같음 취급 해버리니 놀랍네요

  • 12. 더 심각한 다른
    '15.11.7 10:07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문제도 산적해있는데 저 가수 일만 심각한가요? 그리 생각하는것도 더 놀랍네요

  • 13.
    '15.11.7 10:10 PM (14.0.xxx.72) - 삭제된댓글

    223님, 이건 그 가수 개인의 일 (표절이니 뭐니) 을 떠나 페도파일에 관한 문제가 관련되있기 때문이에요. 뉴스로도 자주 접하고 그리 멀지 않은곳에서 피해자들도 봐왔기에 그냥 가수일로 치부할 문제는 아닌데 단순 여가수일, 연예인일로 다뤄지는게 심각하지요. 저는 평소 연예인 가쉽거리나 관련일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인데두요.

  • 14. ..
    '15.11.7 10:14 PM (211.201.xxx.58)

    안물안궁 아이유 정말 지겨워요

  • 15. .....
    '15.11.7 10:14 PM (115.140.xxx.126) - 삭제된댓글

    아동인권 문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슬슬 다른 중요한 이슈가 걱정되어요

    논란이 어마어마해서 소아성애컨셉 시도할 간 큰 엔터사 한동안 없지 싶어요

    아이유도 로리타 버리고도 살아남을지 그건 자기 몫이구요

  • 16. .....
    '15.11.7 10:15 PM (115.140.xxx.126) - 삭제된댓글

    아동인권 문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슬슬 다른 중요한 이슈가 걱정되어요

    이번 논란이 어마어마해서 소아성애컨셉 시도할 간 큰 엔터사가 한동안은 없을듯요

    아이유도 로리타 버리고도 살아남을지 그건 자기 몫이구요

  • 17. ....
    '15.11.7 10:16 PM (115.140.xxx.126) - 삭제된댓글

    아동인권 문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슬슬 다른 중요한 이슈가 걱정돼요

    이번 논란이 어마어마해서 소아성애컨셉 시도할 간 큰 엔터사가 한동안은 없을듯요
    일차적으로는 이게 가장 유효한 성과일테니까요

    아이유가 로리타 버리고도 살아남을지 건 또 자기 몫이구요

  • 18. 에효
    '15.11.7 10:27 PM (126.254.xxx.16)

    아이유가 로리타 버리고도 살아남을지 건 또 자기 몫이구요

    >>>
    이와중에 아이유 밥그릇 걱정은 왜 하세요
    전혀 걱정 안되는데
    23이나 먹고 여태 로리타컨셉 유지하는게 비정상인거죠
    영화 로리타도 12세 인데 넘 하죠

    저도 223 님 의견이랑 같아요 33333
    난 딴따라 아이유 음악 관심없어 하고 방관하고 있다가
    딸아이가 남자들 앞에서 젖병이라도 들고 따라하면
    심각해지시겠죠

  • 19. 좀..
    '15.11.7 10:58 PM (1.240.xxx.206) - 삭제된댓글

    이번 타겟은 아이유네요.
    계속 문제삼아 글올리는게 의도적인게 보이네요.

  • 20. 오수정이다
    '15.11.7 11:26 PM (112.149.xxx.187)

    기회는 이때다 하고 달려 들어서 이러저리 물어 뜯는척 하면서 아주 게시판을 아이유로 도배 하는데
    지겹다 못해서 한심 합니다22222222222

  • 21. 쓸개코
    '15.11.7 11:51 PM (218.148.xxx.201)

    눈빛이 어떻다는 둥 궁예글들도 어이없고 천하다는 글까지 나오네요.
    논문나오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5375 싸이월드 사람찾기 이제 안되나요 1 친구 2016/01/01 17,265
515374 마룬5의 이 뮤직 비디오 아시는 분~ 4 . 2016/01/01 999
515373 초딩 고학년은 시매쓰같은 학원 별로인가요? 1 수학학원 2016/01/01 1,777
515372 노소영이 최태원 첩 김희영한테 손해배상청구를 한다면? 10 2016/01/01 20,843
515371 전세입자에게 집을 파는 경우 장기수선충당금은? 7 아파트 2016/01/01 2,102
515370 유통기한 지난 드링킹요거트.. 1 Lau 2016/01/01 2,596
515369 오늘 시집모임 거절했더니 하루종일 툴툴대는 남펀 18 짜증나요 2016/01/01 8,374
515368 “안 지친다면 거짓말, 아내와 또 울고 왔다” 2 샬랄라 2016/01/01 2,966
515367 시부모님 때문에 시가안가시는분들요... 남편분 눈치가 보인다거나.. 4 참신경쓰이는.. 2016/01/01 2,274
515366 1년반 동안 학원다녔는데 수학 70점대입니다. 5 . . 2016/01/01 3,354
515365 왜 친정엄마는 딸이 시댁에 노예처럼 되길 바랄까요 30 어휴 2016/01/01 6,925
515364 중등아이 떡볶이코트 어디서 사줄까요 2 날개 2016/01/01 1,408
515363 부부 둘만 살면 좀 깨끗하게 살 수 있나요? 6 .. 2016/01/01 2,731
515362 고추장이 뻑뻑한데 소주대신에 화이트와인을 부어도 될까요? 9 고추장 2016/01/01 4,476
515361 부모님 생신 식사비용 형제들과 어떻게 나누시나요? 27 . 2016/01/01 6,215
515360 피아노 다시 배우려고 합니다(40대중반) 4 우리랑 2016/01/01 2,520
515359 돈 많음 나이 먹어도 여전히 재미 있나요? 10 아줌마 2016/01/01 4,478
515358 키 175, 마른 남자면 사이즈가 100 인가요? 7 혹시 2016/01/01 3,277
515357 나를 싫어하는 사람한테 더 잘하고 바짝 기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 15 .. 2016/01/01 5,016
515356 양가에 새해 인사전화 다들 하셨나요? 5 궁금 2016/01/01 1,728
515355 피아노 가요 악보책 좋은거 아시는분? 3 .. 2016/01/01 1,836
515354 자이스토리는 해마다 사야 하나요? 3 영어 2016/01/01 1,863
515353 거실 커튼 길이가 짧아요 ㅠㅠ 8 홈패션무지 2016/01/01 5,708
515352 피아노샘이 말하기를 46 ㅇㅇ 2016/01/01 10,470
515351 가끔씩 카톡에 하트 보내는 사람 마음은? 9 2016/01/01 5,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