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사분들은ᆢ

기분나빠요 조회수 : 2,467
작성일 : 2015-11-05 03:37:28
물론 다그러진 않겠지만요
얼마전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었는데요
담당선생님이 너무 편하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는거에요
병원입원은 처음이라 첨엔 겁도났지만 친절하셔서 편안했는데
퇴원하고 첫진료를갔는데 얼굴도 안쳐다보시는거예요ㅜㅜ
나름 같이 농담도 하고 읏고 그랬는데 저한테 머 기분나쁜거라도있는건지ㅜㅜ 넘 당황됐네요 제 바로전 환자한텐 엄청 친절하더만 ㅜㅡㄴ




IP : 120.142.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자
    '15.11.5 3:45 AM (67.6.xxx.48)

    개개인에게 무슨 개인적인 감정이 있겠나요.
    그냥 그전 환자는 처음 온 환자라서 더 친절했던거고 진료하고나니 피곤했나보죠.
    설마 님에게 기분나쁠게 있을려고요.

    이건 그저 제 갠적인 궁금함인데 어딘가 드라마보니 입원환자 퇴원할때 돈봉투주고하던데...보통들 그러나요?
    님글을 읽다보니 돈주는게 나중 진료때도 잘해달라하는건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 2. 원글
    '15.11.5 4:09 AM (120.142.xxx.12)

    그래두 그렇지ㅜㅜ일부러 데면데면 하는느낌
    암튼 기분 쉿!!이었어요 글구 무슨 돈봉투요
    첨듣는 얘기??? 전 그냥 넘 감사해서 삼만원정도 간단한 음료권 드렸는뎅ᆢ

  • 3. ...
    '15.11.5 10:40 AM (58.146.xxx.43)

    그냥 님을 이제 기억을 못하는거겠죠.

  • 4. ..
    '15.11.5 11:03 AM (223.62.xxx.110) - 삭제된댓글

    의사는 그냥 아무생각 없었을꺼예요
    글쓴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진료하는 환자한테 감정적으로 대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2373 일반안과에서 색신검사 할 수 있나요? .. 2015/11/17 961
502372 독일인 친구 출산선물 뭐가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6 궁금 2015/11/17 1,822
502371 공부 잘하는 여자들이 너무 부러워요 20 xzxz 2015/11/17 13,010
502370 마그네슘 추천 좀 해주세요 2 포포 2015/11/17 2,312
502369 왼쪽 어금니로 마른 오징어을 못 씹겠네요. 1 오복 2015/11/17 1,272
502368 맛이야 있겠지만 텁텁할까봐 걱정 돼서요 4 천연조미료 2015/11/17 1,558
502367 초3 아이 뱃속에 가스가 너무 차는데요 12 소고기 2015/11/17 5,579
502366 생리 5월부터 안했는데요.. 3 111 2015/11/17 2,024
502365 결혼하면 서로 원초적인 모습 어떻게 감당하나요? 48 내눈에콩깍지.. 2015/11/17 17,016
502364 빡치는것도 멋있는 손석희님 ㅋㅋ 48 ㅇㅇ 2015/11/17 5,058
502363 ‘여혐혐’ 메갈리아, 행동하는 페미니즘 가능할까 19 맨스플레인 2015/11/17 2,823
502362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시는 백남기 어르신의 자제분 친구가 쓴.. 15 새벽2 2015/11/17 2,745
502361 이과생인데 좀 봐주세요 48 답답 2015/11/17 2,258
502360 환갑 어머니 루이비통 지갑 추천 좀요 49 2015/11/17 2,721
502359 이제 삼십년 살았는데요 나이는 그냥 먹는거네요 3 .. 2015/11/17 1,760
502358 한국에서 평화적으로 시위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자료 2 참맛 2015/11/17 1,068
502357 중등수학 1-1 가장 중요한 단원은 뭘까요? 48 중등수학 2015/11/17 2,715
502356 햄스터 안락사 시켜보신 분 계세요? 8 무지개다리 2015/11/17 5,081
502355 수학 나형이 문과인가요? 3 ... 2015/11/17 1,939
502354 왔다감 14 친정 2015/11/17 6,476
502353 유시민 토론을 본 김동완의 소감.jpg 49 개념청년 2015/11/17 7,306
502352 아무리 내적인게 더 중요하다고 해도... 3 1111 2015/11/17 1,875
502351 회사에서 퇴근시간 한두시간 남겨두고 미친듯이 속이 미식거리고 머.. 2 .... 2015/11/17 1,727
502350 양가 친척들만 모여서 하는 결혼식은 잘 없겠죠.. 8 ,, 2015/11/17 2,535
502349 양파 말려보신분 계실까요? 1 양파 2015/11/17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