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566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들과 만나게 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605
작성일 : 2015-11-02 22:31:5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10.178.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11.2 10:48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답답한 소식에 가슴이 꽉 막혀오는듯한 밤입니다
    작년만큼이나 아니 더욱 추운 겨울이 되려나 봅니다
    가족분들 꼭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2. 함께합니다
    '15.11.2 10:49 PM (110.174.xxx.26)

    부디 가족분들의 소망인 인양과 수습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3. 기다립니다.
    '15.11.2 10:50 PM (211.36.xxx.16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4. 오늘은
    '15.11.2 11:42 PM (39.112.xxx.77)

    위령의 날이에요.
    그런데도 오늘따라
    은화, 다윤, 현철, 영인, 혁규, 권재근님, 고선생님, 양선생님, 이영숙님을 위한 기도를 못해서
    더 미안합니다.

  • 5. ...........
    '15.11.2 11:43 P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bluebell
    '15.11.3 1:05 AM (210.178.xxx.104)

    날이 풀렸네요..작년 수색종료후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날씨 좋은 날들을 흘려보냈는지...
    더 추워지기 전에 미수습자 수색이라도 먼저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작년에 이어 어찌 올 겨울을 또 가족을 기다리며 나야할지. .
    부디 하늘과 우리들의 기도가 미수습자님들을 꼭 가족들 품에 돌려드리길 간절히 기도하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 7.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11.3 9:06 A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진상규명 566

    9분의 미수습자님들을 기다립니다. ☆이영숙 ☆허다윤 ☆조은화 ☆양승진 ☆권재근 ☆고창석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그외미수습자 인양과 별개로 유해구조는 온전히 조속히 수습되어야 합니다.
    /416연대 상임운영위원 #박래군 활동가가 보석으로 오늘 저녁 석방되었습니다! 그 길로 광화문 #세월호 분향소에서 분향을 하고 반갑게 인사도 나눴습니다. 웃으며 다시 만날 이 순간을 모두가 얼마나 기다렸는지요./
    https://twitter.com/peoplepower21/status/661204862923767808
    /박래군씨가 보석으로 출감했구나.110일의 죄없는 옥살이.가둘수 없는 세월호의 진실.그가 갇히고 유가족들은 얼마나 마음이 무겁고 답답했을까.역사의 법정은 세월호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고,그에게 그리고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할 날이 오리라 믿는다.꼭!/
    https://twitter.com/jinsuk_85/status/661137465177018368
    /
    이재명 성남시장 ,국민만이 세월호진실은폐 막을 수 있어...끝까지 잊지 말아야/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661006065257988096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149726#tabB
    /죽음은 두렵지 않아요. 하지만 아이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는 건 아이를 두 번 죽이는 것 같아서 도저히 견딜 수 없어요. 그래서 죽지 못해 사는 거에요./
    https://twitter.com/zarodream/status/661044292517949440
    /세월호 참사 566일
    세월호는 잊혀지지 않습니다. 국민의 눈물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세월호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명의 존엄을 믿기 때문입니다
    세월호는 국민의 분노 속에서 행동합니다./
    https://twitter.com/chesed22/status/660997666654912512

    다이빙벨
    ★★★★◐ 9.0
    슬픔과 분노를 느낀다. 힘없는 국민과 힘있는 언론과 권력을 느끼게 되는 영화. 이종인대표님 이상호기자님 감사합니다. 세월호유가족 여러분들 힘내세요.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NetizenPoint.do?movieId=88598&ty...
    다이빙벨 보기
    /다이빙벨 유튜브 무상공개.. 관람객 69만 접근중. 감사합니다. 잊지 않도록 널리 알려주시길^^/
    https://twitter.com/leesanghoc/status/661145560397688832
    https://www.youtube.com/watch?t=1478&v=t1lQ6OmMDz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071 1억 대출은 무리일까요ㅡ? 15 2015/11/04 4,009
498070 욕실 바닥 청소 비법좀 알려주세요~ㅠㅠ 16 물때박멸 2015/11/04 5,835
498069 생애 첫 염색.. 무슨 색으로 하면 어색하지 않을까요? 3 염색 2015/11/04 1,113
498068 구글 직장 어떤가요? 7 2015/11/04 2,549
498067 2015년 11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5/11/04 849
498066 역사는 권력의 전리품이 아닙니다 2 샬랄라 2015/11/04 967
498065 "일본 외무상, 한일 협의서 위안부 소녀상에 문제제기&.. 2 미일동맹 2015/11/04 894
498064 7세여자아이 걱정맘 2015/11/04 801
498063 삼성발 구조조정 감원태풍 끝나면 후덜덜하겠네요. 49 감원태풍 2015/11/04 19,196
498062 황 총리의 궤변에 담긴 국정화의 본질 1 샬랄라 2015/11/04 866
498061 오늘 강원도여행가는데 옷차림은 어느정도가? 5 이른아침 2015/11/04 1,574
498060 벨기에 원전서 소규모 폭발 사고 1 40년 가동.. 2015/11/04 1,583
498059 요즘 여중고생들 대부분 안경빼고 렌즈끼고 다니나요? 48 렌즈 2015/11/04 2,449
498058 죽지는 말자 이렇게 다짐을 합니다.... 49 내 팔자.... 2015/11/04 6,228
498057 40대 후반에 스키배워서 타는것 어떤가요? 11 스키 2015/11/04 2,886
498056 브랜드 구두가 보세 구두에 비해 확실히 발이 편한가요? 3 구두 2015/11/04 2,511
498055 이제 곧 초등1학년 되는 아이에요. 1 봄봄 2015/11/04 973
498054 뒤통수 맞은 후 그 인간이 싫다. 10 과거 호구 2015/11/04 4,765
498053 이쁜 머그컵 사고파 2015/11/04 1,218
498052 평생 나 혼자 안고 가려고 했는데 자꾸 긁어내는 부모님. 어떻게.. 51 글쓴이 2015/11/04 20,077
498051 초1 같은반 애 때문에 우리애가 많이 속상해하고 저도 넘 속상하.. 3 .... 2015/11/04 1,535
498050 동네 아동병원 ㅋㅋㅋㅋ 6 ㅋㅋㅋㅋ 2015/11/04 2,082
498049 갑자기 가려운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4 피부 2015/11/04 1,399
498048 미드 하나 추천할게요 13 fff 2015/11/04 3,241
498047 정치카페 듣다가 문득 49 노유진 2015/11/04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