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홈플러스 직원분께 홈플러스 상품권 선물은 별로일까요?

... 조회수 : 1,367
작성일 : 2015-10-15 16:18:11

어제 저녁 홈플러스에가서 장도보고 옷도 입어보고 하다가 집에와서

생로병사의 비밀 보면서 늦은 저녁먹은후에 보니

핸드폰이 없는거예요.

-_-


올 6월에 산 노트4거든요.


너무 놀라서 전화해보니깐 첨엔 안받다가

나중에 받는데 홈플러스라고 고객센터에 맡겨두신데요.


정말 얼마나 다행이예요.

잃어버리고 한참 뒤에나 전화해본건데

다행히 누군가 주워서 고객센터에 맡겨두신다니!!!!


일단  가서 찾은뒤

찾아주신분 연락처 남기신거 없냐고 물어보니

매장 직원분이 주우셨데요.

그래서 그분 찾아가서 감사인사 드렸고요.


탈의실에 있었다네요.

누가 가져가도 모를뻔 했는데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전화하고 미친듯이 달려간거라 지갑이고 뭐고 안들고 가서

사례는 못하고 왔어요.

성함을 알아왔는데 다시 가서 사례하고 싶거든요.


뭐가 좋을까 생각중인데

홈플러스 상품권을 사서 드리면 어떨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냥 봉투에 현금을 드리는게 좋을까요?


좋은 의견좀 주세요^^



사례도 하고 싶은데

IP : 58.226.xxx.1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5 4:20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일단 고객의 소리 이런 데 직원 칭찬하는 글 올리시고
    상품권 좋죠
    홈플러스 직원이라고 홈플러스에서 쇼핑 안 할까요 ㅎ

  • 2. 음음음
    '15.10.15 4:22 PM (121.151.xxx.198)

    윗분 말씀처럼 칭찬글
    그리고 현금

    가장 좋네요

    전 카드포인트때문에 상품권 안쓰거든요

  • 3. ..
    '15.10.15 5:19 PM (211.108.xxx.27) - 삭제된댓글

    칭찬글 꼭 ! 올려주시구요. 저도 상품권보다는 현금이 나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2409 게살크림파스타 비법좀여 행복한요자 2015/10/16 1,094
492408 자주토하는 강아지사료..뭐가좋을까요? 2 초난감 2015/10/16 1,551
492407 저녁 안먹기 다이어트 2015/10/16 2,047
492406 강동원의원 홈피 7 강동원지지 2015/10/16 1,272
492405 아침부터 과식..ㅜㅜ 2 ^^ 2015/10/16 1,632
492404 층간소음 정말 힘드네요. 19 다잉고모 2015/10/16 3,347
492403 아만다 바인즈는 어쩌다 저렇게 되었나요 1 ㅇㅇ 2015/10/16 1,935
492402 남편의 소리없는 배려.. 9 루비사랑 2015/10/16 3,148
492401 외화통장 문의요 복순아 2015/10/16 1,185
492400 우리나라는 생산직에서 일하는거에 인식이 왜 이렇게 안좋나요? 12 공장 2015/10/16 5,327
492399 국정화 의견 우편·팩스로만 받는 교육부 1 샬랄라 2015/10/16 792
492398 여행때 마법이 오면 1 2015/10/16 1,012
492397 2015년 10월 16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0/16 843
492396 대상포진 앓고난후 몸살기가 잦아요 4 2015/10/16 1,920
492395 워터픽 사용하시는 분들 사려고하는데....어때요? 5 ㅣㅣ 2015/10/16 2,681
492394 꿈해몽좀부탁드려요~ 뭘까요 2015/10/16 683
492393 존속살해 와 자녀살해 형량의 차이 아세요? 14 000 2015/10/16 3,112
492392 “박수 못 받아도 여성들 목소리 대변” 2 암묵지 2015/10/16 994
492391 머릿니 박멸 49 박멸 2015/10/16 9,183
492390 충격-박근혜가 극찬한 교과서가 오히려 북한주체사상 상세히다뤄 2 집배원 2015/10/16 1,197
492389 시네마 천국 감독이 겨우 56년생.. 1 .. 2015/10/16 1,385
492388 대가족이 갈 만한 괜찮은 제주 독채 펜션 아시는분 계실까요? 49 여행 2015/10/16 5,283
492387 남자의 누나의 소개로 만나 사귀신 분들 계신지... 5 2015/10/16 2,079
492386 갈비탕 국물남았는데 어떻게 쓰면 맛있을까요? 9 주는대로먹어.. 2015/10/16 1,784
492385 우리남편은 칭찬한마디 할줄모르는 사람입니다 3 남편 2015/10/16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