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힉군좋은 곳에 이사가면

##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15-10-02 09:55:53
공부않고 친구랑 놀러다니는 애가
이사가면 좋아질까요?
신랑은 주변환경 중요하니 이사가자구요
전 어디있던 잘할 놈은 잘한다구요..
사춘기 접어들어 착실하던 애가 친구때문인지
조금씩 엇나가 선생님이 걱정하시는 전화도 받았고
여긴 그냥 광역시라 전 거기서거기라 생각하는데
제가 틀린걸까요
IP : 118.220.xxx.1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 10:04 AM (175.125.xxx.63)

    선생님이 쉽게 전화하신건 아닐테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고요.
    근데 광역시 변두리에서 학군 좋은곳으로 전학가면
    또 다른 문제로 아이가 힘들 수도 있어요.
    주말마다 원래 살던 동네 친구들과 어울린다든가
    공부수준도 차이가 많아서 학습에 완전히 흥미를 잃읊수도 있고요..

  • 2. ㅇㅇ
    '15.10.2 11:20 A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

    친구좋아하고 잘 놀던아이
    학군좋은데로 이사하니
    완전 공부흥미를 잃고
    성적 생활습관 엉망인 애들만 어울려다니네요
    아이가 평소 자기성취욕 발전욕 경쟁심 있는 경우인지 보고
    잘 생각하세요

  • 3.
    '15.10.2 12:10 PM (211.106.xxx.137) - 삭제된댓글

    케바케라서 답해 드리기가 어렵네요.
    아이가 공부 욕심이 어느 정도 있지 않으면 학군 좋은 곳에선 오히려 문제아들과 친구 되기도 해요.
    놀아 주는 아이들이 걔네들밖에 없어서요.
    그렇게 돼서 결국은 이사 가서 더 안 좋아지고 조기유학으로 결론난 경우 몇 번 봤어요.
    아이가 공부에 욕심을 낼 수 있을지 그걸 잘 판단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575 시골 사는데 식품 건조기 필요한가요? 2 anfro 2015/10/03 1,627
488574 아유...차타고 지방여행 이제 좀 .. 3 2015/10/03 2,141
488573 소개팅으로 연락하는 남자가 있는데 3 소개팅 2015/10/03 3,156
488572 순천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2 여행 2015/10/03 1,545
488571 여자 가슴큰거만 보고 결혼한 남자동창 49 ... 2015/10/03 25,053
488570 올해 햅쌀 어디서 사시나요? 14 2015/10/03 2,166
488569 서울 불꽃축제 싫지 않나요?? 6 ... 2015/10/03 3,204
488568 간호조무사가 주사나 링겔 놓을수 있나요? 4 되면좋겠다 2015/10/03 6,619
488567 학교에서 회장 하는게 중요한가요? 3 .... 2015/10/03 1,446
488566 아놔 은지원 47 ... 2015/10/03 19,405
488565 “헬조선 데이터 증명?” 한국 자살자, 전세계 전사자보다 많아 .. 3 ... 2015/10/03 1,252
488564 수분크림만 바르면 얼굴이 근질거려요 48 해리 2015/10/03 4,291
488563 와~ 손준호.. 15 ㅇㅇ 2015/10/03 12,011
488562 비누로 머리감고 구연산으로 헹구는데 두피에 너무너무 순해요~ 49 ... 2015/10/03 8,484
488561 40대가 20대 스탈 옷입는거.. 18 .. 2015/10/03 7,156
488560 뒤통수 납작하면 어떤 머리를 해야 구제될까요? 4 2015/10/03 12,311
488559 아기 38.3도열이나는데. 7 . . 2015/10/03 1,363
488558 40중반은 꾸미기 나름이네요 28 ㅎㅎ 2015/10/03 18,509
488557 초등 남자아이 꾸준히 만나는 친구가 없어요 2 ... 2015/10/03 1,508
488556 남의 정보만 캐가고 자기 정보는 안 내주는걸 보고 느꼈네요 2 ... 2015/10/03 1,762
488555 조수미씨 지금 불후의 명곡에 나온 스타일 괜찮네요. 17 조수미 2015/10/03 5,343
488554 불후의 명곡..조수미 1 ... 2015/10/03 2,695
488553 아빠가 체한뒤로 온몸에 힘이빠지고 식은땀이 나신다고 하는데요.... 7 .. 2015/10/03 3,946
488552 개미 박멸요. 5 dlswjf.. 2015/10/03 1,502
488551 모두한테 살기가 힘들긴 한가봐요. 자살률 2015/10/03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