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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게 너무 싫어요..

11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15-06-30 01:26:39

아직 젊은 나이지만

옛날사진속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모습이 너무 그립고

천천히 늙어가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그래서 가끔씩 피부과 시술도 받고 하는데..

아무리 피부가 좋아져도 절대로 싱그러운 느낌이 안들어요

나이들어서 어려보일려고 애쓰는 모습 보면 보기에 안좋던데

그 맘을 이제 조금씩 알 것 같아요...ㅜ.ㅜ

 

IP : 123.109.xxx.1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15.6.30 7:43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젊어보이려고 애쓰는 모습 보기 안좋다면서 뭘 그리 용을 쓰나요...

  • 2. --
    '15.6.30 8:45 AM (1.233.xxx.188)

    뭐 어쩌겠어요.
    진시황도 아니고.
    받아들일 수밖에..
    체념하세요

  • 3. ....
    '15.6.30 10:25 AM (183.101.xxx.235)

    이제 늙어갈 일만 남았어요.
    시간앞에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죠.그냥 받아들이시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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