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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자는건지

조회수 : 1,373
작성일 : 2015-01-13 13:39:46

 

시어머니가 작년 결혼한 저에게

계속 아이 가지라고 압박을 넣으시네요...

 

지금... 집 대출금에 허덕이면서요...

남편과 둘이 벌어야 하는 단계인데

아이 가지라는 말이 귀에 못이 박힐 지경이라...

며칠전 뵈었을떄 그럼 아이 낳으면 좀 키워달라고

한달 쉬고 바로 직장 나가겠다고 하니

그건 대답 안하고

애는 엄마가 키워야 된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그럼 집 대출금 좀 갚고 형편 피면 나중에 출산계획 세운다 했더니

또 그건 죽어도 안된다네요...

 

아이를... 낳아서...낳는 것도 문제지만

제대로 키울 준비도 안되어 있는데 어떻게 낳기만 하라고..

당신의 욕심 아닌가요?

 

손주는 필요하나 키워주긴 싫은거요...

 

아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네요.

IP : 211.255.xxx.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은부자
    '15.1.13 2:24 PM (14.34.xxx.58)

    안 생긴다고 하세요.
    남편 시켜서 그만 말씀하라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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