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득 딸들이랑 여행을 가고 싶네요.

옆집 엄마 조회수 : 1,118
작성일 : 2015-01-01 16:50:38
아직 중1,초 5학년 딸들입니다.
여태까지 아이들과 저만 가는 여행은 가 본 적이 없어서요.
대전 살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너무 멀지 않고, 집에 늦게 돌아오는 당일치기나
1박2일 정도로 다녀올 만한 곳 어디 있을까요.
82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IP : 39.119.xxx.2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되면
    '15.1.1 6:11 PM (110.47.xxx.21)

    기차타고 경주가세요
    벛꽃날릴때 경주 아름다워요
    경주역에서 경주관광지 도는 투어버스있어요
    미리 예약하고 방도 예약해서 다녀오세요

  • 2. 여행추천
    '15.1.2 10:33 AM (221.145.xxx.152)

    아이들과 상의해서 행선지 정해서 미리 교통편 알아보시고 가보세요.
    아이들도 좋아해요.
    경주도 좋고, 저는 대전사시니 군산, 전주 다 가까워 좋을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402 공연이나 연극 영화추천부탁드려요~ 1 팔일오 2015/01/02 1,049
453401 썸 탔던 남자가 경찰이 됐어요 3 .,,, 2015/01/02 2,550
453400 임이 리를 사귀는이유 6 그이유 2015/01/02 6,261
453399 이 도자기 등, 78만원에 구했다던데, 이태원 어디 가면 이 가.. 2 봄노래 2015/01/02 1,652
453398 2015년 1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5/01/02 771
453397 성격이 물러터진 자녀 키우시는 분 1 성격 2015/01/02 1,553
453396 이효리가 올린 사진 한장이 참 이쁘네요 8 참맛 2015/01/02 6,749
453395 요즘 82에서 흔한 막말 뇌속에 뭐가들었냐니 뇌가 청초하니 6 휴... 2015/01/02 1,118
453394 남편이 자꾸 어지럽대요ㅜ 11 빈혈 2015/01/02 3,190
453393 포장이사 업체 선정 막연하네요. 뭘보고 결정하셨어요? 3 이사 2015/01/02 1,858
453392 새해첫날부터 시어머님잔소리....ㅠㅠ 7 n 2015/01/02 3,754
453391 '그래도 대통령인데..' 차갑게 식은 박근혜 떡국 2 참맛 2015/01/02 2,966
453390 어머님 보행기 2 자가용 2015/01/02 1,863
453389 공효진 38 이해가안돼 2015/01/02 12,030
453388 세월호 인양촉구 범국민 청원 2 국민대책회펌.. 2015/01/02 821
453387 저희 엄마가 하는 말, 정상맞나요? 40 ' 2015/01/02 13,764
453386 82에 ㅇㅂ 벌레들이 돌아다니는 거 같아요 4 부들부들 2015/01/02 1,084
453385 가계 빚 늘고 美 금리 인상 닥쳐오고.. 안팎 악재 넘을까 4 참맛 2015/01/02 2,876
453384 가스만 나와요 굿모닝 2015/01/02 1,133
453383 음식점 상도3동 2015/01/02 858
453382 마산에서 2 2015/01/02 1,380
453381 경제력 없는 연하 남친, 계속 만나는게 맞을까요? 7 답답 2015/01/02 6,873
453380 냉장고 청소업체 이용해 보신 분 계세요..? 냉장고 2015/01/02 1,365
453379 별거2년만의 남편의태도변화와 변하지 않는 사실에대한 저의 마음가.. 11 조언요청 2015/01/02 5,330
453378 삼시세끼보다가 문득 닭들이 3 Oo 2015/01/02 3,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