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거주청소 받아 보신적 있으신가요..

청소싫어~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14-11-08 20:10:00

40평대 아파트인데요..  직장다닐떈 청소해주시는 분 썼는데 5년전 그만두고는

 저혼자 어찌어찌 청소하면서 살았어요.. 그러다 목디스크로 한 반년 살림을

놓고 나니까 감당이 안되고 구석구석 어찌나 찌든때와 묵은때가 눈에 띠는지..

신발장에서 여름 신발 꺼내서 박스에 넣고 겨울 신발 꺼내 올려두는데 그안에

흙먼지가 가득.. 블라인드도 장갑끼고 닦아내야는데 닦아내야는데 하다 어느덧 2년

안방장농위 먼지 턴지도 까마득하고... 무거운 소파와 침대밑도... 총체적 난국 

입주청소 업체 홈피를 보니까  일단 입주 청소 보다는 더 비싼 견적으로 주거청소가격이 나와 있는데요.

아무래도 살림이 있는 상태이니  불편하고 신경쓸일이 많을거 같은데

어떤지 궁금해서요 하고나서 만족도는 높은지 궁금하기도 하고...

저는 그냥 다음에서 검색어 넣어서 우선순위에 있는 두서너군데 견적 훑어 봤는데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IP : 211.207.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8 8:12 PM (119.202.xxx.88)

    조영구 선전하는 영구크린에서 받았어요
    만족도는 높았으나 비용이 후덜덜
    44평 거주 청소에 냉장고 김치냉장고 청소는 별도 요금 거의 60가까이 들었네요

  • 2.
    '14.11.8 8:13 PM (119.202.xxx.88)

    장정 셋에 아줌마 한분 와서 하루종일 새집 만들어 놓고 갔어요
    장비 다 갖고

  • 3. 전요
    '14.11.8 8:16 PM (223.33.xxx.116)

    도우미 불러서
    반일이 아니라 종일로
    주에 두번 와서 정리랑 닦아주니 얼추
    깨끗해지더라구요.
    그 뒤로 주에 반일 두번
    주에 한번 으로 청소 받고 있어요.
    도우미 업체에 정리 잘하는분과 서로 맞으면 정기적으로
    올 수 있는분 보내달라고 하셔요.
    저희도 마흔평이고 종일은 8-9 만원 선이고 아홉시부터
    여섯시까지 하시고 점심 드렸어요

  • 4. ..
    '14.11.8 8:19 PM (211.207.xxx.111)

    우왕 댓글 금방 달아주셨네요...만족도 높으셨다니 혹하긴 하는데.. 비싸군요..
    제가 본데는 45만원 정도에서 2`3만원 플러스마이너스... 그랬는데..
    혹시 식탁다리와 테이블 다리 소파다리의 바닥부분까지 섬세한 부분도 다 신경 써주시나요,.말 안해도?
    옆에서 지키고 있어야겠죠??

  • 5. ..
    '14.11.8 8:23 PM (211.207.xxx.111)

    세번째 댓글주신분도 감사해요..첨엔 도우미 아주머니보단 좀 전문적인 청소를 원했던것이었는데..
    그 방법도 고려해 봐야겠네요..

  • 6.
    '14.11.8 8:25 PM (119.202.xxx.88)

    전 부탁드리고 출근 해버려서 보진 못했는데 부탁드리면 다 해주실듯
    그리고 일단 후드나 욕실 창틀 묵은때를 벗겨주니 일반 도우미 부르는거랑은 질적 차이가 있구요 문제는 비용입니다
    돈만 많으면 일년에 한번 부르고 싶어요

  • 7. .....
    '14.11.8 8:26 PM (218.156.xxx.141)

    지키고 있으셔야겠죠.
    근데 정말 청소 잘해주시는 도우미분 제대로 만나면 입주업체 안불러도..
    한달에 한번씩만 꾸준히.. 불러도 괜찮을거 같더라고요.
    전에 도우미분 한분... 청소.. 그렇게 안하셔도 되는데.. 손걸레질까지.. 싹.. 구석 구석..
    보면서.. 저분은 청소의 달인이신가... 나이도 젊으신데... 이런생각이..
    언니가 보고 무조건 전번 적으라고 해서 적었는데.. 이사오면서 전번을 잊어버렸네요.

    업체도 잘 만나야 하는거 같아요. 은근... 아니면 지키고 서있어야해요..

  • 8.
    '14.11.8 8:27 PM (119.202.xxx.88)

    씽크대 안에 있던 그릇 다 꺼내고 씽크대 내부까지 다 해줍니다 신발장 내부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2348 연예대상 안보고 힐러 봤어요.재밌네요. 6 오늘 2014/12/30 1,894
452347 연락이 완전히 끊긴 사람을 찾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1 궁금 2014/12/30 2,218
452346 얼마나 충격이 크면 그럴까요? 공감 2014/12/30 1,600
452345 포경수술을 해주려고 하는데요. 24 ... 2014/12/30 4,301
452344 굽네 고추 바사삭 맛이 왜이래요? 9 바사삭 2014/12/30 4,067
452343 김태호피디...아니 저렇게 잘 생겨지다니! 6 우와 2014/12/29 4,568
452342 선생님이 저희 아들 뇌검사를 받아 보라고 하네요 106 고민맘 2014/12/29 22,339
452341 밑에 이런 체험이 진짜일까요 임산부 클릭금지 2 싱고니움 2014/12/29 2,163
452340 이런 체험이 진짜일까요? 9 설마가 2014/12/29 3,648
452339 그냥 내 인생은 이렇게 끝나려나봐요. 67 슬프다 2014/12/29 19,109
452338 일본어 해석부탁드려요. 2 가스누출 2014/12/29 1,356
452337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을 지 고민이네요.. 14 Common.. 2014/12/29 2,997
452336 지금 LA 날씨 어떤가요? 2 날씨 2014/12/29 1,310
452335 오랜만에 올라오신 시어머님.. 8 답없다..... 2014/12/29 3,570
452334 아어가 아빠들 성동일 언급도 안했나요? 2 그릏다 2014/12/29 6,254
452333 통닭을 시켰네요 결국 2014/12/29 1,278
452332 침대 메트리스 몇년 정도 쓰면 교체해야 할까요? 5 에이스 2014/12/29 4,711
452331 코트를 사고 싶어요... 골라 주세요~~간절 30 ... 2014/12/29 5,880
452330 부자아닌데 주변에서 부자로 보는것도 지치네요. 5 ... 2014/12/29 5,035
452329 선배님들 조언좀..복숭아뼈에 금이 갔는데 병원때문에고민이에요. 6 고민 2014/12/29 6,303
452328 전기요나 전기매트중에 전자파 덜한거 있을까요? 매트 2014/12/29 3,006
452327 볼일보고 손 안 씻는 사람 주변에 없으세요? 13 디러 2014/12/29 3,157
452326 예중생이 예고 못 가면... 8 ㅠㅠ 2014/12/29 4,169
452325 이번에 임대차 계약서 다시 찾아봤어요. 2014/12/29 1,329
452324 일하려고 외동으로 끝냈어요 4 저는 2014/12/29 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