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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기본성격이나 적성검사로 걸러지길

변화필요.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14-11-07 08:39:48
기본으로 인성은 받쳐줘야 할것 같네요.
그리고 꼼꼼하고 섬세한 손재주!
응급상황시 위기대처능력과 순발력
이런 사람은 생명다루는 의사로 적합
일상에서도 자기의지완 상관없어 뭐만 만졌다가는 부숴버리는
사람들 있어요. 이것도 주의력결핍행동장애 들어가나요?
공부 잘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그냥 지나가는데도
양쪽 물건들 다 떨어뜨리고 지나가는데 희안하더군요
이런 사람들은 의사함 어찌되는지?
누구 차례가 될지도 모르는거고
IP : 58.143.xxx.1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궁
    '14.11.7 8:51 AM (223.62.xxx.15)

    의사한테만요?
    변호사 목사 판사 검사
    회계사 교사
    사회전반에 다 적용해야할걸요
    ㅋㅋㅋ

  • 2. 아니면
    '14.11.7 9:00 AM (58.143.xxx.178)

    의료사고 잦은 곳은 의사면허정지나 뭔가
    사전 특단의 조치가 있거나요?
    정부에서 어떤 방법으로든 사전 관리감독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목사,교사,다른 사자직업 그러려니
    주의하지만 생명다루는 의사직업은 더 깐깐하게
    적용시켜야죠. 어느 누가 실습당하다 죽게될지
    무서운 환경인거죠.

  • 3. 애초
    '14.11.7 9:03 AM (58.143.xxx.178)

    최선을 다하려다 인간적인 한계에 부딪혀 일어난것과
    매사 실수투성이 자질부족은 다른거겠죠.

  • 4. 의사는
    '14.11.7 9:08 AM (221.147.xxx.88)

    자주 만날일 별로 없지만
    제발 교직은
    인성좀 보고 뽑았으면..

    애들한테 막대한 영향을 주니
    어떤 샘을 만나느냐가 일년이 아니라 평생을 영향을 주네요.
    올한해 선생님때문에 넘 힘드네요.
    전학할까 많이 고민..

  • 5. 글쓴이의
    '14.11.7 9:11 AM (113.216.xxx.133)

    기본적인 인성의 중요성이란 취지는 이해해요...그런데 이런 글이나 말하는 사람 보면 늘 드는 생각인데요....도대체 그 인성을 어떻게 판단해서 거르죠?? 최소한의 객관적인 지침은 있어야 하는데 이것의 지표가 제대로 마련 될 수 있을까요?? 면접을 통해서 거른다는 것도 당연히 피면접자 입장에서 면접에서 상식적인 답을 하지 어느 누가 미친 답을 내놓겠어요?? 그리고 면접자의 자의적인 판단이 들어간다면 공정성이 얼마나 훼손 되겠어요...애초에 인간이 인간의 인성을 판단한다는 거 자체가 넌센스예요...이런 글을 쓰기 전에 이정도의 생각은 좀 해보셨어요??

  • 6. 우물안개구리
    '14.11.7 9:12 AM (223.62.xxx.15)

    잘알지도 못하면서

  • 7. ***
    '14.11.7 9:21 A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의료사고가 잦다는 것이 그렇게 단편적인 것은 아닙니다.
    중한 병을 다루는 병원일수록 의료사고는 많을 거예요.
    대형병원이나 3차의료기관일 수록
    중하고 희귀한 병이 있는 환자들이나
    수술이나 치료 후 후유증이 많이 우려될만한 지병이 있는 경우의 환자들을 많이 진료하고 수술을 합니다.
    그런 경우
    어려운 경우는 안보는 병원보다는 의료사고가 많을수밖에 없겠지요.

    그리고 변호사가 왜 그러려니 주의해야 하는 경우인가요?
    능력이 없거나 성실하지 못한 변호사 만나서
    어이없는 판결을 받고 그 개인의 인생이나 한 가정이 파탄에 빠질 수도 있는 거예요.
    우리가 늘 자주 보고 쉽게 대하는 것이 의사라서 그렇지
    변호사라고 해서 그러려니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 8. 공부만
    '14.11.7 9:25 AM (122.36.xxx.73)

    잘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그렇다고 의사가 공부못해도 되는건 아니고 ㅠㅠ 참 어찌 의사를 믿고 내 생명을 맡길지.. 다른직업들도 다 똑똑하면서 윤리의식높은 사람이 필요하지만 의사란건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거라 진짜 의례적인 히포크라테스선서만이 아닌 진심이 필요한데 말이죠..강ㅅㅎ같은 인간은 진짜 의사를 하면 안되는 인간인거잖아요.의료사고의 고의성이 인정되면 그게 단한번이더라도 의사면허박탈해야합니다.이번경우도 제대로 된 처치를 미루고 돌보지않은것 심정지시간에 한시간동안 무얼했는지 이런건 의사가 책임져야할부분이라고 봅니다.

  • 9. 하하하
    '14.11.7 9:26 AM (61.78.xxx.137)

    역시 82는 참 재미있어요~~

    의사 인성검사해야되고, 꼼꼼하고 섬세한 손재주는 기본이고
    실력도 있어야되고 인간성도 좋아야되고
    근데 별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
    돈은 너무 많이 버는 거 같으니 월급은 좀 깍아야겠고

    그러면서 내 자식은 의사하면 좋을 것 같고

    아이고

  • 10. 하하하2
    '14.11.7 10:07 AM (122.203.xxx.66)

    역시 82는 참 재미있어요~~

    의사 인성검사해야되고, 꼼꼼하고 섬세한 손재주는 기본이고
    실력도 있어야되고 인간성도 좋아야되고
    근데 별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
    돈은 너무 많이 버는 거 같으니 월급은 좀 깍아야겠고

    그러면서 내 자식은 의사하면 좋을 것 같고

    아이고 2222222

    그러면서 자기들의 속물성은 못깨달아요.

    의사만 그런가요. 교사나 공무원에 대한 시각도 마찬가지~~~
    배아파 죽으려는 심보를 상대직업에 대한 인성타령으로 희석시키고 자기들의 속물성은 적당히 숨겨버리죠... 진짜진짜 속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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