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냥이를 부탁해"

loving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4-09-30 11:23:26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449

딸아이와 함께 생각해냈던 , 그래서 딸아이가 만들어 준  동영상.  이것을 7월 부터 만들어 놓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

줌앤줌에 가서 가끔  반려동물에 대한  행복한 것들을 보면서 저절로 웃음이 나고 했던 날들이 참 많고 

동물사랑운동을 하기전에 내 무미건조한 삶에 대해  가끔 우울하기도 하고 

정신없이 바쁘게 무엇을 위해 사는지도  때로는 모르겟던 날들이 많았을때 삶에서  아주 잠깐 잠깐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

반려 동물과 함께 였다는것을 느끼던 순간이 있엇지요

살아온 날들은  내 자신과 내 가족만을 위해 살앗다고 표현한다면  , 인류를 위해 조금 이나 내 정성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동물과 함께사는 따뜻한 세상을 위해 한힘을 보태고자 생각하며 살고 있는데요 

급식소를 반드시 짖지 못한다고 하여도  사람들의 인식이 조금씩 달라지는것을 보고 싶은것이 제 소망입니다 ^^

제가 하는 캠페인이 누군가의 마음을  한 1초라도 동물을 다시 생각할수있는 순간이된다면  저는무척 행복할것 같습니다 

따뜻한 분들이 응원 메세지를 주시고 카톡을 등록하여 지지 하고 잇는 마음을  주실때는  참으로 보람을 느낍니다 

길냥이를 걱정하는 분들이 힘을 합쳐 합리적인 TNR을 연구하고  함께 살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를 

늘 꿈꾸며 살고 싶습니다 ~

지지해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IP : 211.42.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30 11:46 AM (203.226.xxx.10)

    강동구 급식소를 확대 추진하는 프로젝트 중인가 보군요.
    잘 봤어요. 글 제목을 좀더 눈에 띄게 해주시면 좋을 텐데

  • 2.
    '14.9.30 12:03 PM (222.237.xxx.124)

    저 역시 길위의 생명들이 지금보다는 1%라도 더 나은 삶을 살기를 꿈꾸는 사람으로 님께 무한 감사합니다.
    길위의 돌멩이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는데 꿈틀거리면서 움직이는 그 작은 생명들을 조금은 안쓰럽고 가여운 맘으로 봐라보면서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어요. 저의 작은 꿈입니다.

  • 3. 개념맘
    '14.9.30 3:38 PM (112.152.xxx.47)

    사실은 우리가 우리가 편하고자 하는 방법으로 그아이들이 살아가는 공간을 뺏어가고 있는 것일지도...응원합니다. 추천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6069 여기는 남자들 여자가방 들어주는거 욕하잖아요 ㅎㅎ 18 스마일 2014/10/08 4,548
426068 엄마의 힘이 "이럴때 느껴지네요" 닥시러 2014/10/08 1,271
426067 자식키우는게 너무나 힘이 들고 버거워요 18 괴로워요 2014/10/08 7,349
426066 파파이스에 나오시는 감독님 4 조마조마 2014/10/08 1,233
426065 구두 굽이 유난히 직각으로 달린 것? 3 구두굽 2014/10/08 1,028
426064 40평대 리모델링 공사 비용이 최소 8천 이라는데.. 38 집수리 2014/10/08 47,300
426063 정말로 사후세계가 있고 영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12 나무 2014/10/08 3,657
426062 더욱더 기승부리는 세월호 악성 루머와글 "신고하기&qu.. 1 닥시러 2014/10/08 882
426061 텔레그램 8 2014/10/08 4,127
426060 직장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4 2014/10/08 2,188
426059 칠흑 같은 밤 스윗길 2014/10/08 785
426058 덕수궁 한눈에 볼수있는곳 8 Hhh 2014/10/08 1,556
426057 아이가 사흘동안이나 배가 아프다는데 병원 가야 하죠? 10 ㅇㅇ 2014/10/08 2,772
426056 이틀전 산 아이팟 나노 3 ㅠㅠ 2014/10/08 1,243
426055 82 웹사이트가 활기를 많이 잃은듯해요 6 변화 2014/10/08 1,335
426054 김어준 파파이스 #24 유민아빠와 사찰 링크 2014/10/08 1,063
426053 사주팔자 1 그래요 2014/10/08 1,507
426052 광주 사주잘보는 철학관 아시나요?? 3 .. 2014/10/08 5,751
426051 인간관계에 대한 어떤 깨달음 31 2014/10/08 17,988
426050 대출관련 저도 한번.. 7 저도 2014/10/08 1,746
426049 서울에 이런 조건의 동네 혹시 있을까요? 11 괴로운 저좀.. 2014/10/08 4,731
426048 강아지 방귀... 3년만에 처음 봤어요^^ 15 ,, 2014/10/07 3,635
426047 이런 치마를 찾아요~ 인터넷 쇼핑몰에 있을까요. 3 치마 2014/10/07 1,890
426046 급급_김동률 콘서트 서울 티켓오픈시간 아시는분 1 아하핫 2014/10/07 1,334
426045 이런경우 힘이드네요. 1 마미 2014/10/07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