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욕타임스 사설, 한국 군대 작심하고 때리다.

light7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14-08-14 08:34:11
뉴욕타임스가 사설에서 세월호에 이은 또 다른 참사로 윤 일병의 집단폭행 사망사건을 다뤘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윤 일병이 당한 가혹행위를 자세하 언급하고 지난 10년 동안 무려 800명의 젊은이들이 군대에서 자실한 통계를 전하며, 한국 군대 문화에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전문 번역, 뉴스프로 -->  http://thenewspro.org/?p=6308

뉴욕타임스 사설, 한국 군대 작심하고 때리다.
-세월호 참사에 이은 부끄러운 한국의 실상
-정치와 경제계에 만연한 친일의 잔존 문화, 한국 군대를 병들게 하다.
IP : 134.68.xxx.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14 8:54 AM (108.14.xxx.65)

    "모든 건강한 육체를 가진 남자들은 2년 간 군에 복무한다."

    건강한 남자면 다 가야 하는 군대를 건강해도 안 가는 사람들도 있지 않나요?

  • 2. 모병제가 정답.
    '14.8.14 10:09 AM (175.209.xxx.77)

    모병제가 훨씬 좋은 제도라고 봅니다.
    첫째는 젊은이들의 실업률이 줄고,
    두번째로 모병제는 당연히 군복무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군인들의 전투력 강화되고 전문화되기 때문에 강한 군대가 된다고 봅니다.
    세번째로는 인생에서 가장 활력이 있고 도전심이 있는 시기의 많은 청춘들이 경제적 발전과는 관계가 없는 군대 대신 온갖 다양한 일을 추구함으로써 국가경제가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9437 카카오스토리와 카카오톡 파란하늘보기.. 2014/08/14 1,043
409436 안녕 하세요 강진농부 입니다. 4 강진김은규 2014/08/14 2,908
409435 긍정적 사고나 감사에 대한 책, 영화 있나요? 2 변신 2014/08/14 1,110
409434 한샘 광고 이메일 문구.. 내일이 광복절인것보다 더 기쁜 소식.. 4 ... 2014/08/14 1,691
409433 미국 공대중 미시간 공대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12 엄마 2014/08/14 9,169
409432 식당에서 아이들 동영상 틀어주는거요. 20 궁금해요 2014/08/14 3,291
409431 천주교의 모든 건물 및 자금은 개인소유는 아무 것도 없다 알고 .. 18 궁금 2014/08/14 3,816
409430 판매원이 인터넷으로 사라고 권유 후 매진 2 .. 2014/08/14 1,249
409429 상속 관련하여 잘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7 어렵네요 2014/08/14 1,926
409428 이런 주택이 잘 팔릴까요? 3 객관적시선 2014/08/14 1,530
409427 방독면쓰고 뛰면 숨쉴수있나요? 4 .. 2014/08/14 1,028
409426 헉~석촌동 지하 동굴좀 보세요. 30 .. 2014/08/14 12,236
409425 타로카드 잘 맞아본 적 있으세요? 2 ... 2014/08/14 2,426
409424 단원고 아버지 십자가 순례 무사히 마쳤습니다 13 ㅇㅇ 2014/08/14 1,623
409423 스트레칭하다가 전기가와요 1 수앤준 2014/08/14 1,069
409422 부산 남포동에 있는 유디치과 1 ... 2014/08/14 3,565
409421 우리네인생은 4 우리너인생 2014/08/14 1,588
409420 ”대통령 풍자그림 16일까지 전시하라” 최후통첩 세우실 2014/08/14 1,397
409419 학교 폭력위원회는 언제 열리나요? 13 ... 2014/08/14 2,291
409418 100원 기부 방법? rlqn 2014/08/14 821
409417 [끌어올림] 82 모금 계좌 입니다. 4 불굴 2014/08/14 941
409416 거의 모쏠남과의 연애.........? 6 에헤라디야 2014/08/14 3,666
409415 회사에 점심 도시락 싸가시는 분들요. 10 도시락 2014/08/14 5,384
409414 눈물 흘리는 법을 잊은 그대에게 여행가방 2014/08/14 1,496
409413 저는 시어머니 육아보다는 시터 육아가 훨씬 좋더라고요. 21 워킹맘조언 2014/08/14 6,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