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석모도, 양평 두물머리, 춘천 소양강 여기서 딱 한 곳만 갈 수 있다면 어디를??

00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14-08-12 01:06:06

가보신 분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 가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해서요.

IP : 61.4.xxx.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석비
    '14.8.12 1:18 AM (211.36.xxx.163)

    저는 양평두물머리 갔는데
    여름에 가기엔 좀 시시할꺼예요
    가을 선선할때 가세요
    혹 연인과 간다면 몰라도요
    그 강건너편 드라이브길이 더 멋져요

  • 2. 닥 싫어
    '14.8.12 1:20 AM (182.231.xxx.93)

    석모도는 배편 시간에 맞추어 가셔서 일박 하고 오실수있으면 석모도 를 젤 먼저요
    소양강 가셔서 배는 자주있으니까 청평사까지 다녀오셔도 좋구요
    두물머리는 부담없이 아무때나 갈수있구요
    그러고보니 이 세 곳은 다 운치있고 조용하고 ㅡ사람들 많을때 피하면요ㅡ늘 가보고 싶은 장소이네요

  • 3. 시간에 비례
    '14.8.12 7:11 AM (14.32.xxx.157)

    석모도가 당연 제일 운치있고 좋아요. 차를 배에 싣고 타고 주변에 횟집도 많고요.
    당일치기보다는 1박을 해야 석양 바라보며 제대로 놀고 올수록 있어요.
    매시간 맞추려면 당일치기로는 섬에서 몇시간 못있어요.
    청평사는 당일치기 하루코스로 딱입니다.
    두물머리는 반나절코스예요. 서울에서 가깝고 볼거리도 많지는 않고 그곳 경치가 좋아.
    아이 엄마들 애들 학교 보내고 낮시간에 잠깐 드라이브 삼아 갔다 오는곳입니다,

  • 4. 두물머리
    '14.8.12 11:36 AM (211.187.xxx.151)

    가셨다가
    수종사 들러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8288 몇달에 한번씩 병원비 목돈 요구하는 시집.. 3 .... 2014/08/12 2,830
408287 대전 죽동 분양받았는데요 괜찮을까요? 3 대전 2014/08/12 2,238
408286 집을 팔려고하는데 부동산 중개인을 끼고 해야하는지요 8 집파는사람 2014/08/12 1,700
408285 교정용 신발깔창 써보신분 계세요? 3 ... 2014/08/12 1,924
408284 팝송제목 좀 알려주세요 1 노래 2014/08/12 1,039
408283 이지아씨는 어제 힐링캠프.. 연기하는것 같고.. 왜 나온건지 이.. 3 이지아 2014/08/12 1,746
408282 제2롯데.추석전 임시개장 하는군요. 8 내가좋아 2014/08/12 1,413
408281 연필깎이 고장 난 건가요? 7 aaa 2014/08/12 5,057
408280 60 넘어서의 여자의 삶은 96 윌리암스 자.. 2014/08/12 19,405
408279 이은성만 불쌍하네요.. 25 onoff 2014/08/12 19,151
408278 캐리비안베이.. 10 처음인데 2014/08/12 1,963
408277 밥 맛이 없으면 패킹을 갈아야겠죠? 풍년압력밥솥.. 2014/08/12 717
408276 서대문구 북아현동이나 신촌에 사시는 분이요~~~ 222 2014/08/12 1,082
408275 키가 큰데 다리가 짧아보이는 이유를 찾았어요 10 .. 2014/08/12 12,606
408274 이지아.고현정,이미연.. 36 /// 2014/08/12 14,221
408273 단감먹는 꿈...태몽인가요? 꿈 풀이 해주실분^^ 3 임신 2014/08/12 3,103
408272 아이 유도시켜보신 분 계신가요? 5 혹시 2014/08/12 997
408271 지난 토 일 월 서울 비 왔나요? 3 어쩔 ㅠㅠ 2014/08/12 919
408270 부침개가 왜 요플레처럼 매가리가 없을까요? 6 자취생 2014/08/12 2,155
408269 어제 힐링캠프 이지아 셔츠 2 ㅎㅎㅎ 2014/08/12 3,523
408268 朴대통령, '정치의 존재 의미'까지 거론하며 野 강력 압박 15 세우실 2014/08/12 1,923
408267 한강 조망 아파트에 살고 계시거나 살아 보신 분 15 한강 2014/08/12 8,009
408266 오드리헵번이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산건 그녀 아버지가 나치당원이었.. 5 -- 2014/08/12 3,658
408265 휴대폰의 사진들 저장 9 푸른하늘아래.. 2014/08/12 1,849
408264 근심 있으신 분들~ 좋은글 읽고 힘내세요! 1 미미네 2014/08/12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