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험생 비타민 링겔 맞는거요..

.. 조회수 : 5,855
작성일 : 2014-07-16 13:06:57

그냥  병원가서 맞고 싶다고 하면 되나요.

링겔 종류가 여러가지 있던데 의사가 정해주는 건가요?

여기 서초동에 녹십자병원이라는데가 가까이 있어 전화로 물어보니 일단 아이데리고 진료받으며 의사에게 물어보라고 하네요.

경험 있으신분 계실까요..  한의원 보약먹이는거 보다 나은가요?

IP : 1.235.xxx.1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6 1:10 PM (110.14.xxx.128)

    잠시 반짝이에요.
    저흰 아빠가 의사라 아이가 기말 시험등 중요한 시험 앞두고 못 먹고 너무 힘들어 해 헐떡거릴때만
    일년에 두어번 맞췄지 보약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 2. 윗님..
    '14.7.16 1:21 PM (1.235.xxx.157)

    혹시 보약개념으로 먹이는게 있으시면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려요^^
    아이가 먹는건 주는데로 잘 먹는편인데 피로를 굉장히 많이 느껴요.
    고기반찬, 과일 종류대로 챙기고는 있는데... 어릴때부터 한약먹여도 별 효과를 못봐서..고민하고 있는데 누가 차라리 병원가서 주기적으로 링겔 맞추는게 낫다고 해서요..
    열이 많은 체질이라 인삼뿐 아니라 홍삼도 안맞아요.

  • 3. ...
    '14.7.16 1:22 PM (211.204.xxx.65)

    일시적 효과에요.한의원 데려가서 진맥하고 약 지어주세요
    여름 잘 견뎌야하니까요

  • 4. blossom_
    '14.7.16 1:22 PM (1.230.xxx.30)

    저는 경험상 링겔도맞고 침도맞고 보약도먹어봤지만. . .
    고기가 최고였어요. . . . (이상한가요. . .ㅋㅋ)

  • 5. blossom_
    '14.7.16 1:24 PM (1.230.xxx.30)

    아! 10시부터 2시까지는 최고의 수면시간이라길래
    무슨일이있어도 그땐 꼭 잡니다!(수면이 최고라생각해요).

    대학교 시험기간에도 꼭자요. 절대 시간아깝지않아요. 밤새며 공부한친구들보다 시간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뒤지지않아요.

  • 6. 허세..
    '14.7.16 1:30 PM (112.186.xxx.156)

    이런게 바로 허세입니다.
    무슨 비타민 결핍증이 있는 것도 아닌데
    먹는 비타민도 아니고 비타민 주사라니요.
    허세 맞고, 오바 중의 왕오바이죠.
    그냥 제철음식으로 밥 잘 차려주는게 더 좋습니다.

  • 7. ..
    '14.7.16 1:31 PM (1.235.xxx.157)

    체력 떨어져 10시되면 무조건 자야되구요. 차라리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게 수월해요.
    미숙아로 태어나서 그런지 체력이 많이 약하네요.
    어릴때 한약 한두번 먹여보니 전혀 효과없어서 가까운분들이 깨끗한곳에서 잡은 붕어 장어 잉어,개구리등등 보양식 위주로 많이 먹엿는데..
    그 덕분인지 잔병치레는 안하는데 체력이 약해 굉장히 피곤해 해요.

    밤에 잘때 땀을 많이 흘리구요. 그래서 황기닭을 1주일에 한두번 꼭해주고 있어요.
    에구..한의원가야할지...병원가서 주사맞춰야할지..판단이 안서네요.

  • 8. 바람소리
    '14.7.16 1:49 PM (182.211.xxx.6)

    저희는 비타민 수액 시험기간에는 맞히고요. 들 피곤해 하는 듯해요. 저는 비타민d주사 추천해요. 애들이 아침에 갔다 밤에 오기때문에 비타민 d수치가 많이 모잘라요. 울 딸 검사해보니까 30이 정상인데 5.7 나왔네요. 그래서 맞추었는데 이번 겨울.봄 에는 별탈 없이 지나갔네요. 한번씩 호되게 아프고 지나가는데 그냥 지나갔어요.

  • 9. 카라밀
    '14.7.19 11:47 PM (211.58.xxx.41)

    비타민 주사 이런거 맞힐바엔 그냥 평소에 꾸준히 먹는 영양제 먹이세요 그게 나아요.
    의사들 한약 먹는거 엄청 욕하면서 막상 병원가면 마늘주사니 태반주사니..ㅎㅎ 그저 웃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493 주택대출 규제완화는 위험신호, 지금은 탈출할 때 2 77 2014/07/17 1,887
400492 서양 사람들이 노화가 빠른 이유가 있나요? 12 아들아공부하.. 2014/07/17 9,408
400491 7부바지를 샀는데 9부네요 4 7부바지 2014/07/17 1,921
400490 정부, 18일 ‘쌀시장’ 개방 공식선언 .. 2014/07/17 910
400489 홍명보 아내 사진 有 21 공쟈 2014/07/17 19,674
400488 내 동생과 나와의 완전 다른 소비 패턴 7 큰 손 2014/07/17 3,113
400487 집착 혹은 사랑? 2 ... 2014/07/17 1,848
400486 방금 세월호 관련 sbs뉴스에 나온 영상 보셨는지...ㅠㅠ 29 어휴...... 2014/07/17 4,652
400485 북한 미녀 응원단 안왔으면 좋겠어요 13 음,,,,,.. 2014/07/17 2,950
400484 중학생이 들을만한 팟캐스트 추천이요~ 6 웃음의 여왕.. 2014/07/17 1,730
400483 얼렁뚱땅 흥신소 82님들이 하도 재밌다고 하셔서 정주행 시작했어.. 4 얼렁뚱땅 흥.. 2014/07/17 1,790
400482 남자들도 파마 하면 관리하기 더 쉬울까요? 3 .... 2014/07/17 1,487
400481 코스트코 캠핑용품 질문이요 3 싱글이 2014/07/17 1,762
400480 체리가 농약 범벅 이라네요 ㅠㅠㅠㅠㅠㅠ 52 dd 2014/07/17 23,537
400479 전업주부 모델에 대해서, 그런 가정의 아이였어요 37 베스트글 2014/07/17 13,489
400478 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 얼었어요 1 어쩌나 2014/07/17 2,143
400477 김치냉장고에 보관 했던 마늘이.. 4 마늘. 2014/07/17 2,218
400476 크리스마스 실 '학교 강매' 어려워진다 세우실 2014/07/17 1,048
400475 쏘렌토R 폭발했대요 5 펌 - 명불.. 2014/07/17 3,278
400474 미국에서 돌아갈때 반 기념품 뭐 사가야할까요? 7 미국 2014/07/17 2,060
400473 혹성타출 시저랑 깊은 대화를 나누고프네요 3 멋진남자 2014/07/17 1,472
400472 천연발효식초 만드는거 어렵나요 6 발효식초 2014/07/17 1,548
400471 스텐냄비 가벼운게 좋은건가요? 3 2014/07/17 1,945
400470 카센터에서 쿠폰쓰면 바가지 씌우나요? 4 오늘 2014/07/17 1,396
400469 끝없는 인체오염 ~체르노빌사고 10년후 ~ 1 。。。 2014/07/17 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