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6월 7일' 그것이 알고싶다' 꼭 보시길..
1. 건너 마을 아줌마
'14.6.8 10:49 AM (222.109.xxx.163)썩을 것들이... 선거 전에 틀어줬어야지... ㅠㅠ
2. ...
'14.6.8 10:54 AM (112.153.xxx.101)특히 마지막 멘트가 끝내주던데요.
작가와 pd 이름 찾아보고 싶을만큼이요.
아~~많이 사람들이 보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잊혀지지않고 꼭! 죽은 이유라도 정확히 밝혀지길3. ㅠㅠ
'14.6.8 10:55 AM (1.225.xxx.13)울 시부모님 외 시자 들어가는 분들은 그거 봐도 요지부동일걸요 ㅠㅜ
그제 제사라서 여러분들 다 모였는데 모두다 하시는 말씀들이
완전 상식 밖에다 광기까지 희번득이며 세월호 학생들. 그 부모님들. Kbs mbc노조원들 싹 싸잡아 맹비난하는데
소름끼치고 무서웠어요.4. ㅠㅠ
'14.6.8 11:00 AM (1.225.xxx.13)같은 사건을 보고 이렇게 다를 수 잇다는게 참 ㅠㅠ
게다가 입도 뻥긋할 수 없는 과한 분위기가 섬짓하더이다.
생각을 바꿀 수 있는덴 한계가 있어요.
될 사람이 있고 절대 란될 사람이 있죠.
가능하다 생각되는 선까지만 노력하고 싶더군요. ㅠㅠ
그래서 속은 부글거려도 입 다물었네요 ㅜㅠ5. 혹시
'14.6.8 11:13 AM (173.52.xxx.28)sbs 다시보기가 불편하신 분들 여기서들 보세여들~~
꼬~옥!
김어준의 KFC 에서 의혹 제기했던 것들 다 확인 사살하더군요.
구명동의 입고 빠리 탈출시키라고 한 게 원래는 진도 VTS가 한 걸로 해경은 발표했더랬는데 그것도 조작이었다는 것이라는 중요한 사실 확인을 한 것은 값진 성과였구요.
생존자들과 구조작업에 나섰던 어민들의 증언 정말 꼭 보아야 할 영상입니다.
http://www.dailymotion.com/embed/video/x1yudnu?logo=1&info=16. 다른쪽 끝까지 가 있는 사람들
'14.6.8 11:14 AM (121.139.xxx.48)말고 언론의 왜곡된 보도로 잘못 알고 계신분들이라도 제대로 아시면 다행인거죠..
우리 포기하지 말자구요..
진실을 알리는 일도 우리가 그분들을 잊지 않는 방법 중의 하나아닐까요?
어제 방송시청하고 올려졌던 글이 많이 읽은 글에 올라 올 줄 알았는데 없어서 다시 글 쓴 거예요...
많이들 찾아 보시고 알려주세요...7. 어제 다른분이 올리신 글
'14.6.8 11:18 AM (121.139.xxx.48)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17238&page=4&searchType=&sea...
8. 원글님
'14.6.8 11:21 AM (173.52.xxx.28)잘하셨어요. 김상중 씨의 마지막 멘트입니다.
'영문도 모른채 세상과 작별해야 했던, 그 세월호 피해자들...
세상은 그들에게 죽음의 이유를 알려줄 의무가 있습니다.
철저한 진상규명은 반드시 그리고 셩역없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건 세월호 사고가 점점 잊혀진 건 아닐까 하는 겁니다.'9. 일상글이 많다보니 자꾸 밀려서 속상해요..
'14.6.8 11:23 AM (121.139.xxx.48)벌써 잊으면 안돼잖아요...
아직 밝혀질게 너무 많은데...
생존자 분들도 너무 고통스러워 하시네요..
제발 아직 잊으면 안돼요..10. 해피송
'14.6.8 11:28 AM (121.188.xxx.121)바로 어제 일처럼 생생합니다...
또 가슴이 먹먹해지네요....11. 1470만
'14.6.8 11:30 AM (110.70.xxx.220)어제 수요일후 거의 삼일만에 제대로 자느라고 못 봤는데 꼭 봐야겠어요
12. 산우
'14.6.8 11:35 AM (49.1.xxx.151)이제 봤네요..ㅠㅠㅠ
뭔가를 위해 목숨도 버리는 인간들....슬프고 힘들고..절대 용서가 안되네요..ㅠㅠㅠ13. 벌써
'14.6.8 11:48 AM (110.9.xxx.148)내성화되고 있기도하고
이게 엄청난 충격을 가져왔던 사건이라
문득 피하고싶은 마음이 먼저일어나거든요
또하나, 알면 모가 바뀌나..저모양인데...지난 선거결과에 실망해서
싸울 전의가 많이 상실되었어요
뭔가 기폭제가 필요해요
이대로 잊혀지지 않으려면.14. 버섯
'14.6.8 12:11 PM (1.254.xxx.71)지금은 바빠서..
나중에 보기위해 답글 답니다.15. 저도 sbs 마땅치 않지만...
'14.6.8 2:39 PM (121.139.xxx.48)이걸 제작한 분들까지 싸잡아 욕하진 말아주세요..
이렇게라도 밝혀주니...인터넷통해 보는 뉴스는 다 찌라시라 생각하시는 노인들껜
이게 그나마 통할텐데요..
그 진흙밭에서도 진주처럼 빛나 주시길...
복귀한 kbs...정신줄 바짝 잡으시길...
Mbc,sbs의 기레기들...당신들도 민의를 좀 읽고 정신 차리길...
조중동매연은 아예 지구밖으로 꺼져주길!!!16. 건너 마을 아줌마
'14.6.8 4:03 PM (222.109.xxx.163)일케 공들여 제작을 해놨으면 제 날짜(선거 전)에 방송을 했어야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