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기사 보세요.정원이와 세월호

조회수 : 11,854
작성일 : 2014-05-05 23:37:59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505202708064

뭔가요, 도대체.

정원이가 왜 세월호에?
IP : 110.70.xxx.18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5.5 11:38 PM (110.70.xxx.188)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505202708064

  • 2. 이건또
    '14.5.5 11:41 PM (121.145.xxx.180)

    국가보호장비라는 걸 국정원이 지정하나요?
    왜죠?

    법에 대해 몰라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상식적으로는 황당.

  • 3. ..
    '14.5.5 11:42 PM (121.138.xxx.42)

    이제와서 ..정원이는 세월호 문제있어서 반대했었다..이렇게 자기정당화 하는건가요..??
    근데 굳이 정원이가 왜 나서지???

  • 4. 슬픔보다분노
    '14.5.5 11:43 PM (118.221.xxx.143)

    현정권=국정원
    정부 국정원 감싸기 보도죠.
    엠비씨는 정부가 하라는 대로 그대로 보도하는거구.
    왠 국정원?? 말도 안돼는 소리 씨부리는 것들. 에효 진짜..

  • 5. 테러 관련
    '14.5.5 11:44 PM (1.227.xxx.218)

    보안 뭐 이런거 아니었을까요

  • 6. ...
    '14.5.5 11:46 PM (61.254.xxx.53)

    링크 클릭해 보니,
    박근혜정권이 시키는대로 멍멍거리며 짖는 엠빙신의 보도답네요.

    세월호는 예전부터 국정권이 관리하던 배였다~~이게 보도의 중심 내용.

    세월호 침몰 수 시간 전에
    청해진 해운에서 국정원에 사고 소식을 알린 정황이 포착되었죠.

    왜 여객선 사고를 선박 회사에서
    국정원에 보고하냐며
    그와 관련된 의혹이 계속 제기되자

    "세월호는 원래 국정원에서 관리하던 배야~~그래서 보고 받은 거야~~"라고
    덮고 넘어가려는 수작 같은데요...
    그걸 엠빙신은 당국에서 시키는대로 보도해 주는 거구요.

  • 7. 그럼
    '14.5.5 11:48 PM (125.132.xxx.110)

    정원이네가 이배를 마음 만 먹으면 이용 할 수 있었다는 말이군요.
    언딘에 했다는 이 말이 머릿속에서 잊어지지 않네요.

    "우리가 입 열면 다 죽는 다" 거 말입니다. 도대체 어떤 의미에
    협박 이였을까요? 언딘은...

  • 8. 오호
    '14.5.5 11:49 PM (121.145.xxx.180)

    청해진에서 정원이에게 보고한게 맞구먼.
    그래서 제발 저려서
    원래 보고하는거야라고 먼저 알리바이 만드는 중이군요.

    그럼 정원이네는 마음만 먹으면 이 배를 이용할 수 있었다는 말이군요. 2
    정원이네는 이 배에 문제가 생기는 즉시 보고를 받았겠군요.
    정원이네는 그 즉시 청와대에 보고를 했겠군요.

  • 9. 그럼 관리를 똑바로 하던지...
    '14.5.5 11:52 PM (121.139.xxx.48)

    국정원까지 관리하면서 저따위면 국정원도 꿇어...

  • 10. 그런데
    '14.5.5 11:54 PM (125.132.xxx.110)

    청와대 에서는 오후 까지도 침몰 사실을 몰랐다고 했지요??

  • 11. 럭키№V
    '14.5.5 11:58 PM (119.82.xxx.5)

    국충원 알리바이 만든답시고 제 발등 찍는 중?

  • 12. 좌충우돌
    '14.5.6 12:08 AM (112.159.xxx.44)

    시민 분노 화이팅!!

    더 해라!!

  • 13. bluebell
    '14.5.6 12:13 AM (112.161.xxx.65)

    각서를 쓰고 1년이 넘도록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데에 저는 주목하고 싶네요.
    그렇게 안전이 걱정되어 각서 쓰게 했다면,관리를 했어야 맞지 ., 내가 보기에는 국가보호장비로 지정할라고 요식행위 했구만.그뒤에 뭐가 오갔는가 까지는 모르겠지만요.

  • 14.
    '14.5.6 12:16 AM (203.226.xxx.20)

    2012년이니 청해진에게 덮어준다는 빌미로 뭔가 받았을지도 모르겠네요

  • 15.
    '14.5.6 12:18 AM (39.7.xxx.133)

    최초신고시각

  • 16. 나 참
    '14.5.6 12:34 AM (115.140.xxx.66)

    모든 배를 국정원이 관리할 리는 없을테고
    유독 세월호를 국정원이 관리하는 이유는 ????

    억지로 끼워 맞추려니까 참...말이 안되네. 정도껏해야지 원

  • 17. 엠빙신
    '14.5.6 12:44 AM (59.0.xxx.217)

    아나운서 입모양....절묘하네...

  • 18. ...
    '14.5.6 1:05 AM (110.11.xxx.32)

    재난시 승객을 운반할 '국가 보호장비'로 지정한
    배가 '국민수장 장비'로 변신한건가요??????
    이게 무슨 짓거리

    평행수도 거의 않넣어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르는 배를???? 그배로 재난시 승객 날랐다가는 그대로 황천길행이네요

  • 19. 자꾸
    '14.5.6 5:11 AM (99.173.xxx.25)

    정원이 정원이 하고 들먹거리니
    저런 살짝 말이 안 되는 보도도 나와 주시고
    더욱 더 정원이 정원이 하고 부르다보면
    또 어떤 폭탄 던지기 보도가 나올지도?

  • 20. ..
    '14.5.6 9:15 AM (180.65.xxx.139)

    바쁘신 국정원이 배까지 참견하고 다니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았을까요?

  • 21. 문제의 중심엔 꼭 오르는 세글자...
    '14.5.6 10:10 AM (112.144.xxx.27)

    인력들 댓글 작업 하는데 투입하다 보니

    세월호 관리 할 사람이 없었던 거죠..

  • 22. 참맛
    '14.5.6 1:20 PM (59.25.xxx.129)

    정원이만 개입하면 엄청난 사건이 터지는건가요?ㄷㄷㄷㄷㄷㄷㄷ

  • 23. 이름
    '14.5.6 3:51 PM (119.70.xxx.159)

    이름이 정원이인 사람은 깜놀하겠네요.
    배려좀 해 주시지...

  • 24. 정원이네는 이 배에 문제가 생기는 즉시 보고를 받았겠군
    '14.5.6 9:15 PM (112.155.xxx.39)

    정원이네는 그 즉시 청와대에 보고를 했겠군요.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309 전양자씨 나오는 드라마 녹화취소됬다고하니 댓글들이 하나같이 다 .. 12 오정이누나 2014/05/07 6,462
379308 출구전략 시나리오 1 삼돌이 2014/05/07 1,421
379307 이와중에 죄송합니다. 집 매매 질문 좀 할께요 3 조언부탁드립.. 2014/05/07 1,245
379306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2차 모임이 오늘 7시 6 ㅠㅠ 2014/05/07 1,125
379305 KBS 막내 기자들 ”현장에서 KBS 기자는 '기레기 중 기레기.. 16 세우실 2014/05/07 5,188
379304 이와중에 죄송 손창민씨 승소했어야 했는데 2 개성한 2014/05/07 3,714
379303 전라도비하 시험문제 낸 학교 알려주세요 26 나 참 2014/05/07 3,537
379302 여권사진 여섯장 35,000원..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18 초상화 2014/05/07 19,327
379301 세월호 참사 추모/항의 메시지 2 주부마을에서.. 2014/05/07 909
379300 이와중에죄송..말타는 풍선?완구 이름 아시는분 2 다다닥다다닥.. 2014/05/07 997
379299 덴비그릇과 물걸레청소기 16 홈쇼핑 2014/05/07 4,356
379298 이와중에 죄송하지만, 가계절약 팁 공유해요 4 아껴쓰자. 2014/05/07 2,650
379297 조카가 진드기에 물렸어요 걱정이에요... 4 진성아빠 2014/05/07 2,550
379296 하야 요구 할 수 있다 - 한승헌 변호사(전 감사원장) 22 무무 2014/05/07 3,680
379295 이 기사 보셨어요? 5 한겨레 2014/05/07 2,257
379294 바로 밑의 글은 클릭하지 마세요! 5 입으로똥싸는.. 2014/05/07 761
379293 이상호기자 '작전하다가 다치는 사람 나와도 된다' 막말 14 ... 2014/05/07 2,389
379292 담임샘꼐 제안해서 초5 아들 반 엄마들과 분향소 조문 제안했어요.. 4 초등엄마 2014/05/07 2,324
379291 의심에 의심이 꼬리를 물고... 8 닥탄핵 2014/05/07 1,108
379290 ↓↓↓↓밑에 이상호기자 어쩌구 클릭하지 마세요! 3 커피번 2014/05/07 835
379289 우리나라 안전불감증 너무 심각해요. 저희 아파트 불나면 소방차 .. 8 ... 2014/05/07 1,854
379288 제2롯데 균열 보세요. 25 .... 2014/05/07 11,139
379287 정부, 단원고를 '위기극복 연구학교'로…대입 특례혜택도 검토 21 ..... 2014/05/07 3,618
379286 남편 바람 (죄송합니다 이시국에)조언필요합니다 3 .... 2014/05/07 2,998
379285 이상호 기자 실종자 가족 항의에 브리핑 현장 떠나 7 ... 2014/05/07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