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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진드기에 물렸어요 걱정이에요...

진성아빠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14-05-07 11:47:11
이번에 강원도에 놀러갔다가 밤에자다가 아프다고해서 보니 무슨 벌레가 옆구리에 콕박고 있어서 안떨어져서 응급실가서 마취하고 떼어냈어요.....

치료제도 약도 없다는데.....

10일가지 잠복기라고 하는데요..

 열체크만 하고 있는데..한번 학교갔다가 어지럽고 울렁거려서 조퇴하고왔는데 긴장되네요..

잠복기가 10일이라는데  오늘이 9일째에요....어떻게 해야하나요?..그냥 지켜보는방법뿐인지....


강원도에서 할머니가 물리고 열흘있다고 열나서 일주일만에 죽었다고 해서..누나가 긴장하고 있어요...

휴......진드기가..이리 무서운건지 몰랐네요
IP : 112.149.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ica
    '14.5.7 11:55 AM (210.204.xxx.2)

    진드기로 인해 사망까지 이르는 경우는 확율도 적고 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인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저도 풀 숲 돌아다니다가 진드기가 붙어 배가 불룩해지도록 흡혈당한 적이 여러번 있어 걱정스러웠는데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2. 내일오리
    '14.5.7 12:00 PM (222.111.xxx.199)

    걱정이네요..
    작은소참진드기 같은데 입원치료 권해요.

  • 3. 진성아빠
    '14.5.7 12:00 PM (112.149.xxx.13)

    솔직히 이런 답변이 너무 감사해요....방법이 없고 지켜봐야하는 입장에선...경험했던분들의조언이 얼마나 맘이 놓이는지...그래도..긴장하고 있어요 자주 아팠던 아이라.....크면서 몇번을 병원에 갔는지....

  • 4. ㅜ.ㅜ
    '14.5.7 12:04 PM (1.236.xxx.49)

    저도 방금 인터넷 찾아보니 방법이 없는것 같네요.;;; 도움 못드려 죄송한데..윗분들 글보니 내가 다 감사하네요.
    아무쪼록 조카 아무탈없이 치료 잘받고 나오길 바래요. 그리고
    숲이나 잔디..조심해야 겠단 생각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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