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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제가 소심한건가요?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4-03-15 19:33:45
1.2.3 다같이 모여어울리는 애기엄마들인데,
제가 1이면.....저와 2엄마가 알다가...3이란 사람이 나타나면서...2,3이 친해짐...사는 형편도 비슷하고 말이 통했는지..
둘이 만나고 친해지는건 상관 없는데..
제 이야기를 나누고 뭔가 둘끼리는 공감대나 뭔가가 많이 진행된거같은 상황..
3만나기전 제가 2에게 저에대해 이야기했던 부분들을 3이 알고 있는것. 저랑 3인 친하지 않고 제가 3을 별로 안좋아해서...저에대한 이야기를 많이 안했는데, 3은 어지간한 제 이야기를 다 알고 있네요.
셋이 만나면 둘이 같이 공감한다고 둘이서만 눈빛을 주고 받거나 특히 3이란 사람의 뭔가 다안다는 투의 약올리는 표정...무지 기분 나쁜데...제가 착각하는 걸까요
IP : 1.226.xxx.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인과 어울리려면
    '14.3.15 7:45 PM (211.245.xxx.178)

    무뎌지세요. 아주 예민한 딸 키우는데요. 생각해보니 제가 그리 예민했더라구요. 설사 내가 생각하는게 맞다한들 어쩌겠어요. 둘이 좋다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모른척하세요. 저도 사람들 만나보니 재밌는 사람 재미없는 사람 좋은 사람 재수없는 사람 이기적인 사람 다양한데요 그거 일일이 따지다보면 사람 못 만나요. 님이나 저처럼 예민한 사람은 개인적인 친분보다는 차라리 모임에서 사람 만나는게 나아요. ㅇ소임에서 사람 만나다보면 나하고 맞는 사람 생기고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별 부담없이 교류하기도 수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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