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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진심으로 사랑받는다는거

.... 조회수 : 4,259
작성일 : 2014-02-24 22:24:46
이렇게 행복한줄몰랏네요..
하루하루가 넘 행복하고 소중해요.. 감사한일이지요..

어렷을땐 가정환경이 참 불우햇고 부모님사이도 정말안좋앗엇는데 이런것들마저 치유가되는느낌. 

자존감이 충만해지는 느낌 

저도 이남자한테 잘해야겠다는 마음속으로 늘다짐해요
IP : 121.184.xxx.1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4 10:45 PM (116.121.xxx.197)

    오래오래 행복하소서.

  • 2. ..
    '14.2.24 10:55 PM (121.172.xxx.40)

    저도 연애 때 느껴 본 감정이네요.
    내가 좀더 나은 인간으로 느껴지고
    때론 팜므파탈, 공주로 까지 상승 느낌을 주던 사람이라
    나를 아껴줄 것만 같았죠.
    공주에서 무수리로 떨어지는 건 순식간이었어요.
    결혼식 올리고 나니...

    어릴 때 존중감을 받으며 자랐다면
    결코 감동 받지 않았을텐데.
    뒤늦게 깨달으니 그놈의 정.
    더 대박은 시집..
    낮은 자존감은 스스로 구렁텅이로 기어 들어가게 하더군요.
    조심하세요.
    정검하세요.
    남자로 인한 행복감은 미끼를 문 것일 수도 있답니다.

  • 3. 행복감은
    '14.2.25 5:26 AM (175.197.xxx.75)

    누구때문에 생기는 게 아니라
    결국은 자기자신 안에서 나와야 본인의 행복....

    물론 사랑하는 남자과 결혼하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사랑이 사라지기 전에 자신의 행복이 우러나오는 쪽으로 공부해서 전환하세요.

  • 4. ....40님
    '14.2.25 9:38 AM (175.223.xxx.24)

    저랑같네요
    절공주로느끼게해준남자와 결혼했는데
    항상공쥬대접해줬고 신발까지신겨줄정도였는데
    결혼하니 하녀로전락하더군요
    인격적으로 무시를많이당했습니다
    지금은빠져나왔지만
    40님말대로 점검하세요
    미끼를문걸수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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