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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한 번도 안뚫으신 분

조회수 : 2,636
작성일 : 2014-02-06 09:19:05

왜 안뚫으셨어요?

귀걸이 전혀 안하시나요?

전 무서워서 안뚫었어요^^

IP : 218.38.xxx.1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6 9:21 AM (121.157.xxx.75)

    저 오래전에 뚫었다가 덧나서요
    잘 아물지도 않고 머리도 못감고 등등..
    불편해서 관뒀습니다;;

  • 2. 호호
    '14.2.6 9:21 AM (211.177.xxx.167)

    귀걸이 하고 싶지만 요즈음은 전부 귀뚫은 귀걸이만 있네요!
    저도 무서워서 못 뚫었답니다.

  • 3. 주니
    '14.2.6 9:28 AM (1.251.xxx.240)

    저는 안뜷었어요

    사람마다 좋아하는것 추구하는게 다른것 같아요
    저는 화장이라 외모까꾸는걸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아서 악세사리에 관심없고
    화장에도 관심없어요

  • 4. ...
    '14.2.6 9:32 AM (220.72.xxx.168)

    원래 악세사리에 관심이 없었어요.
    나이들어서 요즘 악세사리에 관심이 생기긴 했지만, 목걸이랑 팔찌만 좋아해서 아직도 귀는 안뚫었어요.
    할머니들은 머리가 아파서 금귀걸이하면 머리 안아프대서 귀 뚫는 분도 계신다는데,
    저도 그 할머니들 같아지지 않는 이상은 귀 안 뚫을 것 같아요. ㅎㅎㅎ

  • 5. ddd
    '14.2.6 9:35 AM (101.98.xxx.138)

    관심이 없었어요. 나이드니까 가끔 티브에 이쁘다 싶은 것도 보이긴 하지만요.
    화장, 악세사리, 가방등등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해요. 그다지 알고 싶지도 않고.

  • 6. 저도 켈로이드
    '14.2.6 9:50 AM (218.152.xxx.123) - 삭제된댓글

    켈로이드 피부라 꿈도 못꿔요.
    사춘기 전 어릴때 뚫어주면 괜찮다던데 안해준 엄마 너무 원망스럽고
    예쁜 귀걸이 한번 해보는게 소원이에요.

  • 7. ~~
    '14.2.6 9:53 AM (121.88.xxx.131)

    멀쩡한 몸에 구멍 내는거 생각만 해도 끔찍해서요.

  • 8. ...
    '14.2.6 9:56 AM (211.197.xxx.90)

    안 뚫었어요. 관심도 없고요.
    반지나 팔찌는 좀 관심있는데 목걸이나 귀걸이는...

  • 9. 저는요
    '14.2.6 9:57 AM (218.237.xxx.84)

    악세서리에 관심이 1g도 없구요,
    몸에 칼 대는 수술 여러번 하면서 (맹장, 제왕절개2번, 머리를 비롯한 혹제거)
    피치못할 이유 외에는 몸에 손대지 말자를 고집합니다.

  • 10. 내일은태양054
    '14.2.6 9:59 AM (221.164.xxx.109)

    전 겁이 너무 많아 무서워서 못 했어요.

    예전엔 악세사리에 그다지 관심도 없었고요.

    나이든 요즘엔 남들이 예쁘게 한 악세사리가 눈에 들어 오네요.~

  • 11. 무서워서
    '14.2.6 9:59 AM (124.5.xxx.26)

    겁도 많고, 악세사리에 관심도 없고해서...

  • 12. ,,,
    '14.2.6 10:02 AM (121.160.xxx.196)

    악세사리에 관심 없고
    멋내려고 구멍까지 내나 싶어서요

  • 13. 골아픈데
    '14.2.6 10:08 AM (14.32.xxx.97)

    귀 뚫으면 효과 있단 말, 순전히 거짓말이예요.
    전 어릴때부터 간헐적 편두통이 넘 심해서
    귓불에 뚫었다가 효과 없길래 귓바퀴도 뚫어보고 옆쪽도 뚫어보고
    위도 뚫어보고...
    지금도 여전히 편두통약 먹고 삽니다 칫.

  • 14. 저요
    '14.2.6 10:09 AM (203.152.xxx.224)

    바늘 공포증 있구요,
    저희가 세자매인데 체질이 비슷해요.
    밑에 동생 둘이 귀 뚫었다가 엄청나게 고생하고 다시 막은 거 보고 시도 안합니다.
    스프링 방식으로 링을 만든 귀걸이 몇개 있는데 그나마도 귀찮아서 안해요.

  • 15. 무서워요
    '14.2.6 10:10 AM (112.172.xxx.48)

    무섭기도 하고, 뺀 다음에 구멍이 있는게 너무 징그러워서요

  • 16. 은현이
    '14.2.6 10:11 AM (124.216.xxx.79)

    저도 악세사리에 관심이 없어서 뚫을 생각도 안했네요.

  • 17. 저요
    '14.2.6 10:16 AM (61.105.xxx.85)

    저도 장신구에 관심이 없네요. 그 방면으로는 완전 무지...

  • 18. ㄷㄷ
    '14.2.6 10:24 AM (68.49.xxx.129)

    저도 안뚫었어요..전 그냥 남들 다 하는데 나도 하려니 재미없단 생각에 ㅋㅋ 그리고 한번 뚫고 나면 귀걸이는 작고 만만해서 무진장 사 모을 내 자신이 두렵기도 해서요 ㅋ

  • 19.
    '14.2.6 10:48 AM (203.226.xxx.105)

    저도안뚫었어요ᆞ사실겁이 많아서요ᆞ그러다 병원다니면서 수술도 하고 시술도 하니까 몸에 더이상손대고싶지않더라구요ᆞ

  • 20. ..
    '14.2.6 10:56 AM (147.6.xxx.81)

    저도 악세서리에 관심이 없어서 한번도 뚫은적 없어요.
    살다보니 몸에 걸치는 모든것이 무거워져서 하나씩 둘씩 내려놓고 싶네요.

  • 21. ..
    '14.2.6 11:04 AM (211.36.xxx.57)

    무섭고 액세서리 달고다니기 귀찮고 해서 한번도 안 뚫었어요

  • 22. 그까짓
    '14.2.6 11:15 AM (121.147.xxx.125)

    액세서리때문에 내 몸에 구멍내기 싫어서요.

    그래도 귀걸이 하고 다닙니다.

    뚫은 것들 중에 조금만 고쳐 연결 고리 하나만 해주면

    귀에 얹고 다니듯 할 수 있는 게 있어요.

    가끔 잊어버리지만 그래서 비싼 건 안사고 싸고 앙징맞은 스타일중에

    고칠 수 있는 건 하나씩 사서 멋내고 싶을때 한 번씩하죠.

  • 23. adf
    '14.2.6 12:01 PM (39.114.xxx.73)

    저도 악세사리에 관심이 없어서요.
    주렁주렁이 별로. 화장도 안해요. ㅎ

  • 24. ..
    '14.2.7 6:28 PM (218.155.xxx.104)

    친정엄마 딸 셋 모두 않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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