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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기러기 생활로 몸이 많이 축나네요..

1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14-01-29 05:20:01

아이들과 미국에 와있는데요..

매일 운전하고 아무래도 신경을 써서 인지...

지금 몸이 말이 아닙니다..

센트룸과 철분제 한국에서 가져온 비타민...다 먹고 있는데도....

정말...

어젠 한시간 정도 쇼핑하는데

식은땀이 나고.어지럽고...하혈까지...

제가 이렇게 부실했나 싶어요..ㅠㅠ

여자의 몸이란게...참..

다 이런과정을 겪으면 늙는건지..

40대 중반이구요...

50대되면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겠어요..체력안돼서...지금도 맥이 하나도 업서요..

결정적으로 홍삼을 안가져왔네요...ㅠㅠ그래도 그거먹음 좀 난데...

IP : 98.164.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9 5:29 AM (50.179.xxx.150)

    늘 신경을 쓰고 사시잖아요.
    그게 스트레스로 그대로 가는 것 같아요.
    전 남편이 일년이면 4개월 정도는 저희가 있는곳으로 오거든요.
    그땐 마음이 편한게 어떤 날은 문단속도 안하고 자더라구요. 남편과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늘 영어와 알 수 없는 상황에 긴장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선지 늘 피곤한건 어쩔 수 없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적응하며 살고, 작년과 올해는 또 다르잖아요.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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