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이 안와서 미치겠네요

ㅈㅈㅈ 조회수 : 3,526
작성일 : 2014-01-07 02:01:10
잘려고 누웠다가 어떤 한 생각이나면
정신이 확들면서 잠이안와요
지금도요...어떻게 ㅎ해야할까요
열두시에 누웟는데 아직이에요
IP : 222.100.xxx.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1.7 2:02 AM (223.62.xxx.168)

    화나는 일인가요?

  • 2. 저도요
    '14.1.7 2:03 AM (117.111.xxx.186)

    자야는데 부엉이 눈 됐어요;;;;

  • 3. 점..
    '14.1.7 2:06 AM (175.125.xxx.14)

    우유데워드세요

  • 4. 저도 잠이 안 와요
    '14.1.7 2:06 AM (59.187.xxx.13)

    낮동안에 뭔가에 초집중 했거나 흥분했던 일이 있음 어김없이 불면으로 이어지네요.
    아침까지 깜빡 조는 일도 없이 꼬박 지새우는 유형이예요.

  • 5. ㅇㅇ
    '14.1.7 2:07 AM (223.62.xxx.168)

    저도 홧병 같은거 있는데요
    그냥 마음 비우고 내 복이 이것밖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잠들때가 있어요
    염려를 내일로 미루라 는 말도 있어요

  • 6. ㅇㄷ
    '14.1.7 2:07 AM (203.152.xxx.219)

    그냥 화나고 근심 있으면 있는대로, 시간이 흘러야 해요...
    이불속에서 하이킥도 할만큼 해보고...
    시간이 약입니다..
    저는 오늘 무척 바빴는데, 카페인에 예민한 체질인거 알면서도.. 좀전에 원두커피 한잔 마셨더니
    정말정말 잠이 안오네요.. 자야하는데 ㅠㅠ
    내일은 뭐 내일대로 어떻게든 되겠죠... ^^

    원글님도 한번 해보세요.. 어떻게든 되겠지~
    에휴 괜히 커피는 마셔서 미치겠네요 저도 ㅋ

  • 7. 저도요
    '14.1.7 2:08 AM (115.139.xxx.47)

    저도그래요 몇년된것같아요 수면유도제를 사먹을까 생각중이네요
    혹시 이런것도 갱년기증상인지 그런생각이듭니다
    에효 이렇게 밤에 잠을못자니 남편하고 애 보내고 낮에 자고 이러니 또 사이클의 악순환..
    하루도 너무 짧고요
    ㅠㅠ

  • 8. ㅠㅠ
    '14.1.7 2:08 AM (123.224.xxx.54)

    님.. 저두요.. 큰일 났어요. 같이 양 한마리.. 셀까요? ㅋㅋㅋㅋ어제 밤새고 아침에 한시간 자고 출근해서 종일 일했더니 넘 지쳤는지
    집에 오면 곯아떨어질 줄 알았던 몸이 쌩쌩하네요 ㅠㅠ 커피 녹차 넘 마니 마셔서 그런가 ?
    급 허기가 져서 이 밤에 부대찌개 펄펄 끓여서 먹으며 드라마 한편 보고 드러누웠어요. 웩

  • 9. 전 그럴땐
    '14.1.7 2:10 AM (110.11.xxx.43)

    와인 한잔 마셔요...

  • 10. ...
    '14.1.7 2:10 AM (222.100.xxx.6)

    제 생활반경에 짜증나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사람이 갑자기 떠올랐는데 너무 짜증나고 잠이확깼어요
    몸은 피곤한데 이러네요

  • 11. ...
    '14.1.7 2:12 AM (222.100.xxx.6)

    부대찌개 맛있겠네요

  • 12. ㅇᆞㄴㅌㅈ
    '14.1.7 2:16 AM (121.148.xxx.57)

    저도요
    약도 먹기도해요 잠이 안와서

    위에 내복이 이것이다 좋은말이네요
    제복이 이것이었다

    고민그만 뚝

  • 13. ㅇㅎ
    '14.1.7 2:18 AM (223.62.xxx.168)

    모든 세상근심은 인관관계에서 오는건데
    잘 해결하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 14. ㄱㄴㄷㄹ
    '14.1.7 2:24 AM (121.148.xxx.57)

    약 먹을랍니다

    다행히 낼 일도 없고
    초집중 이라셨는데 항상 초집중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해요
    어찌이런지 에고

  • 15. 낮에
    '14.1.7 6:45 AM (118.222.xxx.214)

    일을 빡세게 안하시나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516 판을 깨는 기본- 분란 조장을 이용한 피로감 7 82깽판 2014/03/01 1,541
358515 좀전에 친정엄마가 애 안봐준다고 3 붕어낚시 2014/03/01 2,752
358514 사먹는 볶음밥엔 14 볶음밥 2014/03/01 4,868
358513 예민하고 까칠한 제 성격이 제게 스트레스를 줘요. 8 제 성격 2014/03/01 3,046
358512 반려견하고 20년 이상 아파트에서 8 바람 2014/03/01 2,482
358511 헉..이렇게 운이 좋은 사람은 뭔가요? 8 세상에 2014/03/01 6,589
358510 커피얘기 (유럽) 27 다양성 2014/03/01 5,635
358509 위로좀 해주세요. 퇴근길에 코너링하다 중앙분리대에 박았네요.ㅠ... 5 2014/03/01 2,032
358508 태극기 게양 4 삼일절이라.. 2014/03/01 972
358507 (무릎) 수술 경험 있는 분 요~~~~~(괴기 포함) 15 헤즐넛향 2014/03/01 2,875
358506 스타벅스 비치 우유 관련 왜 또 애기엄마 얘기가 나오죠? 9 허허 2014/03/01 4,276
358505 딸기 씻는 법 좀 알려주세요 15 3333 2014/03/01 7,076
358504 일본 기업은 왜 피겨후원을 그리 많이 할까요? 5 아사다앗아라.. 2014/03/01 2,280
358503 돌아가신분이랑 산사람 생일상 같이 차리는거 13 좋은날 2014/03/01 12,102
358502 지금 kbs1에서 작은아씨들 하네요 2 아아 2014/03/01 2,109
358501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세요? 3 인생과 사랑.. 2014/03/01 1,715
358500 친정엄마의 무시... 7 그때그이 2014/03/01 3,962
358499 형제들 원래 이리 싸우나요? 5 2014/03/01 1,926
358498 파리 세포라매장에서 화장품을 샀는데 2번결제되었네요.어쩌죠.. 4 아지아지 2014/03/01 2,194
358497 엄마를 생각하면 가슴이 시려와요 5 부모자식 2014/03/01 2,019
358496 남이 쓰던 침대 받아도 될까요? 8 2014/03/01 8,034
358495 족욕 이요 딸기체리망고.. 2014/03/01 1,000
358494 80년대 중후반에 들국화 공연 보러 다니신 분 24 ... 2014/03/01 2,249
358493 폭스바겐 티구안 4년 타고 한국 가지고가요. 4 벅카이 2014/03/01 3,266
358492 아르바이트로 7시간 일하면 점심은 안주나요 5 알바 2014/03/01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