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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이상이 있는걸까요?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3-12-04 10:53:34
48세의 워킹맘입니다

일을 하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넘 힘이드네요
예전에 안그랬는데...
아이셋(고2.중3.초4) 6시30분부터 시작해서 깨워 밥먹여 학교 보내려면 비몽사몽으로 겨우 보냅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또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건강검진이라도 해봐야하는 생각도 들고요
1년전엔 아무이상 없었어요
IP : 117.111.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사람
    '13.12.4 11:04 AM (14.40.xxx.1)

    45-55세가 갱년기 오는 시기니까 호르몬 영향 받아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갑상선 호르몬 검사 해보세요... 갑상선 기능 저하가 되면 피곤하고 부석 부석 살도 찌고 뭔가 둔해지고 그런다고 하네요...

  • 2. 혈압
    '13.12.4 11:11 AM (99.225.xxx.164)

    ...관련한 것은 아닌지..내과에 가셔서 검진 받아보세요.

  • 3. 그 연세에
    '13.12.4 11:19 AM (220.117.xxx.28)

    아이 셋 돌보며 직장생활 하시면 피곤한게 정상이죠.

  • 4. ...
    '13.12.4 11:25 AM (121.134.xxx.102)

    운동을 좀 해보시면 어떨까요.. 시간 내기가 어려우시겠지만
    운동을 좀 하면 체력이 나아져요.
    그리고 비타민이나 건강보조제 챙겨 드시구요..

  • 5. 그 시기엔
    '13.12.4 11:34 AM (58.239.xxx.44)

    저도 아이들 학교 보낼땐 체력이 바닥이었었네요. 특히 고등학생들이 있을 땐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니

    늘 잠이 부족하고...

    낮잠을 좀 주무시고, 되도록이면 잘 먹어줘야 하고 아이들이 다 커고 나니 이제는 그런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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