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성 근로자 죽음의 행렬, 국제적 관심

light7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3-11-01 09:20:26

오늘 삼성협력업체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에 즈음하여 2009년 백혈병으로 사망한 삼성전자 전 직원 김경미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를 보도한 AP 통신의 23일 기사를 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고라 전문 번역 --> http://bit.ly/1ctcRUn

삼성 근로자 죽음의 행렬, 국제적 관심

-AP '삼성 반도체 백혈병' 산재 인정 판결 타전

-발암물질 노출 규명 불가능 주장은 삼성 비협조 때문

IP : 134.68.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JKiller
    '13.11.1 9:23 AM (175.223.xxx.73)

    세계는 경제식민지화라는 보이지 않는 전쟁속에 있습니다. 전쟁통에 몇명 죽는게 그리 놀랄일인가요? -이건희

  • 2.
    '13.11.1 9:25 AM (113.216.xxx.254)

    알려져 있다시피
    삼상직원의 백혈병 발병률은 일반국민 펑균과 같아요
    삼성직원이 됐다고 슈퍼맨이 되는건 아니지요

    뭐 떼쓰면 다 인건지...

  • 3. 113.213.님아
    '13.11.1 9:33 AM (116.39.xxx.87)

    삼성 반도체에서 일한 이유로 백혈병에 걸려 죽은 사람이 56명이거든!
    56명이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으로 죽었거든!
    56명은 파리 목숨이니!
    이건희 목숨은 황금이고 자기네 공장에서 나온 백혈병 환자 목숨은 파리목숨이냐고!
    가증스런 삼성!

  • 4. 지나가다
    '13.11.1 10:01 AM (121.50.xxx.88)

    몇년전에 읽은글중에 하청근로자분들 작업하실때 장비등 제대로 안갖춰지고 작업하시던것 같았어요 저번 경기쪽인가 불산누출때도 다치시고 사망하신분들이 협력업체 직원분들 회사는 그렇다쳐도 근로복지공단은 도대체 왜그런가요 이아침에기가차는

  • 5. ...
    '13.11.1 10:03 AM (58.103.xxx.5)

    저도 윗님께서 말씀하신것과 비슷하게 알고 있어요.
    통계 자체가 신뢰성에 의심이 가는 수준이었고, 정확한 역학 조사를 해서 결과 발표한건 없는걸로 알아요.
    통계자료 자체가 삼성에서 연구비를 받고 이루어졌거나 그럴거예요.
    그래서 국제적으로는 삼성 백혈병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의심을 하고 있는 상황이예요.
    역학조사를 제대로 하려고 해도, 삼성에서는 사용한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를 거짓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연구가 제대로 될 리가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2413 내돈주고 하는 인테리어인데 내맘대로 할수있는건 별로 없군요 14 2013/12/11 3,206
332412 ' 어바웃타임 ' 속 메리친구파티장면속 팝 제목이?..뭔지.. 2 점만전지현 2013/12/11 1,606
332411 눈이 많이 오니 2 .. 2013/12/11 1,314
332410 부모동의 없이ㅡ모르게 개명할 수 있나요? 4 ㅇㅇㅇ 2013/12/11 3,764
332409 난방24도에 놓고 조절을 안하면 난방비가 절약될까요? 7 고민 2013/12/11 3,455
332408 엥? 김연아 옷에 대해서 난리났었나요? --; 13 ..... 2013/12/11 3,085
332407 변호인 상영관이 없네요-.-;; 15 여기는광주 2013/12/11 4,031
332406 영어학원에 등록했는데요...문제가 1 ... 2013/12/11 1,219
332405 뚱뚱하고 경험없는 저 어떤 알바 할 수 있을까요? 15 2013/12/11 9,044
332404 겨울철이라 그런지 화장품을 쳐발라도 13 ㅠㅠ 2013/12/11 2,500
332403 로봇 청소기 질문 한번 해봅니당 3 있잖아요 2013/12/11 1,411
332402 닭도리탕이 구수하게 되었어요 칼칼하게 바꾸고 싶은데.. 5 칼칼함 2013/12/11 1,412
332401 책 소개 - <잃어버린 육아의 원형을 찾아서> 7 육아 2013/12/11 1,528
332400 당근이 싸네요 4 당근 2013/12/11 1,528
332399 금리 올라갈까요? 3 장기예금 2013/12/11 1,609
332398 양승조의원 발언으로 유디치과가 고통받은 것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11 메롱이다 2013/12/11 2,899
332397 엄마와의 스킨십... 2 갱스브르 2013/12/11 1,726
332396 너무 너무 시어진 김치.. 어케 구제할 방법 없나요..? 6 신김치.. .. 2013/12/11 4,652
332395 가죽쇼파가 찢어졌을때... 2 유유 2013/12/11 11,117
332394 압력밥솥으로 밥하기 6 여유~ 2013/12/11 5,608
332393 공기청정기 이거 어떤가요? ㅇㅇㅇ 2013/12/11 1,024
332392 남편이랑 일주일동안 붙어있으니 6 2013/12/11 2,782
332391 한국사 책? 2 .. 2013/12/11 900
332390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보내신분들.. 4 또 다른 걱.. 2013/12/11 2,119
332389 최수종 하희라 부부 자녀 25 ououpo.. 2013/12/11 15,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