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눈썹

연장 조회수 : 1,953
작성일 : 2013-10-07 17:07:39

속눈썹 연장 해 보신 분 계세요들..????

요즘 제 주위 엄마들 가을 바람이 불었는 지..^^

너도 나도 하네요..

확실히 예뻐요..

자연스럽게..^^

그런데 한 번 하면 계속 해야 할 듯 하고..

돈이야 뭐 한 달에 3만원이면 저렴도 하고 괜찮은 듯 한데

이쁜 것 아니 계속해야 한 다는 게 좀 걸려요

차라리 많이 비싸도 오래가면 겁 없이 하겠고만

자꾸 하면 내 눈썹이 빠지지는 않을 런지..

아무래도 접착제가 들어 가는 건데 눈에 안 좋은 건 아닌지

마음대로 눈 비비지도 못 할 듯 하고..

참 이 생각 저 생각 하면 아무것도 못 하는 건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IP : 222.119.xxx.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7 5:09 PM (59.152.xxx.222) - 삭제된댓글

    전 개인적으로 세수할때나 평소에 눈 벅~벅 비벼가며 씻는 사람이라...
    또 간지러우면 간지러운데로 긁어야 직성이 풀리는...ㅋㅋ
    그래서 못하고잇어요~~~

  • 2. ...
    '13.10.7 5:09 PM (112.155.xxx.34)

    저도 한번도 안해봤는데 궁금해요
    그거 금방 떨어지지 않나요??
    저 곤약퍼프로 얼굴 박박 문지르는 편인데요;;;;

  • 3. ...
    '13.10.7 5:12 PM (222.111.xxx.107)

    3회 10만원 주고 3번했어요
    마스카라 하기 귀찮아서 하긴 했는데 한번 하면 계속해야할것 같아요
    제눈썹도 빠지긴하구요, 세수할 때 조심해야 하구요
    마스카라 안하구, 이쁘긴 한것 같아요^^

  • 4. ...
    '13.10.7 5:15 PM (112.155.xxx.34)

    오.. 윗님 그럼 저같은 사람에겐 딱이겠어요 ㅋㅋ
    저 렌즈 때문에 절대로 마스카라 섀도우 같은 눈화장은 꿈도 못 꾸거든요

  • 5. 아메리카노
    '13.10.7 5:21 PM (59.26.xxx.63)

    저..한달반정도만에 한번씩 10번 넘게 했어요
    그전에는 눈이 가려우면 벅벅 긁기도 했는데 이거 한후론 눈에 손을 제대로 대보질 못,,
    여튼 중독이예요 이거ᆞ
    가격도 저것보다 배;;;
    대신 자연스럽고 내것 같고 ᆢ
    눈이 그윽해져요ㅋ
    전 원래 눈도 크고 쌍커풀이 진한데요 나이 먹으니 속눈썹 숫도 적어져서리,,
    조카가 한거보고 발 담궜다가 점점 더 빠지고 있어요
    더군다나 저희딸이 다른데서 아끼고 엄마는 평생 이거는 꼭 하라고 조언 아닌 조언을 ㅋㅋ
    첨엔 세수할때 조심스러워서 신경쓰였는데 이제는 그냥 그려러니하구요
    한달정도되면 슬슬 하나둘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다떨어진 제눈을 감당 못하겠어서 또하게돼요
    눈이 싱거워져서;;;
    이것도 잘하는곳으로 가야지 저 저희집과 완전 반대인 곳으로 다니는데 동네에 생겨서 잘됐다고 같은가격주고 했다가 다시는 안가요
    기술차이가 너무 나서요
    안과에 갔다가 연장한다고 하니까 뭐 안한것보다 좋을리는 없지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더라구요
    근데 이거하고 눈에 손 안대는건 좋아요
    눈 가렵다고 막 비비거나 하는거 자칫하면 각막에 손상와서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붙인거 떨어질까봐 손 안대니 그건좋네ㅋㅋ

  • 6. 저같이 세수
    '13.10.7 5:44 PM (59.22.xxx.219)

    벅벅 하는 타입은 연장한 동안 죽을뻔했어요

    그리고 원래 예쁜눈인 분들은 하셔도 좋은데..저같이 홑꺼풀은 오히려 눈이 더 무거워보이는 경우도 있었으니..본인 눈 고려해보시고 하세요^^

  • 7. ㅎㅎㅎ
    '13.10.7 5:46 PM (210.103.xxx.39)

    세수할 때마다 속눈썹을 상전으로 모시게 될겁니다.
    저는 다시는 안하려구요.
    너무 불편해요^^

  • 8. ---
    '13.10.7 5:50 PM (218.53.xxx.138)

    한 번 하면 계속 하게 되요..
    세안 조심성 없이 해서 그런지 한 달 동안 유지하기 힘들구요.. 한 2주 정도 되면 별로 안 예뻐서 다시 해야겠더라구요.

    제 친구는 돈 아깝다고 인조속눈썹 붙이고 다니던데, 솜씨가 좋으면 그게 더 낫겠더라구요.

  • 9. ^^
    '13.10.7 5:53 PM (59.22.xxx.219)

    그냥 부분속눈썹 붙이는게 속도 붙으면 훨씬 편해요
    한번 붙여보세요 ㅎㅎ돈을 떠나 외출할때만 눈썹있고 세수하는게 편해서요

  • 10. ,,,
    '13.10.7 5:57 PM (1.246.xxx.249)

    그거 떼버리느라 일부러 박박 문지르고
    다시는 안해요 부비고 침침하고 각막손상 오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8416 밥세끼만 먹고싶어ㅜㅜ 3 왜!! 2013/10/08 1,529
308415 한달째 인터넷 메일을 하나도 못받았는데..해킹당한건가요? 2 해킹? 2013/10/08 902
308414 전주 한옥마을 추천이요~~ 2 ㄱㄴㄷ 2013/10/08 1,861
308413 남편이 날 너무 외롭게 해요 ㅜㅜ 72 주재원 와이.. 2013/10/08 20,476
308412 엘지에서는 이제 9킬로 드럼은 적극적 판매 안하려는듯.. 비싸서.. 1 드럼세탁기 2013/10/08 1,460
308411 시골20년살아보니~ 6 시골뇨자 2013/10/08 3,532
308410 아빠가 다른 사람들이랑 말하다가 딸에 대해서는 약간은 애인같은 .. 4 2013/10/08 1,541
308409 운동화빨래방,운동화 상하지않나요? 2 메어리 포핀.. 2013/10/08 3,042
308408 아기남편한테 맡기고 놀러가고싶은데...... 4 house 2013/10/08 957
308407 양파엑기스 보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사탕별 2013/10/08 1,715
308406 조지 워싱턴호가 입항했다하네요 15 ........ 2013/10/08 2,761
308405 요즘 날씨 트랜치코트 괜찮나요? 5 날씨 2013/10/08 1,459
308404 아이폰 5 일본어자판 깔면 복잡해지지 않을까요? 4 고뤠23 2013/10/08 1,216
308403 강아지가 목줄을 풀어놓고 피하던지요... 5 불쌍해요 2013/10/08 1,417
308402 나는 왜 살고 있을까...왜 날 낳았나요. 5 우울하다 2013/10/08 1,799
308401 초록마을 견과류 맛있네요.. 2 ㄷㄷ 2013/10/08 2,756
308400 비스타사용하다 xp로 바꿨는데 다시 비스타로 도움 좀 3 컴 포맷 2013/10/08 816
308399 교학사 ‘왜곡 교과서’, 저자 약력 허위기재 3 세우실 2013/10/08 1,163
308398 결혼식 부조금 11 봄날...... 2013/10/08 2,403
308397 김밥은 이맘때가 젤 맛있음 38 // 2013/10/08 5,338
308396 판지 2달된 물건 반품얘기하네요 4 동네 벼룩 2013/10/08 2,068
308395 "사랑해서 남주나"에 나오는 홍수현(미주) 집.. 비우는연습8.. 2013/10/08 1,309
308394 초등 4학년 남아 책가방 추천해주세요. 3 학부모 2013/10/08 2,362
308393 동유럽 여행 두 가지 중 좀 골라주세요 T.T 5 동유럽여행 2013/10/08 1,689
308392 베이비시터 나이 한두살 어리게 말씀하시는 경우.. 7 .. 2013/10/08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