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치료 한 어금니가 계속 아파요

치과 조회수 : 3,426
작성일 : 2013-09-13 20:11:07
어금니 신경치료 후 금니 씌웠는데요
씌운후부터 계속 미세하게 아프더니 몇달째 계속 그래요
많이 아픈것도 아니고 따뜻한 국이나 커피 마시면
이 사이로 스며드는 쌔한느낌 ㅠㅠ 그렇게 시린게
안가셔요 . 이런거 신경이 다 안죽은건가요?
치과 가기가 여의치않아서 여기 올려봐요
만약 계속 이러면 뜯어내고 다시 씌우나요
IP : 1.238.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13 8:31 PM (175.116.xxx.51) - 삭제된댓글

    신경치료 한 치과에서 as가능하지 않나요? 뜯고 다시하는 걸로요.

  • 2. ㅇㅇ
    '13.9.13 10:02 PM (183.98.xxx.7)

    저도 그랬었는데 전 치료한 병원에서 재치료 받고 괜찮아졌어요.
    처음 치료받았을땐 원래 치료받는 그 병원 원장한테 받았었는데
    재치료는 일주일에 한번씩만 오는 신경치료만 전문으로 하는 의사에게 받았어요.
    듣기로는 신경 모양이 사람에 따라 미세하게 다른 경우도 있어서 일반적인 신경 치료로 완치가 안되는 경우도 있고
    신경치료를 해도 계속 통증이 남는 경우 치아 뿌리를 제거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저는 재치료 받고 괜찮아졌어요.
    일단 신경치료 받았았던 병원에 다시 가보세요.

  • 3. 저도
    '13.9.13 10:43 PM (218.50.xxx.123)

    계속 아프더라고요

    몇달을 한 6개월인가 일년인가
    지나니 괜찮아요

    더 기다려 보세요

  • 4. 치과
    '13.9.13 11:01 PM (1.238.xxx.25)

    아직 일년은 안됐는데 기다려볼까요
    같은 증상 보이신분들이 계시다니 일단
    약간은 맘이 놓이지만.. 이게 엄청 신경쓰이네요
    아이가 어려서 잠깐 맡기고 치료하면서
    힘들었거든요. 다시 치료하자 할까봐
    미루고있네요. 쓰고보니 바보같군요 ㅠ

  • 5. 치과
    '13.9.13 11:03 PM (1.238.xxx.25)

    그런데 엑스레이만 찍어봐도 신경치료가
    문제없이 잘 된건지 확인이 가능한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583 아기 입술?입꼬리가 찢어져서 꼬매고 왔는데요.. 1 나쁜엄마 2013/09/14 2,163
299582 중학생 아들이 오후부터 배가 아프다고 해요 3 선보넷 2013/09/14 1,606
299581 트위터들 많이 하시나요? 제 남자친구는...고민글 10 남녀탐구생활.. 2013/09/14 1,934
299580 슈스케5 임순영 부모님이 뭐라고 했나요 9 2013/09/14 7,727
299579 진짜 뱃살 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뱃살 2013/09/14 5,282
299578 영어 한줄 번역 부탁해요^^ 1 ... 2013/09/14 1,452
299577 초등학교시절, 그 선생님은 왜 그러셨는지. 8 그런거야 2013/09/14 2,605
299576 실속형냉장고 알려주세요 3 ,,,, 2013/09/14 1,722
299575 60대 어르신 하실 만한 일 있을까요.. 취미생활 추천 좀 해주.. 13 ., 2013/09/14 24,689
299574 사법 연수원 상간녀 1 사법 연수원.. 2013/09/14 7,517
299573 아이들 밥. 남편 밥. 내 밥 2 주말밥걱정 2013/09/14 2,243
299572 6살아이 아랫니가 먼저 나와요ㅠㅠ 8 ㅇㅇ 2013/09/14 3,306
299571 성인 취미 바이올린 레슨비....6-7만원이면 비싸다고 느끼시나.. 21 violin.. 2013/09/14 28,547
299570 가르쳐 주세요.. 2 고추가루. 2013/09/14 1,172
299569 시어머니 돌아가시는 꿈을 꿨는데ᆞᆢᆞ 5 2013/09/14 14,397
299568 아유.. 지금 사랑과 전쟁... 1 ... 2013/09/14 2,460
299567 저는 시골에서 자랐거든요 10 그립다 2013/09/14 2,673
299566 시어머니는 외계인 2 2013/09/13 1,832
299565 그냥 죽을만큼 괴로워요 19 이겨내야하는.. 2013/09/13 5,867
299564 국민서명] 국정원 정치공작 사건 특별검사 수사촉구 4 ed 2013/09/13 1,215
299563 와인 한 병 750ml... 6 와인한병 2013/09/13 2,319
299562 김구라씨에게 반하셨다는 분..글 왜 지우셨어요~ 10 ㅎㅎㅎ 2013/09/13 2,582
299561 남녀가 친구가 될 수 있나요? 16 ... 2013/09/13 4,987
299560 급)내일 원피스에 하이힐 스타킹 신어야 하나요? 3 질문 2013/09/13 2,535
299559 요즘 알타리김치 담그신분 1 김치 2013/09/13 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