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달 이유식을 도난 당했네요 헐..아파트입니다

000 조회수 : 3,542
작성일 : 2013-08-26 10:23:06
문앞에 풀무원 보냉가방을 걸어뒀는데 다섯팩을 홀랑 가져갔네요...
배달기사님은 확실히 배달하신게 맞구요...전화로도 확인하고 관리사무실  cctv로도 확인했어요..
밤 11시30분에 배달하셨고 우리집 우유는 새벽 4시 배달되었거든요. 우유는 그대로고요.
밤 11시~새벽 4시에 정기적으로 오는 사람은 옆집 신문배달부 우리집/옆집 우유배달 아주머니 밖에 없어요
아주머니가 양쪽집 다 배달하시거든요

지금 관리사무소 가서 나머지 4시간 돌려봐야 하네요 어휴...
훔쳐 갈게 없어서 아기먹는 이유식을 ,...으이긍
IP : 221.141.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3.8.26 10:27 A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

    저거 걸리면 얼마나 쪽팔릴까..그래도 꼭 잡으세요

  • 2. ...
    '13.8.26 10:28 AM (119.197.xxx.71)

    꼭잡으세요. 후기부탁드립니다.

  • 3. 통통이
    '13.8.26 10:35 AM (175.223.xxx.119)

    어른이 먹음 이유식 맛없잖아요 간도 안되있고
    왠지 어린아기있는 집일거같아요~~꼭잡아서 후기주세요!!

  • 4. dlfjs
    '13.8.26 10:43 AM (118.221.xxx.32)

    안 잡으면 계속 그럴텐대요
    근데 시시티비는 엘리베이터랑 입구에만 있어서 어렵지 않을까요
    님이 배달 시키는거 아는거 보면 같은 라인 아래윗집중 하나일거 같아요

  • 5. ㅡㅡ
    '13.8.26 10:46 AM (58.141.xxx.215)

    아기있는집에서 가져갔을 거 같아요. 씨씨티비확인가능하면 꼭 잡으세요

  • 6. 저흰
    '13.8.26 10:50 AM (211.246.xxx.202)

    쓰레기 무단 투기한모습 프린트해서 자수하랬는데 반응없자 000동000호 버린쇼파 가져가세요 하고 다시 붙여놨네요. 원글님도 꼭 찾아서 돌직구 날리세요

  • 7. 세상에...
    '13.8.26 10:52 AM (211.201.xxx.173)

    이유식을 훔쳐가다니... 훔친 이유식 먹이고 아이가 잘 자라길 바라는 걸까요? 헐...

  • 8. 에휴
    '13.8.26 11:12 AM (112.150.xxx.4)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아기들 어릴 때 생우유 먹이던 때였는데 1리터짜리 3~4병씩 배달시켰거든요.
    세상에 작은 우유팩도 아니고 그 많은 것을 홀랑~ 가져갔어요. 여러번 .....ㅠ.ㅠ.

    전 범인 못잡았어요.
    새벽에 왕래하는 사람이 신문 아니면 타사 우유배달부인데 ...
    엘리베이터로 이동안하시는 분도 많구요.
    우유 같은 것은 타사에서 일부러 치워버리기도 한다네요.

    그리고 그 많은 것을 품에 안고 유유히 사라지는 사람 .. 잡으려고 새벽에 현관앞에서 자기도 했어요.
    소리나면 바로 뛰어 나가려구 ....

    한 번 손타면 계속 가져간다해서 .... 저는 우유 투입구로 받다가 ... 그것도 찜찜해서
    결국 배달을 포기했네요

  • 9. ...
    '13.8.26 1:02 PM (59.15.xxx.61)

    저는 포프리 계란 벌써 두 번째 도난당했네요....ㅠㅠ
    배달도 못 시켜먹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9213 마인에서 그레이 모직코트를 샀어요 5 마인 2013/10/10 2,801
309212 수컷의 본능 2 우꼬살자 2013/10/10 1,674
309211 이 클러치 너무 뻔한 카피라서 좀 민망할까요? 5 음.. 2013/10/10 2,555
309210 얼굴에 안될까요? 2 목크림 2013/10/10 827
309209 점심때 데리버거 2개 샀어요.. 3 실시간 검색.. 2013/10/10 1,917
309208 부침개 뒤집기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9 새댁 2013/10/10 9,542
309207 말실수 한걸까 5 -- 2013/10/10 1,497
309206 언니 형부와 같이 여행가시나요? 11 ㅇㅇ 2013/10/10 3,169
309205 실업급여중에 파트일하면 5 실업 2013/10/10 1,973
309204 행상하는 사람들... 4 병원 접수 .. 2013/10/10 1,168
309203 급해요,..토셀 시험 꼭 봐야할까요? 학원에서 보라고 해서요 토셀 2013/10/10 2,037
309202 '정부 3.0' 공무원들도 갈피 못 잡는다 2 세우실 2013/10/10 817
309201 왜 나이를 먹으면 그렇게들 한마디씩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25 곱게늙고싶다.. 2013/10/10 4,360
309200 이 정도 수입에 이 정도 대출. 괜찮을까요? 2 두부한모 2013/10/10 1,362
309199 급질)똑딱이 단추 망가진 것도 수선 가능한가요? 5 나나나 2013/10/10 6,392
309198 교황 인장이 찍혀 있는 62쪽 분량의 성범죄 은폐를 위한 비밀 .. 13 천주충아웃 2013/10/10 2,089
309197 초1 딸 수학점수 13 2013/10/10 2,038
309196 네이버 메일- 임시보관함에 저장한 글이... 저장 2013/10/10 2,011
309195 어느 동네로 이사갔어? 24 유치한속내 2013/10/10 4,949
309194 이상한 전화 받았는데 찝찝해요 1 .... 2013/10/10 1,432
309193 저만 더운가요? 14 리본티망 2013/10/10 2,483
309192 여러분들은 돈을 모으는 스타일인가요? 쓰는 스타일인가요? 5 ... 2013/10/10 2,125
309191 생새우 3 고민 2013/10/10 1,164
309190 북한이 박근혜 2002방북때 친북발언 폭로한다고 경고하네요 5 . 2013/10/10 1,327
309189 네비보는법 3 초보 2013/10/10 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