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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쫓겨날거 같은... 글을 읽고

저아래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13-08-08 10:40:40

원글님의 힘들어하는 상황과 여러 질책과 충고글을 읽자니

일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또 불끈 솟아 오르네요.

힘든 원글님에게 진심어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보석같은

댓글들....

내가 직장생활할때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 않던 금같은 이야기들,,,,

이런 이야기를 내게 들려줄 누군가라도 있었더라면, 그때 82가 있었더라면,

지금 내 생활이  달라져있을텐데....

경력단절 15년이 넘어가도

얼마전 직장의 신을 완전 몰입해서 보았는데

눈물을 진한 감동과 추억,그리고 같이 일하던 동료들 생각이 나서

그때가 그리운 아지매가.....

IP : 1.227.xxx.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3.8.8 12:57 PM (175.211.xxx.171)

    아까의 그런 이상한 글은 너무 드라마틱하고 어이없는 풍경이구요
    원글님..
    아무리 조언 충고가 많아도 결국 별로 소용없어요
    결국 살벌하고 냉정하게 온갖 더러운 꼴 다 참는 곳이 일반 직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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