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죽할때 찹쌀로 했는데요..

초보 조회수 : 2,444
작성일 : 2013-07-13 20:05:19
찹쌀 넣고 압력솥에 했더니 너무 찰져서 이상해요..;;
일반쌀과 같이 하는게 더 낫나요ㅜ
찹쌀 좋아하는 편인데 너무 찰지니 삼킬때도 힘들고 토할 것 같은.. 흑흑
구제방법은 없겠죠..^^;
IP : 182.219.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ㅇ
    '13.7.13 8:10 PM (59.2.xxx.2)

    저도 찹쌀 좋아해서 찹쌀 반 현미 반 넣고 하기도 하고 찹쌀만으로 하기도 하는데 쫀득 탱탱 맛있던데요
    아마 너무 불리거나 물을 많이 잡으신 듯;;;

    다음엔 닭과 함께 끓이지 마시구요
    찰밥을 해서 닭국에 말아서 잡숴보세요(설렁탕처럼)
    정말 맛있어요

  • 2. 보티첼리블루
    '13.7.13 8:11 PM (180.64.xxx.211)

    찹쌀로 하는데요. 적당히 불려서 금방 끓이면 되요. 적당히. 어렵네요.

  • 3. ...
    '13.7.13 8:12 PM (123.98.xxx.173)

    물없이 너무 자작한거 아닌가요? 윗님 말씀대로 물을 좀 더 부어보시고요.
    저같은경우 치킨스톡(혹은 야채, 소고기 스톡) 고형으로 된거 생각나면 한알씩 투척하는데요.
    그럼 따로 소금간 안해도 간이 딱 맞더군요. 혹 스톡큐브 없으세요?

  • 4. 초보
    '13.7.13 8:19 PM (182.219.xxx.32)

    물을 많이 붓긴 했는데 더 부어봐야 겠네요..^^;
    스톡규브는 없어요ㅜ

  • 5. .......
    '13.7.13 8:27 PM (182.208.xxx.100)

    냄비에 하세요,,압력솥에,,하지 마시고

  • 6. 오노
    '13.7.13 8:29 PM (59.10.xxx.128)

    치킨스톡 조미료에요 넣지마세요

  • 7. 저도 냄비에 찰밥
    '13.7.13 9:20 PM (211.219.xxx.103)

    어제 저녁에 그렇게 해 먹었어요...
    오늘 아침에도 찰밥에 뜨거운 닭국물 부어 말아 먹으니
    죽처럼 퍼지지않아 좋더라구요..강추~

  • 8. dhd
    '13.7.13 10:33 PM (112.214.xxx.244)

    보통 찹쌀넣고 닭죽해요. 멥쌀은 조금 넣구요.
    찹쌀을 두시간 정도 불리고 죽이니까 물 많이 넣고 하면 맛난데....
    전 어제 찹쌀 불릴 시간이 없어서 압력솥에 일단 찹쌀넣고 밥하고
    그 밥에 물 넉넉히 넣고 닭이랑 황기랑 마늘등 넣고 죽코스로 다시 했어요.
    맨날 찹쌀 불려서만 했는 데 이렇게 해도 잘 되더라구요.
    총 시간은 1시간 반정도 걸린 것 같아요.

  • 9. ,,,
    '13.7.14 12:35 PM (222.109.xxx.40)

    약식이나 찰밥할 때 소금 조금 넣어 줘야지 그냥 먹으면 속이 울렁 거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7561 머리카락이 너무 무거워요. 제가 이상한가요? @@ 8 해일리 2013/07/15 8,877
277560 미국 이라는 나라를 보면 충격적인게.. 42 우주과학 2013/07/15 12,948
277559 7월 15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3/07/15 1,006
277558 마쉐코 최강록 씨가 차렸다가 실패했다는 일본식 반찬가게 7 동부이촌동 2013/07/15 64,784
277557 ebs 달라졌어요에서 학교안가는 아들을 봤는데요 2 사춘기 2013/07/15 4,056
277556 당신 문제를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지 마라 42 명언 2013/07/15 15,345
277555 월평균 얼마정도면 살만하신가요? 25 ㅇㅇ 2013/07/15 12,260
277554 컴맹 4 @@ 2013/07/15 1,481
277553 남편과 싸우고도 시댁일 열심히 해야 하나요? 19 착한병 2013/07/15 4,007
277552 조선쪽 직업아시는분 계신지요?선주 감독관? 배 감독관이라는..... 19 조선쪽 2013/07/15 17,386
277551 벌레가 나온 뒤로 잘 때 불을 못 끄겠어요 2 후덜덜 2013/07/15 1,581
277550 가평 날씨가 어떤가요....? 2 궁금 2013/07/15 2,316
277549 사는게 재미없고 행복하지 않네요 4 그냥그래 2013/07/15 2,498
277548 친정 조카와 내 아이 10 ... 2013/07/15 3,504
277547 1996년여름히트곡들으니 눈물이나요 3 바보 2013/07/15 2,119
277546 아폴로 달착륙은 거짓이였을까요 ? 32 달착륙 2013/07/15 6,292
277545 여자의 인생은 기승전남인가요? 35 ........ 2013/07/15 11,707
277544 마포 옛맛불고기 갈비탕은 어떤가요? 3 양파깍이 2013/07/15 2,207
277543 (급질) 노트북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겼어요 10 고민맘 2013/07/15 1,906
277542 아파트관리비에 포함된 유선방송료 내시면서 15 이상해 2013/07/15 14,449
277541 스타일은 스타일, 예의는 예의. 5 대체 2013/07/15 2,496
277540 간헐적단식 중 야채쥬스는 괜찮을지요 7 간헐적단식 2013/07/15 6,290
277539 슬픈 사랑영화 추천해주세요 이뤄지지않아 더 슬픈 42 슬픈 2013/07/15 7,340
277538 강릉에서 지리산 청학동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4 여행객 2013/07/15 1,183
277537 팔자주름이 패여버려 미치겠어요ㅜㅜ 11 ///// 2013/07/15 6,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