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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팬티 편한가요?--;

.... 조회수 : 26,757
작성일 : 2013-07-11 01:03:30

헬스장에서 자주뵙는분인데요

항상티팬티를착용하시는데요
너무조잡하고 뻣뻣한재질 ㅠㅠㅠ(눈으로만봐도 ㅠㅠ)

외모는 전혀 티팬티안하실것처럼 생기셨는데;;
(까맣고 깡마르고 화장전혀안하고 헤어도 관리안하는 스타일)

속옷이죄다
야한속옷들;;;;

야하면서도이쁜속옷있는데
이건 너무 밝은형광핑크에검정땡땡이무늬등 그런류의속옷





IP : 1.238.xxx.2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1 1:05 AM (1.238.xxx.219)

    잘렸는데요

    볼때마다 놀랄정도에요 ㅠㅠ
    티팬티 저도 호기심에사본적있는데 비싸고질좋은거였는데도 좀 불편하던데
    그분꺼는 진짜뻣뻣한천...
    그걸입구운동을하시니...ㅠㅠ

  • 2. 아니요~
    '13.7.11 1:11 AM (180.71.xxx.80)

    안입어봤는데요
    뒷쪽이 그냥 끈이던데.. 똥꼬에 박혀 성가실꺼 같아요
    그거 생긴거만 봐도 똥꼬가 아플꺼 같지 않으세요?
    저는 그래요..ㅠ ㅠ

  • 3. 불편해요
    '13.7.11 1:14 AM (80.202.xxx.250)

    그것도 너무너무;;;; 몇번 시도하다 이젠 정말 필요할 때 아니곤 안입어요. 끈이 두껍고 얇고 재질이 좋고 안좋고 떠나 너무 불편하죠.
    저는 외국에 사는데 여기 여자들은 티팬티를 일반 팬티보다 더 많이 입고 티팬티만 입는 여자도 있더군요. 안불편한가 그게 너무 궁금 ㅋㅋㅋ

  • 4. 가스
    '13.7.11 1:14 AM (39.117.xxx.11)

    ㅏ스가 못나가요 ㅠㅜ

  • 5. 그르게요
    '13.7.11 1:22 AM (61.43.xxx.11)

    저도 호기심에 한번 입고 호텔뷔페 갔다 30분도 안돼나와 집에가서 벗어버렸어요ᆞ 자꾸 신경이 그리 쓰이고 줄곧 똥꼬낀 느낌이였어요ᆞ

  • 6. ..
    '13.7.11 1:25 AM (123.248.xxx.164)

    똥꼬는 둘째 치고 거시기?가 쓸리는 느낌 때문에 못입어요.
    저만 그런가요?

  • 7. 8년전쯤
    '13.7.11 1:27 AM (115.139.xxx.27)

    유럽에 살았을때 보니 거기는 젊은여자들을 물론이고 나이많고 뚱뚱한 아짐들도 많이 입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호기심에 입어봤는데 정말 불편하고 보기 흉하더만요 그런데 그걸 입고 운동을 한다니...

  • 8. 미역국
    '13.7.11 1:36 AM (1.177.xxx.21)

    저도 그랬는데요.우연히 백화점 매대에 파는 속옷 집어와서 입어봤는데.완전 깜놀.신세계
    그 이후로 다른걸 제 돈 주고 샀는데 그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티팬티를 관찰해봤거든요.가만보니 엉덩이쪽에 천이 좀 있고 앞쪽만 티팬티인건 전혀 안불편해요
    근데 그런게 잘 없더라구요.
    허벅지쪽에 천이 없는게 얼마나 편한지.이건 경험한 사람만 압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ㅋㅋㅋ
    '13.7.11 4:34 AM (116.41.xxx.57) - 삭제된댓글

    저는 엉덩이 시원해서 여름에 좋던데...
    다만 자신에게 잘 맞는 사이즈로 골라 사셔야 한다는 점~

  • 10. 입는 사람 대단
    '13.7.11 7:13 AM (14.63.xxx.105)

    치질이 도지던데..ㅜㅜ

  • 11.
    '13.7.11 7:38 AM (122.36.xxx.75)

    치질도질정도로 안좋은 팬티군요‥

  • 12. ^^
    '13.7.11 8:03 AM (39.119.xxx.105)

    특별한 기분낼때 입어요
    단 착용시간은. 20분 내외

  • 13. Ppp
    '13.7.11 8:22 AM (39.7.xxx.122)

    딱 붙는 바지 입을땐 티팬티입어야죠
    보통 팬티입어서 팬티라인 다 보이는게 더 못나보여서..
    입다보면 티팬티가 훨씬 편한데. 물론 초반에는 윗님들 말대로 끼는 느낌 나는데 계속 입다보면 상관없음

  • 14. .........................
    '13.7.11 9:30 AM (175.249.xxx.12)

    미스때....팝송 배우는데

    서울에서 팝송 가르쳐 주기 위해 뱅기 타고 오신 영어 강사가 펑퍼짐한 하얀 바지 입었는데.....

    티팬티 입었더라고요.

    흰바지라서 그런지 다 표가 났는데....ㅋㅋㅋㅋㅋ

    그 여자 분 생각나네....

  • 15.
    '13.7.11 9:38 AM (175.223.xxx.47)

    똥꼬에서 피났다던데요....

  • 16. ㅋㅋ
    '13.7.11 2:27 PM (112.144.xxx.209)

    저도 딱 1개 있는는데 가끔 입는데 입을만 하던데요
    일반팬티와는 색다른 느낌 ㅋㅋ
    천 면적이 더 없는데도 일반팬티 보다 더 업된느낌
    그리고 뭔가 내가 섹시한 느낌 ㅋㅋ
    째는 하의 입었을때 팬티라인 안보일때 뭔가 세련된 느낌 등
    색다른 느낌이 있어 가끔 입는다만 위생면에서 별로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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