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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줌마 이야기...

asd 조회수 : 3,019
작성일 : 2013-06-14 09:02:05

 간략히...

 시댁의 원조 잔득받고  시엄니 간섭 엄청 싫어하는,,,큰 돈 들이는 것은 모두 시엄니 주머니에서...애들 어학연수비, 차량, 집....하지만 그만큼 시엄니 간섭이 심하니 나가선 엄청 욕해대면서  돈받을때는 남편시켜 보내고 ..

시엄니가 남편불러 뭐 반찬가지고 가라고 하면 애들 혼자 보기 힘든데 ,일찍 안보내 준다고 뭐라뭐라 ...

남편 능력안되면 애를 작게 낳던가 ,,,,3이나 낳고  없어서 못 살겠다고...제산 빨리  분배 안해주다고...아휴 듣는것도 지치네요.  아휴 무서워요. 며느님들...좀 현명해 지면 좋겠어요. 경제력 생각해보고 애놓고, 분에 맞게 내 능력껏 살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자기 하고 싶은것은 다 하더라구요. 가방사고 책사고...저도 젊은 며느리 입장입니다만...

 

IP : 116.40.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
    '13.6.14 9:14 AM (1.241.xxx.227)

    서로 기대지 않고ᆢ시어머니는 간섭 좀 줄이시고ᆢ애셋 엄마는 가족이 감당할수 있는 선에서 살아가면 좋을텐데

    전 제일 견딜수 없었던 시어머니 어록중 직장 다니라 다니지마라 이말이 아직도 가슴을 아프게해요 왜 직장 다니는것두 허락 받고 다녀야하는건지 ᆢ요즘은 미안해서인지 바리바리 반찬에 용돈도 주시곤 하시지만 ᆢ그래두 그 기억이 오래가네요
    나도 모르게 주저리 신세한탄 하게 되네요

  • 2. 심뽀
    '13.6.14 9:17 AM (175.117.xxx.61)

    제 주변에도 고런 아줌마 하나 있는데
    시댁 얘기라면 질색팔색하고(시댁 잘해줌...)
    자기 애는 하도 끔찍하게 생각해서
    제가 물어봤죠..
    니 며느리가 너처럼하면 어쩔꺼냐고...
    고건 못보지라고 하더군요.

  • 3. 그 시어머니는
    '13.6.14 9:19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참 박복하시네요.
    그아줌마 받을거 다 받으면서 몸은 심하게 사리네요.
    받지를 말던가...할건하고 뒷말을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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