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랑 놀다온 남편 어디까지 이해하시나요
지방에 거래처 접대 간다길래 예상은 했었지만 거실에 쭉 뻗은 남편 뺨에 반짝거리는 걸 보니 부글부글하대요.
캐물으니 노래방 갔다구 도우미 불렀대요.
거래처 사람이 가고 싶다고 그래서 갈 수 밖에 없었대요.
그런 사람이 뭘 했길래 볼에 반짝이가 뭍었냐구 하니까 자기는 모르는 일이고 왜 묻었는지도 모르겠다며 증거를 인멸하겠다는건지 양손으로 얼굴을 마구 비비고 자네요.
사실 이렇게 걸린 거 두번째인데..인제는 덤덤해요.
본인 말로는 원치 않았고 도우미가 이상한 아줌마였다 레파토리가 오늘도 똑같네요. 그럼 반짝이는 뭍히지 말았어야죠. 피치못하게 그런 상황이 와도 스킨십은 자기가 안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영업직이라지만 그런 접대 한다는게 자존심에 용납이 될까요? 자기는 억울하고 불쌍한 사람이래요..정말 그렇다면 왜 스카이까지 나와서 이러고 살까요. 대기업 영업직은 다 이런가요...오늘도 제 가슴에 스크래치가 나네요...
1. ㅇㅇ
'13.6.14 1:55 AM (119.69.xxx.48)영업이면 이해해야죠.
2. 솔직이
'13.6.14 1:58 AM (117.111.xxx.77)근데 요새는 도우미분들 얼굴비비고 그런거 왠만해선 안하는데... 좀 이상한 도우미인듯
3. 나쁜 사회
'13.6.14 2:02 AM (14.39.xxx.43)글쓴님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에휴
4. 짜증..
'13.6.14 2:06 AM (39.118.xxx.142)대충 짐작하는것과 눈으로 확인사살하는건 엄연히 다르죠..
매무새좀 확인하고 들어오지...5. 왜
'13.6.14 3:00 AM (72.213.xxx.130)학벌과 연관 시키죠? 윤창중이나 강용석같은 인간도 멀쩡하게 교육 잘 받은 아저씨들이에요. 님 남편도 그닥
6. 원글
'13.6.14 3:12 AM (110.70.xxx.48)억지로 도우미랑 놀고 억지로 남술시중 들려고 힘들게 공부해서 그 학교 나왔냐 소리에요.
7. 스텔리쉬
'13.6.14 7:40 AM (112.159.xxx.182)사회 분위기상은 좀 핑계같네요... 앞으로 하지말라고 확실하게 말해놓으세요...
8. YJS
'13.6.14 9:07 AM (219.251.xxx.218)여자분들 크게 착각하시는것 하나!
노래방도우미는 아줌마들일거라는 착각.
절대 그렇지않습니다.
단란한데보다 수준이 좀 떨어져서그렇지 새파랗게 어린애들 투성이에요.20대 초반 어린애들 똥꼬치마입고 붙습니다.제가 두눈으로 직접 현장발각해봐서 잘 알아요.9. ...
'13.6.14 9:13 AM (211.234.xxx.67)여자분들...
제발 노래방 도우미는 템버린만 흔들어줄거랴 착각 버리세요...
노래방 도우미의 성접대 수준이 어는정도인지 전혀 모르는분 있으신데...
일베나 보배 등 남자들 사이트에서 노래방 보도랑 논 후기나 질문들 한번 확인이라도 해보시던지요.
전 그런데 질색하는 남편 둔 덕분에 노래방문화 남편에게 자세히도 들었네요. 성관계, 변태적 애무들이 난무합니다... 팁에따라 움직여요. 그냥 창녀예요...10. 원글
'13.6.14 10:41 AM (110.70.xxx.48)댓글 감사합니다..남편 보여줄거에요.
11. 송송이
'13.6.15 1:24 AM (222.108.xxx.165)정확히 알아야해요.
노래주점말고 노래방도우미는 남자가 스킨쉽하기전까진 스킨쉽도 안해요.아줌마도우미들도 스킨쉽 뭐하러하겠어요.
30000원받는 허가됨 1종 노래주점인지 노래방인지부터 알아보세요.12. 송송이
'13.6.15 1:31 AM (222.108.xxx.165)저도 현장에서 눈으로 봐버렸는데
여자는 고객이 껴안으면 마지못해 뜹뜰한 표정이고 남자가 팔도안아픈지 연실 껴안고 있던데.
다 핑계 ..접대해도 상대 오너만 여자븉여주고 도우미이상으로 노래미치게부르고 자기상대도우미 만지지않아도 뷴위기 성공적으로 업되고 접대성공해요
절대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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