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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날리는 계절이잖아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13-05-18 15:07:29

근데 제가 바닥은 매일 꼼꼼 닦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창문은 닫아두면 답답해서 계속 열어두는 편이거든요

무의식중에 생각해 봤는데

제가 숟가락이며 설거지한 그릇이며

그냥 오픈해 둔 상태인데

이걸 무의식적으로 쓴 단 말이에요

제 몸속으로 꽃가루가 들어갔을텐데 (물론 제 몸에만 들어가는 것도 아니지만)

이상 있을까요?? 있겠죠??

어떡하지 ㅜ,,

 

IP : 119.18.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샹그릴라
    '13.5.18 3:10 PM (59.24.xxx.94)

    저도 그래서 찝찝해서 컵이든 숟가락이든 간에 먹기전에 다 물에 한번 헹궈서 먹어요 ..

  • 2. ...
    '13.5.18 3:10 PM (211.202.xxx.137)

    문제 있었다면 벌써 어떻게 되었을걸요?
    꽃가루는 님이 태어나기도 훨씬 전부터 날렸을테니까요...

  • 3. 777
    '13.5.18 4:10 PM (182.210.xxx.99)

    저도 요새 덥다고 주방 뒷문을 열고 살고 있는데 꽃가루가 장난아니게 들어와요.
    그릇씻어서 엎어 놓고 물기 덜마른것 같은데 벌써 노오란 가루가 묻어있어요.

    저도 첨엔 꽃가루(소나무)가루인데 뭐 몸에 나쁘겠어??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저희집이 청정지역 깊은 산속에 있는것도 아니고
    도로변이라 자동차 매연, 먼지, 기타 오염물질들이 꽃가루에 포함되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되도록이면 물기 마르자마자 씽크대 속에 넣고
    먹기전에 헹궈서 쓰고 있어요...

  • 4. 네 그래야겠어요
    '13.5.18 4:59 PM (119.18.xxx.100)

    방심은 금물
    철저히 인지하도록 포스트잇이라도 붙여서 먹을 때마다 헹궈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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