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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개피해 가다가....

아유.....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3-05-11 07:15:36
왕복 2차선 도로를 운전하고 가다가 좌회전을 하였는데 중간크기개가 빠르게 제차 앞을 지나치는데요...
조수석쪽은 깊지않은 계곡이고 저도 모르게 중앙선쪽으로 핸들을 꺽었네요
마주오던차가 2대나 있었는데 두대모두 갓길로 피해주어 사고를 면했습니다
같이 타고있던 동료 저 모두 혼비백산하고 너무 미안하고 무섭고 떨려서 한참을 그자리에 주저 앉아있다가 왔어요 남자동료 하나는 그런경우 그냥 밀고 가는거라며 개 살려줄려다가 차3대나 대형사고 날뻔하지 않았느냐고 나무라고.....
아직도 떨리는 마음이....

IP : 180.69.xxx.1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1 7:49 AM (182.222.xxx.166)

    저 아는 집 아들이 그런 경우 겪었는데요. 알바하던 바에서 술 취한 손님 차를 대신 운전해 주다 고가도로에서 고양이 피한다고 핸들을 꺾어 그만 밑으로 떨어졌대요. 동승한 손님이 사망.. 구속된데다가 그 손님 가족이 소송해서 엄청난 보상금 물어 주고.. 그만 치고 말걸 얼마나 후회했겠어요.

  • 2. 원글
    '13.5.11 7:54 AM (180.69.xxx.112)

    어제밤일이 아무일없이 지나갔음에 감사해야겠네요ㅠ

  • 3. 개피하다
    '13.5.11 8:13 AM (112.159.xxx.25)

    인도로 뛰어들어 행인사망한 사고도 있었죠.
    이런 경우 운전자가 전부 책임을 져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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