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양유업 사건 보니까 피죤은 매출액..??

... 조회수 : 2,147
작성일 : 2013-05-08 11:54:30
남양유업 사건 보니까 피죤이 생각나는데 요즘 피죤 매출액이나 그런건 어떻까요
아직도 피죤 쓰는 사람 많을까요..저희집도 원래 피죤 쓰다가 제품 자체를 바꿔었거든요..
작년에 한창 피죤 회장 뉴스에 나오고 하더니 요즘은 좀 잠잠한것 같아서..
 피죤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IP : 222.236.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3.5.8 11:56 AM (115.139.xxx.116)

    50% 이상 -> 20% 대 (사건터지고)
    요새는 반값할인 등으로 30%는 된다더군요

  • 2. .....
    '13.5.8 12:01 PM (146.209.xxx.19)

    남양과 더불어 피존도 영구 일인 불매운동.

  • 3. a.a
    '13.5.8 12:01 PM (115.140.xxx.99)

    저도 피죤 안써요..

    오늘아침 신문보니 어떤가게는 남양물건 안판다고 써붙인 가게도 있더라구요. ㅎㅎ

    이참에 악덕기업들은
    소비자들 머릿속에 피죤처럼 각인이 됐음 좋겠어요.

  • 4. 샤프란
    '13.5.8 12:02 PM (1.217.xxx.251)

    광고에서 연아하고 1등이 되었다는 소리 듣고
    진짜? 찾아봤는데
    피죤 누르고 1등 했다는 기사 있더라구요

  • 5. 00
    '13.5.8 12:05 PM (211.208.xxx.178)

    저도 샤프란 써요
    예전엔 모르고 피죤만 썼던게 후회막급~~

  • 6. ㅇㅇㅇ
    '13.5.8 12:06 PM (118.139.xxx.37)

    대한민국 기업들은 전부 이명박스럽네요...물과 불을 가리지 않고 돈되는거면 뛰어드는 불나방...무서워..........이명박은 언제 조사받나..

  • 7. ...
    '13.5.8 12:10 PM (180.224.xxx.59)

    피존 자체가 상품이 별루였던거 같던데요 써보니 싸구려틱해서 아예 안쓰게 되던데 .. 주부라던가 관심있게 보면 다 느끼지 않을까요 ?? 그 기사 나기전에도.. 전 향이라든가 상품 자체가.. 싸구려틱해져서 쓰지 않았었어요..

  • 8. 품질도
    '13.5.8 5:09 PM (119.200.xxx.70)

    아주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
    피죤 광고때문에 정말 섬유유연제 대명사라고 할 정도로 피죤이 유명했었죠.
    저희 집도 피죤을 수십년 써왔고요.
    김연아 선수가 샤프란 광고하면서 점점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어느 순간 피죤을 제치고
    1위했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그때만 해도 그래도 피죤 진상인 게 아직 들통 안 날 당시였거든요.
    그러다 진상짓 드러나고 본격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불매운동하면서 지금은
    업계 3위로 밀려났다는 글도 어디서 봤습니다.
    아주 오래전엔 피죤이 향기가 꽤 오래 남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써본 사람들말로도 향이 전같지 않다고 하더군요.
    저희 집도 예전에 사둔 제품 이후에 타업체 제품으로 바꾸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2286 화정에 안과 어디가 좋은지... 안과 2013/05/09 1,528
252285 구매전질문...!압박스타킹 어때요? 5 아롱 2013/05/09 2,056
252284 남양유업 강변 "밀어내기, 본사는 몰랐다" 13 샬랄라 2013/05/09 1,458
252283 자연스런 갈색, 로레알 염색약 몇 호가 좋을까요? 1 새치염색 2013/05/09 2,303
252282 김태희의 프렌치카페 가끔 사다 먹었는데 2 2013/05/09 1,728
252281 운동왔는데 짜증 --; 20 --;; 2013/05/09 6,041
252280 불법과외 의심가면 신고해야 하나요 7 .. 2013/05/09 2,033
252279 영어로.. 1 ... 2013/05/09 478
252278 선물 사드리고 마음 상한 기억. 1 ..... 2013/05/09 1,009
252277 갑의 횡포에 대해 저도 좀 털어놓을께요 2 임금님귀 당.. 2013/05/09 1,357
252276 아이코야,,,이젠 구멍가계까지 나서는군요. 5 .. 2013/05/09 1,626
252275 강아지야 니 생각은 어떠니? 8 깔깔마녀 2013/05/09 1,472
252274 어버이날 딸이준 꽃...그리고 아들 1 딸... 2013/05/09 1,061
252273 남편이 해외근무중인데, 생일선물~ 선물 2013/05/09 837
252272 기독교 어린이집 아닌데 점심시간마다 날마다 우리에게~를 부르는 .. 6 이거참 2013/05/09 2,548
252271 집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계세요? 주로 어떻게 하시나요? 6 초보맘 2013/05/09 1,602
252270 중학생 딸아이 수학을 남편이 가르치는데요. 14 .. 2013/05/09 3,421
252269 소나타 광고 보셨어요? ?? 12 감동 2013/05/09 3,092
252268 충동구매 잘하는사람은 돈을 묶어야되겠어요 충동적 2013/05/09 650
252267 기무라타쿠야 좋아하는분들 그사람의 매력은..?? 10 ... 2013/05/09 2,726
252266 제주도 비행기표 싸게 사는 방법 있을까요? 5 가족여행 2013/05/09 1,686
252265 피부톤 맑아지는 화장품 뭐가 있을까요?? 11 .. 2013/05/09 5,629
252264 일상생활과 운동용 겸할 mtb 로 뭐가 좋을까요? 2 일상용 2013/05/09 704
252263 중세유럽이 쇼킹하다는 글을 읽고. 7 종교 2013/05/09 2,366
252262 어버이날 정도 챙겨주면 안되겠니? 64 속상한 맘 2013/05/09 13,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