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 한시간 걷기 운동 해주는거 살빼는데 도움 될까요?

.. 조회수 : 11,201
작성일 : 2011-08-23 16:41:35

그냥 밤에 공원 하루 한시간씩 빨리 걷기 해줄껀데..

이것도 다이어트나 몸무게 그냥 유지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IP : 112.168.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11.8.23 4:44 PM (211.51.xxx.98)

    1시간 정도 걷기 하시고 먹는 양을 조금만 줄이시면
    약 2개월 정도 후부터 빠지기 시작해요. 많이 빠지지는
    않지만 먹는 양만 약간 줄여도 빠지더라구요.
    걷기는 적어도 1시간은 하셔야 하구요.

  • 2. ...
    '11.8.23 4:44 PM (14.47.xxx.160)

    저는 효과 봤어요..
    둘째낳고 붙은 살들 일주일에 서너번씩 한사간정도 빠르게 운동장 걸었더니
    빠졌어요..
    물론 음식조절도 함께 해야지요.
    mp에 음악 담아 들으면 한시간 후딱 지나갑니다...

  • 3. 경험자
    '11.8.23 4:47 PM (124.254.xxx.2)

    제가 두 달 가량 빨리걷기 했거든요. 저녁때.
    식사조절했구요(1/2~1/3가량 먹었음.간식 많이 줄이고)
    그런데 한달은 한시간 정도 걸었는데 변화 거의 없었고...

    그래서 다시 한달은 2시간으로 늘리고 약12킬로 걸었음.
    저녁7~9시대로 저녁밥은 일주일에 3,4일은 자연히 거르게되었음.
    그시간에 운동하니 도리어 배가 안고팠다는..

    그래서 결국 체중의 8,9% 감량되었네요. 2시간은 해야해요.

    한달 가량 쉬었는데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직 요요는 없었어요 ㅠㅠ

  • 4. 그지패밀리
    '11.8.23 6:28 PM (211.108.xxx.74)

    많이 뚱뚱하신 분들중에 살이 일년내로 많이 찌신분들은 한시간내로.즉 40여분 이상만 되면 그정도만 해도 좀 빠지긴해요.
    그러나 미용용 몸무게라던지 부분적으로 빼야한다던지 아무튼 미용용 다욧은 그정도 해서 즉 유산소만 살짝 해줘서는 잘 안빠져요.

    전체적으로 뚱뚱하고 살이 찐 기간이 짧았던 분들이 쉽게 처음에 빠집니다.
    묵혀둔 살이 많은 사람은 처음에 잘 안빠지기도 하고 그정도 걷는걸로 쉽게 빠지지도 않아요.
    묵혀둔 묵직한 지방들이 들고일어나서 사라져야 하는 기간을 염두에 두셔야 해요.
    그래서 근육운동이 나오는거구요.
    그래도 안움직이고 있다가 갑자기 움직이면 몸들이 놀래서 처음에 또 잘빠지기도 해요.
    부정적으로 바라보진 않는데 내가 원하는 몸매.아가씨 몸매 뭐 이런것들은 유산소만으로는 절대 힘들죠.
    그냥 약간 슬림해졌다 정도만입니다.

    그래서 보통 운동 좀 한 사람들은 10키로 넘게 매일매일 걷거나 뛰죠.또 운동능력이 늘어나면 이거리가 사실 먼거리도 아니고.
    그때부터 좀 드라마틱하게 빠져요.
    묵혀둔게 잘 빠지는건 좀 오랜기간 운동하니 술렁술렁 빠지더라구요.

    가장좋은건 그렇게 시작해서 나중에 좀 더 빡시게 하세요.
    원하는 몸매의 종착지가 어딘지를 몰라서 이정도만.

  • 5. 먹는것 줄이기
    '11.8.23 6:39 PM (110.8.xxx.175) - 삭제된댓글

    식사조절을 안하면 별로 소용없어요..건강에만 좋은거지.
    전 유지가 목표라 일년에 5일빼고 360일 빨리 걷기운동을 1시간-1시간 30분 하는데 먹는걸 그대로 먹으니 정말 똑같아요.
    의사선생님이 먹는거 안줄이고 걷기만으로 살 안빠진다고 하셨는데...정말 맞더라구요ㅠ.ㅠ.

  • 6. ...
    '11.8.24 7:13 AM (114.200.xxx.81)

    위에.. 원래 살 많은 사람은 빨리 빠진다는 거요, 개그콘서트에 그 여자 두명 나오는 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열심히 운동했겠지만, 그 코너 시작한 지 한달 정도 된 거 같은데
    86킬로그램 여자는 지금 71킬로그램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78 한나라가 주장하던 무상보육에 대해 2 마니또 2011/08/24 1,455
10277 내일 나꼼수 재미있겠어요 4 꼼수 2011/08/24 2,033
10276 예중과 일반중 진학의 장단점이 뭘까요? 3 미술이요 2011/08/24 4,133
10275 얼싸안고 춤을 추며 떡 돌릴 그날이 꼬옥 오겠죠? 7 그날이 오면.. 2011/08/24 1,626
10274 청와대, 한나라당, 서울시청 분위기.... 5 사람사는 세.. 2011/08/24 2,663
10273 네티즌들, 시청광장서 잔치국수 행사 21 참맛 2011/08/24 13,488
10272 오세훈의 자승자박! 8 2011/08/24 2,795
10271 저도, 남편 전화왔습니다 - 그 후... 12 최고~ 2011/08/24 7,601
10270 컴맹 좀 도와 주세요.(붙여넣기가 안 됩니다.) 2 컴질문요. 2011/08/24 1,451
10269 의무급식, 아직도 고비는 남았다! 2 참맛 2011/08/24 1,542
10268 내일자 장도리 3 모주쟁이 2011/08/24 2,265
10267 82님들께서 예상하신 투표율 - "인심왕창"님, "혹시나"님! 9 해남사는 농.. 2011/08/24 2,321
10266 언제까지 팔베개 하고 주무셨나요? 20 신혼아내 2011/08/24 3,757
10265 진중권님 트윗이래요 20 ㅎㅎㅎ 2011/08/24 8,842
10264 제습기 추천 좀 해 주세요~ 3 추천해주세요.. 2011/08/24 2,404
10263 오세후니 뭥미? 1 ?? 2011/08/24 1,739
10262 좋네요 3 가카는너무못.. 2011/08/24 1,408
10261 有[나쁜투표거부 성공! 서울을바꾸자 시민한마당] 2 참맛 2011/08/24 1,395
10260 해남사는 농부님~~ 저 투표율 맞췄어요 15 작은 로또 2011/08/24 2,254
10259 꼬라지를 보니 내년 4월로 미루려는 꼼수군요! 2 아웃이야넌 2011/08/24 1,792
10258 오세훈의 기자회견.. 황당 그 자체네요 8 폴 델보 2011/08/24 3,223
10257 최종 25.7% (서초 36.2%, 강남 35.4%) 15 ^^ 2011/08/24 3,057
10256 8시30분 지났는데... 뽀송이 2011/08/24 1,598
10255 오세훈 방금 기자회견 29 .. 2011/08/24 9,657
10254 저 꼼수.. 1 아우... 2011/08/24 1,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