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두를 사러갔는데 ㅠㅠ

숙희야aa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13-03-16 10:24:37

참 부끄럽고, 즐겁고...한없이 웃었던 하루였다..

 

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쇼핑을 하러 갔다..

 

이쁜 옷도 사고.. 밥도 먹고...ㅋㅋ

 

구두를 사기로 마음 먹었다.. 구두를 보러 갔다...

 

구두를 둘러 보다가...

 

맘에 드는 구두가 나타났다...

 

구두를 신어 보려던 순간..ㅠㅠ

 

아차 싶었다..

 

오른쪽 양말 엄지발가락에 ...구멍이 나있었다...휴...

 

그래서..왼쪽발을 신어 볼렸는데..

 

종업원이 자꾸 오른쪽을 신어 봐야된단다..원래 그렇단...ㅡ,.ㅡ

 

주세요 하고...신발을 벗었다...ㅠㅠ

 

아...코딱지만했던 양말의 구멍이...500원짜리 만해 져있었다..

 

아............................................................................ㅠㅠ

 

쪽팔리고 부끄럽고..웃겼던 하루...ㅋㅋ

IP : 113.68.xxx.1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모
    '13.3.16 10:26 AM (116.32.xxx.149)

    ㅎㅎㅎㅎㅎ
    어떡해~~~~~

  • 2. ㅋㅋㅋㅋㅋ
    '13.3.16 10:35 AM (122.37.xxx.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종업은 그런 일 처음 아닐거예요.

  • 3. dlfjs
    '13.3.16 10:39 AM (110.14.xxx.164)

    같이 웃고 지나가는거죠 ㅎㅎ

  • 4. 틈새꽃동산
    '13.3.16 11:00 AM (49.1.xxx.112)

    새벽부터 웃긴 물건으로 맞긴데..
    둘깨..자가용에 이어.구두라...^^

  • 5. ㅋㅋㅋ
    '13.3.16 11:00 AM (1.247.xxx.247)

    그럴땐 신발과 양말을 동시에 벗어주는 쎈쑤~
    ㅎㅎ 자동영상 지원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2520 맑은 장국 국수를 병원에 가져간다면... 12 ... 2013/03/16 1,590
232519 영어로 된 로맨스 소설....추천 부탁드려요.. 12 엄마 2013/03/16 4,260
232518 40대 중반 남자 청바지요. 6 ㅇㅇ 2013/03/16 3,005
232517 그 겨울의 원작인 "사랑따윈 필요없어" 봤는데.. 10 그겨울 2013/03/16 3,714
232516 운명이라면... 6 개운 2013/03/16 1,586
232515 일본피겨의 가장큰후원은 롯데 5 열받아 2013/03/16 1,802
232514 김연아안이쁘다고할수도있지 57 2013/03/16 4,110
232513 나만 연락해 4 전화 2013/03/16 1,407
232512 모바일앱으로 구매한다는 것은? 2 후후 2013/03/16 530
232511 아사다마오가 싫은 기자도 있구나 6 오타찾기. 2013/03/16 3,465
232510 (긴급)38개월 여아 우뇌실이 부었다해요. 5 하음맘 2013/03/16 2,391
232509 아빠 어디가 재방송 언제 하나요..? 6 재방 2013/03/16 2,784
232508 딸한테 한다고 했지만 넘 서운해요~ 60 어미 2013/03/16 14,062
232507 내 아이가 다른 사람의 얼굴에 상처를 냈다면... 14 죄인된기분 2013/03/16 2,849
232506 울트라 초 초 초보습 바디 크림 추천해 주세요(악건성) 5 엄마 2013/03/16 1,744
232505 후만 이동통신 광고를 찍은 게 아니라 빠름 2013/03/16 1,137
232504 박시후의 갈림길, '윤리적 무죄'와 '법률적 무혐의' 청포도 2013/03/16 1,423
232503 구두를 사러갔는데 ㅠㅠ 5 숙희야aa 2013/03/16 2,164
232502 반년전 낸 성형외과 예약금백만원 월욜에 전화함 환불 잘 안 해주.. 13 .. 2013/03/16 4,604
232501 코심하게 고는 남편이 같이 자길 바래요 11 ㅠㅠ 2013/03/16 2,220
232500 을지로입구역 북스리브로 1 ... 2013/03/16 1,177
232499 그리고 2 마지막 문자.. 2013/03/16 746
232498 급)책..해외로 보내려는데..팁 좀 3 부탁드려요 2013/03/16 1,389
232497 우리집에 너희보다 비싼 것은 없다. 3 .... 2013/03/16 2,075
232496 체중은 어느정도 나가세요? 33 50대 초반.. 2013/03/16 4,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