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때 식사비 따로 주시는분?
친구가 그러는데 원칙은 그리ㅓ도 드려야 투덜거리지 않고
잘해준다고,ㅈㅓ보고 그것도 모르냐고 하더군요ㅜ.ㅜ
제가 너무 세상 돌아가는걸 모르는 사람인가요?
1. ㅎㅇㅇ
'13.2.18 5:06 PM (203.152.xxx.124)저도 대형 이사 많이 해본 사람이지만 식사비 따로 안드려요.
운임에 다 포함 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음료수나 생수 떡이나 빵은 준비해 드렸지만 식사비용 따로 챙겨드린 적 없습니다.2. 삶은 옥수수
'13.2.18 5:07 PM (112.163.xxx.158)안드려도 될것 같은데요...계약서 작성하실때 추가비용일체 없음이라고 작성하지 않으셨나요? 가끔 간식비 이런거 달라는 경우도 있는데 요샌 안그래요.
3. 원글
'13.2.18 5:11 PM (39.7.xxx.210)계약서는 그래도 돈주면 싫어하는 사람 있느냐며,자기네는
매번 그렇게 하는데 ,훨씬 더 친절하게 해준다고 그러더군요4. 제리맘
'13.2.18 5:12 PM (218.48.xxx.120)전 항상 드려요. 저번에 식사비로 5만원 드렸어요. 도배 때문에 이사가 많이 늦어져서 추가금 드려야 되는 상황인데...그건 안받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5. ***
'13.2.18 5:28 PM (1.236.xxx.134)원칙적으로는 안그래도되는데..
이번에 저희 부모님 이사할때 보니까 점심값 드리니 확실히 써비스가 더 좋긴한것같더라구요
그분들 어차피 업체서 점심값이 나오기때문에...이런돈 드리면 자기들끼리 나눠갖는다하더라구요..6. 계약할때
'13.2.18 5:28 PM (116.36.xxx.21)물어보니 식대 안줘도 된다고 했구요. 끝까지 친절하게 잘 해주고 가셨네요.
전에 도배하느라 대기시간이 길어질때는 점심으로 중식 시켜드렸구요. 다른때는 걍 패스..7. ......
'13.2.18 5:29 PM (121.145.xxx.180)저는 계약할때 식대를 제가 드리기로 하고 좀 할인을 받아요.
그렇게 이야기하면 흔쾌히 그러자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식대는 제가 드리고요.
아무래도 식대를 포함해서 계약해도 안드리게 되지 않아서 그렇게 합니다.8. 계약할때
'13.2.18 5:29 PM (116.36.xxx.21)아... 간식으로 쵸코파이랑 음료는 준비했어요.
9. 경험
'13.2.18 5:34 PM (125.128.xxx.42)두번 해봤는데
두번 다 식대 포함 견적이었구요
그래도 좀더 잘해달라는 차원에서 음료수랑 점심 챙겨 드리려 했는데
두번 다 일단은 음료 식대 다 금액 포함이라며 사양하시다가
한팀은 음료만 받겠다고 하셨고
또 한팀은 점심도 하셨어요
그런데 점심 안먹은 팀이 점심 드신 팀보다 불성실하신 건 아니구요
그냥 힘든 일에 대한 감사나 배려 차원..
저는 그랬는데
제 동생네는 좀 안좋게 이사...본인은 그게 점심 안챙겨줘서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노골적으로 점심 요구 받았구요. 물론 다 포함가격이었지만서도.10. 힘든일 하시는분들이라
'13.2.18 5:51 PM (125.188.xxx.97)전 항상 5만원정도 더 드려요, 살림살이가 별로 없어 그리 힘든건 없겟지만 그래도 힘든일 하시는분들이라 , 일하는 중간에는 음료수 미리 사놧다가 드리고 갈때 잔금과 함께 남자 2만원. 여자분은 별로 힘든일이 없으니 1만원 나눠쓰시라고 드려요. 갈때 드리니 써비스 더 바래서 드리는건 아니고 ..걍 드려야 맘이 편해서요
11. ~~
'13.2.18 5:55 PM (116.34.xxx.211)이사 8번 중 6번까지 드리다~ 이젠 안 드려요.
이사 비용에 식대 다 포함이어요. 식대 드렸더니...술먹구 오고...당구장 간적도 있고..이젠 이사 하기 싫어요~12. 저는
'13.2.18 6:12 PM (180.69.xxx.126)식사비는 안드리고 대신 비도 오고 계단으로 이사해야 하는 상황였어서
수고하셨다고 5만원 더 넣어드렸어요.
근데 예전에 인터넷에선가 글 보고 물도 얼려놓고 그랬었는데
제가 사다드린 음식이랑 물이랑 전혀 손도 안대시더군요^^;;
업체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저흰 알바 안쓰고 정직원만 하는 업체써서 그런건지...
하튼 그랬어요~13. ..
'13.2.18 9:15 PM (180.71.xxx.53)식대포함 견적 받은경우 식대 드린다고 했더니 포함이라고 안받으셨어요
대신 따뜻한거 시원한걸로 음료 충분히 준비해뒀더니 알뜰히 다 드시고 챙겨가셨어요
작은 업체였는데 견적은 사장님이 직접 받고 이삿날은 직원들만 왔는데
이사 두번했는데 두 번 다 그랬어요14. .....
'13.2.19 9:35 AM (203.248.xxx.70)업체에서 밥값까지 나올정도로 큰 곳이라면 모르지만
이사업체는 규모작고 영세한 곳들이 더 많죠.
점심시간이 껴있으면
당연히 식사 시켜드리거나 돈으로 드립니다.15. 무지개1
'13.2.19 11:26 AM (211.181.xxx.31)우리 가족도 먹어야하니까 중국집 시켰는데 그냥 그분들것도 같이시켰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3802 | 월세질문입니다. 4 | 월세 | 2013/02/19 | 1,212 |
| 223801 | 한자 材 에서 오른쪽 글자 음이 뭔가요 19 | .. | 2013/02/19 | 2,360 |
| 223800 | 또 추운거 맞죠? 2 | 오늘은 | 2013/02/19 | 1,578 |
| 223799 | 남동생과 올케.. 기나긴 뒷담화 50 | 너그러는거아.. | 2013/02/19 | 17,584 |
| 223798 | 78에서 46으로 다이어트 후기.. 13 | .. | 2013/02/19 | 11,523 |
| 223797 | 캐나다 토론토-밴쿠버 혹은 밴쿠버-토론토로 이주해보신 분 계신가.. 4 | 상상무한 | 2013/02/19 | 3,116 |
| 223796 | 코스코 팬케익가루 부쳐먹고 입안이 넘 아려요ㅡㅡ 2 | ... | 2013/02/19 | 1,748 |
| 223795 | 펑~ 6 | ... | 2013/02/19 | 2,288 |
| 223794 | 전설들의 만남.... | 가수 | 2013/02/19 | 992 |
| 223793 | 박근혜 덕에 이명박이 성군의 반열에 오를지도 모르겠어요. 8 | 복심 | 2013/02/19 | 1,834 |
| 223792 | 주말농장에 키우면 좋은거 좀 알려주세요 8 | 주말농장 | 2013/02/19 | 1,568 |
| 223791 | 갈비구이 양념시 사과하고 키위 넣으면 안될까요? 4 | 배는 없고요.. | 2013/02/19 | 1,639 |
| 223790 | 박시후랑 김현철이랑 2 | ㅇㅇ | 2013/02/19 | 4,804 |
| 223789 | 미열이 3주가고 있어요. 5 | 미열 | 2013/02/19 | 2,504 |
| 223788 | 북한 수용소에서 탈출한 청년 이야기를 친구한테 들었었어요. 3 | 요미 | 2013/02/19 | 2,020 |
| 223787 | 전세 재계약할때 확정일자 다시 받아야 되나요? 5 | .... | 2013/02/19 | 2,184 |
| 223786 | 공복운동 해봤어요 | 공복운동 | 2013/02/19 | 2,040 |
| 223785 | 9세, 7세 여자아이 책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7 | 유리컵 | 2013/02/19 | 1,389 |
| 223784 | 치과다녀왔어요 4 | 아기엄마 | 2013/02/19 | 1,590 |
| 223783 | 로봇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3 | 청소 시러시.. | 2013/02/19 | 1,159 |
| 223782 | 부산 숙소 추천 부탁드릴게요 ~ 11 | 태풍이네 | 2013/02/19 | 1,863 |
| 223781 | 지역감정 부추기는 누리꾼 고발한다 4 | 세우실 | 2013/02/19 | 1,114 |
| 223780 | 3~4억 으로 다른나라가서 살때가있을까요? 23 | 새벽바다 | 2013/02/19 | 6,615 |
| 223779 | 45평과 50평 둘중 하나라면 어느평형을 6 | ... | 2013/02/19 | 2,734 |
| 223778 | 농심라면 스프에 발암물질 검출 원료 사용 3 | 헐 | 2013/02/19 | 1,8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