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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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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좀. .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899
작성일 : 2013-01-02 12:41:18
올해는 해돋이를 보러 못가서요. . . 12월31일 아쉬운 맘으로 아침에 아파트 옥상이라도 올라가 해돋이를 보려고 맘먹고는 서울은 아침7시46분에 해가뜬다는걸 확인하고 잠들엇어요. 그런데 꿈속에서 해돋이를 본거에요.남편에게 해돋이 시간을 이야기하고 꿈속시간이 정확하게 7시46분을 가리키자 현관문을 열자 붉은해가 떠오르는데 우리가 흔히보는 그런해가 2초 정도 보이더니 갑자기 빨간고무다라에 오곡나물이 들어잇는 그런모양으로 보이면서 점차 하늘로 해가 서서히 떠오르듯 하늘로 올라가더군요.ㅋㅋㅋ 웃기죠? 근대 더웃긴건 남편이 두아들들을 부르더니 새해첫해는 저런모습이라고 가르쳐주더군요 ^^그리고는 깻는데 아무리 꿈이라지만 황당하기도하고 웃기기도하고.^^;; 동그란빨간다라에 오곡나물이라...것도 빨간해가 떠오르는 장면은 단2초 뿐이고 그해가 갑자기 변하는 꿈해몽이 궁금해지네요.그냥 개꿈일까요???ㅋㅋ혹시 가르쳐 주실분???
IP : 183.96.xxx.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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