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바깥날씨 어때요?

기쁨이맘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12-12-31 08:05:56
새벽에 남편 출근시키느라 잠깐 나갔다 왔는데 그땐 따뜻한 방에 있다 나간거라 그리 추운줄도 모르고 다녀왔어요. 근데 오늘 애들.데리고 아이스링크 가려고 했는데 차가 고장이라 대중교통으로 갈까했는데 날이 너무 추우면 포기하려구요. 어떤가요?
IP : 218.237.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12.12.31 8:09 AM (116.41.xxx.238)

    영하 17도ㄷㄷ

  • 2. 기쁨이맘
    '12.12.31 8:10 AM (219.251.xxx.247)

    17도 말만 들어도 이가 떨리네요. 헉 전 지금 경기남부예요. 서울이 그정도 일 줄이야

  • 3. ...
    '12.12.31 8:11 AM (211.246.xxx.251)

    저 지금 지하철로 출근중..
    돌돌 싸매고 15분 정도 걸었는데 못 참게 춥지는 않았어요..근데 길이 언 곳이 많이서 몇 번 넘어질 위기가 있었네요. 아이들이 몇 살인지는 모르지만 다른 날 가시는게 더 안전하고 즐겁지 않으실까 싶네요~

  • 4. ...
    '12.12.31 8:11 AM (211.246.xxx.251)

    지역은 서울입니당^^

  • 5. 생각보다
    '12.12.31 8:14 AM (119.193.xxx.210) - 삭제된댓글

    바람이 매섭지 않아서 그런지 견딜만 해요.
    돌돌 싸매고 다니시면 다닐만 한데,,다만 바닥이 미끄러워 조심하셔야 합니다.(여긴 경기북부)

  • 6. 저도 출근중
    '12.12.31 8:22 AM (223.62.xxx.90)

    집에서 전철역까지 걸어서 10분 정도인데 생각보다 춥지는 않았어요. 바람이 거의 없어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패딩코트 입기는 했는데 회사에 행사가 있어서 매일 신던 어그도 안신고 구두 신었는데도 괜찮더라구요.

  • 7. ..
    '12.12.31 10:33 AM (110.14.xxx.164)

    최고 추운 날씨죠
    지하철로 가면 괜찮은데 밖에서 좀 서있으면 추위를 실감해요
    얼굴 손 다 가리고 다니세요

  • 8. 기쁨이맘
    '12.12.31 11:55 AM (218.237.xxx.4)

    리플주신 분들 감사해요. 엄청 들떠있던 열살 여섯살 녀석들 꼬셔서 그냥 집에 있기로했어요. 제가 거기 가서 벌 서고 있을 자신이 없네요. 님들도 오늘 점심 맛나고 따듯한거 드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4710 공항가는 리무진 vs 콜밴 선택 도와주세요 6 2012/12/31 2,561
204709 선식 드시는 분..어디서 사드세요? 5 알뜰주부 2012/12/31 2,181
204708 82여러분은 아셨나요? 김무성의 `버스가동`이란 뜻이 넷버스 바.. 10 아마 2012/12/31 5,887
204707 오늘 운전하긴 어떤가요..? 2 도로 2012/12/31 1,367
204706 어제 MBC 연기대상은 해품달 판이네요. 4 오늘도웃는다.. 2012/12/31 2,446
204705 기존 상품을 바자회 내놓으려고 하는데 등록이 안되어서요.. 1 장터 2012/12/31 1,069
204704 새아파트 확장형 이사 왔는데 너무 춥네요. 19 한파 2012/12/31 13,275
204703 2013 계사년, 뱀띠해 미란다커 2012/12/31 1,282
204702 앙 대선에 이어 안재욱까지 ... 2 흑흑흑 2012/12/31 1,810
204701 강아지 분리불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ㅜ 4 힘들다.. .. 2012/12/31 4,077
204700 SBS는 유재석을 선택했군요. 역시 개념 방송입니다. ^^ 12 오늘도웃는다.. 2012/12/31 3,534
204699 지금 바깥날씨 어때요? 7 기쁨이맘 2012/12/31 2,285
204698 동지 밤낮의 시간요 무식이 2012/12/31 1,033
204697 대선의 추억과 그 후, 어린 딸아이 멘트 18 쉼표 2012/12/31 3,263
204696 이와중에 꼬리뼈가 너무아파요. 외상없었구요. 3 고통 2012/12/31 2,836
204695 시어머님의 며는리 걱정 16 모르는바 아.. 2012/12/31 5,122
204694 김무성 문자 무섭네요 6 cafe 2012/12/31 4,826
204693 문재인님 사랑고백 동영상 보셨어요? 8 볼수록 매력.. 2012/12/31 2,470
204692 (엠팍) 휴게소에서 문재인 만남 7 어머 2012/12/31 4,520
204691 옆집 고양이 죠오지 4 gevali.. 2012/12/31 1,853
204690 이시간..잠이 안오네요... .. 2012/12/31 982
204689 세우실님 요즘 안오세요... 14 ... 2012/12/31 3,959
204688 부정선거, 임계질량을 곧 넘어설 것 같습니다. 끝이 보입니다.(.. 56 ... 2012/12/31 13,503
204687 시티 메가마일 카드 좋은가요? 항공마일리지.. 2012/12/31 1,976
204686 박근혜당선자님이 메르켈총리를 벤치마킹하신다네요. 굿! 36 그네사랑 2012/12/31 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