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안 포옹

병장맘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12-12-15 18:09:40
지난번 부산인가 대구유세에서 두분이 만났을때 문후보가 안후보를 안으려고 했는데 안이 피했다고 하면서 엄청 뒷담화했던걸로 기억 되는데요.오늘 두분이서 진하게 포옹으로 애정을 과시해주는군요.아우.제발 잘 되야 할텐데.
IP : 121.128.xxx.1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감격
    '12.12.15 6:14 PM (121.125.xxx.247)

    정말 이번에는 안후보님이 적극적으로 안아주셨어요 맘 먹고 나오신듯

  • 2. 안후보님
    '12.12.15 6:24 PM (121.125.xxx.247)

    감사합니다. 단일화 이뤄주시고 이렇게 노란 목도리 하사고 나와 ,, 문후보님 둘러 주시고

    포옹까지 격하게 문지지자지만 나중에 꼭 안후보님 지지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8998 정말 떨리는 순간입니다. 츄파춥스 2012/12/19 1,007
198997 ㅎㅎㅎㅎㅎㅎㅎㅎ 3 기자 2012/12/19 1,424
198996 ㄱㄴ할머니랑 같은동네 사는줄 몰랐어요 울동네 2012/12/19 1,359
198995 고발뉴스 - 표창원 교수님 외 다들 우시는데... 8 고발뉴스 2012/12/19 3,425
198994 40분 줄서서 투표하고 왔어요 13 아 떨려요 2012/12/19 2,631
198993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3 80프로가자.. 2012/12/19 1,192
198992 다섯시에 70프로 돌파하겠네요 크하하하 6 아아 2012/12/19 2,175
198991 경남분들 이런말 들어보셨어요? 3년전 반공교육 꾸지뽕나무 2012/12/19 1,200
198990 딴지라디오 지금 행진 나오고 있는거 맞나요?? 3 솜사탕226.. 2012/12/19 1,757
198989 왜 정치는 보수와 진보를 나누나요? 10 꽈배기 2012/12/19 1,340
198988 전국각투표소마다 매시 45분에 투표률 보고합니다. .. 2012/12/19 1,407
198987 번호표 받으셔야 한대요~ 1 ayla 2012/12/19 1,511
198986 세대간 서로서로에 대한 불신이 깊은듯..투표하면서 느꼈어요 2 eeee 2012/12/19 1,467
198985 목포 지금 투표하고왔어요~ 2 목포처자 2012/12/19 1,304
198984 (급질) 뇌종양 권위자가 누구실까요? 4 병원 2012/12/19 4,540
198983 이제부터 더 조심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감시또감시 2012/12/19 1,294
198982 75%이하면 승리못할수있답니다.. 10 설레발금지 2012/12/19 4,956
198981 딴지 라디오, 왜 저러나요? 6 나다 2012/12/19 2,526
198980 스브스 선거방송 재밌네요 2 파사현정 2012/12/19 1,530
198979 나 일 좀 하게 해주소.. 2 웃음조각*^.. 2012/12/19 1,283
198978 판교 투표 줄 장난 아님^^ 8 분당댁 2012/12/19 2,642
198977 이 와중에 부츠 좀.... 10 투표는 나의.. 2012/12/19 1,553
198976 6시 전 기다리는 시간 길어지면 꼭 번호표 요구하세요~ 4 ... 2012/12/19 1,382
198975 조직검사하구 투표하러가요 22 워너비해피 2012/12/19 2,118
198974 민간어린이집 민주주의의 .. 2012/12/19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