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포옹
병장맘 조회수 : 2,095
작성일 : 2012-12-15 18:09:40
지난번 부산인가 대구유세에서 두분이 만났을때 문후보가 안후보를 안으려고 했는데 안이 피했다고 하면서 엄청 뒷담화했던걸로 기억 되는데요.오늘 두분이서 진하게 포옹으로 애정을 과시해주는군요.아우.제발 잘 되야 할텐데.
IP : 121.128.xxx.1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 감격
'12.12.15 6:14 PM (121.125.xxx.247)정말 이번에는 안후보님이 적극적으로 안아주셨어요 맘 먹고 나오신듯
2. 안후보님
'12.12.15 6:24 PM (121.125.xxx.247)감사합니다. 단일화 이뤄주시고 이렇게 노란 목도리 하사고 나와 ,, 문후보님 둘러 주시고
포옹까지 격하게 문지지자지만 나중에 꼭 안후보님 지지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99567 | 이제 정치관심 끊을랍니다... 13 | 토깡이 | 2012/12/19 | 1,776 |
| 199566 | ㅋㅋㅋ 문재인님이 떨어졌네요? 30 | .. | 2012/12/19 | 3,882 |
| 199565 | 저기요..넘 믿기지가 않내요. 4 | 화난 도깨비.. | 2012/12/19 | 1,175 |
| 199564 | 아저씨 | boise | 2012/12/19 | 910 |
| 199563 | 울고 싶은 분들에게 노래 한 곡 | 울고싶어라 | 2012/12/19 | 900 |
| 199562 | 나꼼수 그래도 당신들 덕분에 살수있었습니다 4 | 나꼼수화이팅.. | 2012/12/19 | 1,313 |
| 199561 | 그래도 알고 싶은 건 왜 투표율 70프로가 넘었는데 15 | 누가 | 2012/12/19 | 4,969 |
| 199560 | 봄이 되면 봉하마을이나 다녀와야겠어요... 4 | 눈물 | 2012/12/19 | 1,126 |
| 199559 | 아까운 패 하나를 잃었다는 게 슬프다 2 | 앞으로 | 2012/12/19 | 1,201 |
| 199558 | 정말로 최선다한겁니다. | ㄹㅇ | 2012/12/19 | 780 |
| 199557 | 이제 곧 1 | ... | 2012/12/19 | 835 |
| 199556 | 지난 총선 때부터 이상했어요 - 글 고쳤어요 7 | 슬픔 | 2012/12/19 | 2,357 |
| 199555 | 선거무효소송내면 적극 지지하렵니다. 16 | 이의있습니다.. | 2012/12/19 | 2,156 |
| 199554 | 믿지 못하는 마음. 죄송한 마음. 어두운 마음. 그러다 독한 마.. 6 | deb | 2012/12/19 | 1,215 |
| 199553 | 다른곳은 거의다 개표, 서울만 반도 못했네요. 4 | ㅎㅎ | 2012/12/19 | 2,263 |
| 199552 | 문재인 후보는 그래도 열악한 여건에서 최선을 다한 겁니다. 5 | 눈물 | 2012/12/19 | 1,287 |
| 199551 | 친정 아버지가 미워서 못 보겠네요. 15 | 헐 | 2012/12/19 | 3,153 |
| 199550 | 박근혜씨 진짜 환하게 웃네요 10 | Common.. | 2012/12/19 | 2,205 |
| 199549 | 아무방송도 양쪽 개표상황 안보여주네요?? 5 | 하루 | 2012/12/19 | 1,649 |
| 199548 | 다음선거땐.. | 익명 | 2012/12/19 | 1,033 |
| 199547 | 어찌해야 할지... | 깊은 한숨 | 2012/12/19 | 848 |
| 199546 | 신是日也放聲大哭 1 | 존심 | 2012/12/19 | 1,062 |
| 199545 | 고종석이 정확히 예견했군요... 6 | 광주여자 | 2012/12/19 | 3,961 |
| 199544 | 전라도에요.... 25 | 흠... | 2012/12/19 | 3,873 |
| 199543 | 노선을 바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 것 같네요. 6 | 후우 | 2012/12/19 | 1,8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