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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택배 받았어요.

선물 조회수 : 2,399
작성일 : 2012-11-30 17:31:35

사람사는세상에서 보내 온  시계입니다 .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입니다.

봉화마을이 예쁘게  그려져 있는 자그마한 시계가 또 다시  큰 그리움을 몰고 옵니다.ㅠ

아주 적은 후원금을 보내고 있는데 이런 선물을 주시니 넘 감사하네요. 노란색 상자...

그분의 자전거 타시는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아려 오네요

 왠지 그분께서 보내주시는 선물 같아요.

IP : 175.114.xxx.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11.30 5:45 PM (114.207.xxx.97)

    서거하신 이후로 박석도 하고 후원도 조금씩 계속 해왔는데 시계 보내 줬네요.

  • 2. 그린 티
    '12.11.30 5:51 PM (220.86.xxx.221)

    오늘 저도 받았어요. 밤색바탕에 금박 무늬 포장지에 정성스럽게 포장하고(포장지도 살살 뜯었어요) 저도 작은 금액을 후원하고 있는데, 이렇게 시계를 받으니 참 좋네요.
    ( 3년동안 사람사는 세상을 향한 꿈을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계 뒷면에 쓰여진 글입니다.

  • 3. 앗..
    '12.11.30 5:55 PM (211.172.xxx.229)

    저도 오겠네요.. 가신 뒤로..작은돈이지만...꾸준히 관심갖고 기부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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