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제가 마음이 약해졌나봐요.
마음을 다잡아서 하루 시작해야 하는데 아침부터 눈물바람이니 안되겠어요.
위로해주신분들 감사해요.
죄송해요.
제가 마음이 약해졌나봐요.
마음을 다잡아서 하루 시작해야 하는데 아침부터 눈물바람이니 안되겠어요.
위로해주신분들 감사해요.
님보다 남편분이 더 걱정되는 마음처럼, 아마 남편분도 아내분의 건강을 진심으로 걱정하시겠지요. 그 사랑의 힘으로 완치하실거에요. 걱정마시고 치료에만 전념하세요. 응원해드립니다.
남편은 아마 잘 살겁니다.
내가 밥해먹이고 옷빨아 입히지 않으면 거지처럼 다닐것 같죠?
혼자 남겨지니 남자도 야무지게 잘 하더라고요.
그건 그거고,
어서 나으셔야죠.
기도하며 걷는거? 이게 참 좋은거 같아요.
백팔배도 그런 원리 아닌가요? 기도하며 무념무상으로 몸을 움직이는거.
백팔배 하고 불치병 나은 사람도 있고.
마음 먹은대로 다 되는게 사실 세상이라고 하는데,
이게 좀 레벨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가능해도 범인들은 좀 힘들죠.
열심히 치료 받으시고, 남편분께 더이상 그런 얘기 하지 않아도 될날이 오기를 바랍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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