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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끝이겠죠?ㅜㅜ

jjj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12-11-05 13:30:36

회사에서 보고할게 있었는데 너무 허술하게 했어요..

핵심은 말했는데 주변 정황 같은걸 말씀 안드렸네요..

보고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고 엄청 혼났는데..ㅜㅜ오전부터..

그러면서 기본적인 것 물어보시는데

상대방 압체 물품 물어보는데 제품명은 말 못하고

제품만 말했네요..

만약 라면이면 농심 너구리 라면이라 말 안하고 라면이요 했는데..

저 끝이겠조?

짤리나요?

아직 까진 아무말 없으신데..ㅜㅜ

점심먹고 속도 안 좋고 ..신경쓰여 미치겠네요..ㅜㅜ

IP : 121.140.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2.11.5 1:33 PM (39.112.xxx.208)

    회사가 장난도 아니고...그런 실수로 자른다는건 우습네요.

  • 2. 아이고
    '12.11.5 1:33 PM (121.134.xxx.16)

    이미 지난 일 후회해봤자 어쩌겠어요.ㅌㄷㅌㄷ

  • 3. jjj
    '12.11.5 1:36 PM (121.140.xxx.134)

    흑흑..그러게요.
    진짜..왜그랬는지..
    ㅜㅜ점심먹은거 소화도 안되고 혼자 주눅들어 있고..
    미치겠네요..ㅜㅜ

  • 4. 짤리긴요.
    '12.11.5 1:42 PM (203.142.xxx.88)

    아마 상사는 '에휴.. 저거 언제 가르치나..쯧쯧~' 뭐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듯.

    다 그러면서 사회생활 하는거죠.

    기운내세요. 오늘의 실수가 내일의 성공으로 가고 뭐 그러는거죠^^

  • 5.  
    '12.11.5 2:28 PM (115.21.xxx.183)

    이번이 처음 실수이시면 다음에 잘 하시면 되구요.
    그런 지적을 2번 이상 받으시면
    구조조정 대상에 오르신다고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은 회사에서 함께가지 못할 사람으로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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