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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부부는 뭘 얘기하고 싶은걸까요?

정원사 조회수 : 3,422
작성일 : 2012-10-29 22:41:54
둘이 애초에 절절한 사랑으로 결혼한것도 아닌데
어떻게하든 이혼만은 막아야겠다가 주제인가요?
이혼한 마당에 임신까지 시키고 뭘 어쩌자는건지...
더더구나 지금은 그들 마음속에 사랑하는 상대가 각각 있는데도?
반성한다면서 빅토리아만 만나면 또 갈등하고
한쪽은 첫사랑 만나면 선덕거리고
IP : 112.156.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10.29 10:47 PM (61.33.xxx.195)

    몸이 바뀌어 그동안 몰랐던 상대의 입장을 너무나 잘 이해하게 되고 그러면서 돈독해지고 사랑을 찾는다는..뭐 그런얘기 아닐까요?전 의미는 됐고 두사람 연기가 너무 좋네요 첫 회만보고 그지 같다고 한게 미안할 정도...;;

  • 2. 정원사
    '12.10.29 10:50 PM (112.156.xxx.25)

    둘은 이미 상대 입장을 차고넘치게 이해하고있어요.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설레게하는 다른 상대가 있고 그들만 보면 감정조절이 맘대로 안된다는데 있는거죠.

  • 3. 이쁜호랭이
    '12.10.29 10:51 PM (14.53.xxx.212)

    절절한 사랑만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는 거.....
    부부의 인연의 소중함 머 그런거 아닐까요?
    절절한 사랑이 최고면 불륜이야말로^^;

  • 4. 저는
    '12.10.29 11:24 PM (110.70.xxx.12)

    김정은이 여자로 돌아간 연기할때 너무 이상해요.
    극중 캐릭터가 가방끈은 짧아도 모자른 역은 아닌데 입술을 삐죽거리면서 말하는게 너무 이상하네요.

  • 5. ..
    '12.10.29 11:54 PM (110.14.xxx.164)

    저도 가끔 보는데 뭐야? 싶더군요
    연기도 스토리도 ... 전혀 재미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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