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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제일 무섭지 않나요

할머니들 조회수 : 3,602
작성일 : 2012-10-27 04:19:11
동네 미용실 원장님이 그러네요
개업한지 며칠만에,
개업한 미용실만 다니면서 파마하는 할머니들이 있대요

와서는,
이 파마해서 낸 돈 돌려놓지 않으면 
인터넷에 올려서 장사 못하게 한대요.

그렇게 와서, 마구 소리치고 창피를 준다고해요

요즘 젊은 먹거파 할머니 할아버지가 장사하거나
의료인들에겐 제일 무서운거 같애요

다들 조심하세요
우리나라는 근본적으로 유교사상, 노인을 우대하는 사상이 있어서인지,
화를 내게 만들어서, 
그걸 역이용하는 노인네들이 많아요
요즘 60대면 노인축에 드나요
역으로도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IP : 24.197.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원글
    '12.10.27 6:07 AM (112.170.xxx.58)

    심한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어르신들을 싸잡아 저러다니...
    원글님은 부모 안계시나요?
    그 원장이나 당신 안늙어요?222222

  • 2. .....
    '12.10.27 6:39 AM (203.248.xxx.70)

    여기서도 지하철에서 노인들에게 봉변당했단 얘기가 간혹 올라오지않나요?
    실제로 기차에서 입석표가지고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원래 자리 주인한테 고래고래 쌍욕을 하던 80대 할머니 본 뒤로는 노인이라고 마냥 약하고 순진한 분들이란 생각은 안 들던데요.

  • 3. ㅁㅁ
    '12.10.27 9:10 AM (123.213.xxx.83)

    사람이 진상인건 젊으나 늙으나 그런 사람만 그런건데요
    노인분들이 공공 질서 개념 없는건 맞는것 같아요.
    지하철 엘레베이터 탈때보면 사람이 내리고 타야 하는데 무작정 타시거나 내리는 사람 내리게 길을 터주시거나 이런게 없어요.
    그 세대분들이 육이오 겪고 하면서 각박한 시절에 성장했고 공공질서에 대한 교육이 부족했기 때문인가 싶어요.

  • 4. 솔직히
    '12.10.27 9:44 AM (99.225.xxx.55)

    둘다 정상이 아닌것 같아요. 한대를 때리건 많이 때리건 다른 사람 때리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의사도 자기 분노 조절이 안되는건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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