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도 못하는 년이...
그런 생각까지도 해보네요.
시하층층 보수적인 집성촌 장남과의 결혼
지능적인 막말 시어머니
시어머니 편드는 시아버지
상전같은 동서
아프신 친정부모님
속못차리는 동생
그냥 딱 죽고 싶어요.
내 생의 의미를 모르겠어요.
나는 평생직업도 있는데 왜 결혼했을까..
그냥 그땐 아빠 돌아가시기 전에 손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런 모습 아시면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겠죠.
정말 어리석어요.
1. ...
'12.10.2 10:01 PM (175.211.xxx.104)자녀분이 있으신지요?
자녀분들을 생각하셔야지요
남편분이 위로가 되어줘야할텐데...
기운내시구요2. 음
'12.10.2 10:05 PM (114.204.xxx.167)마음에서 그들을 다 내려 놓으세요. 내게 소중한게 무엇인가 생각해 보는것으로 시작해 보세요.
말은쉽고 행동하기는 어려운거 압니다. 그러나 죽고 싶은데 뭔들 못하시나요?
딱 내가 살아야 자식도 있고,부모도 있는 겁니다.
심각하게 얘기하면 주변환경에 너무 휘둘려 사는 겁니다. 그들은 누가 그렇게 살으랬냐고 큰소리 치구요.3. ..
'12.10.2 10:10 PM (58.126.xxx.76)어디서 그딴 소리를 해요?
자식도 있다면서......
정신 차리세요.
결혼 후회되면 이혼하고 당당하게 아이 키우고 사세요.
애 낳아놓고 책임도 안지고 죽네 사네......
남 탓만 하지 말고, 님이 죽어서 자식한테 끼칠 해악을 생각해보세요.4. 물고기
'12.10.2 11:54 PM (220.93.xxx.191)저도 그래요...
5. 이제
'12.10.3 1:14 AM (125.178.xxx.152)그 때가 온 겁니다. 한 번 크게 뒤집어 엎을 때요 . 원글님 주변 식구들 다 자기 맘대로 사는데 , 왜 원글님만 당하고 삽니까. 남편에게 이리 못 살겠다 이야기 하세요. 원글님이 이혼한다고 해도 원글님 남편은 새장가 못 듭니다. 누가 그 자리에 가겠어요. 아이들이 커 가면 아이들이 힘입니다.
6. tomatoma
'12.10.16 5:42 PM (183.96.xxx.196)안녕하세요.
저는 EBS “고부가 달라졌어요" 김연미 작가입니다.
EBS에서 2013년 1월부터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시어머님이나 시아버님과 며느리, 장인어른 혹은 장모님과 사위 간의 갈등, 황혼부부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가족을 돕고 싶습니다.
힘들어하는 가족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솔루션을 진행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드리고자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는 늘 갈등이 생깁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르고, 삶의 모습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하는 가족 사이에 생기는 갈등과 상처는 더욱 더 큰 아픔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갈등과 상처로 인해 큰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서로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야 할 가족이라는 이름의 공동체에서
관계의 어려움이 생긴다는 너무나도 큰 고통일 겁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여러 가족 관계와 심리 상담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통해
가족관계를 회복하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좋은 해결방법을 함께 찾는 리얼 다큐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시면 당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함께 짊어지겠습니다.
또한 혹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이 있다면 권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mail : amalti1229@naver.com
전 화: 02) 334-2687~87. 천년세월
'18.7.14 6:53 A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접ㅂㅎㅈㅈ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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