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내연애의 장단점은 뭘까요?

Jj 조회수 : 9,077
작성일 : 2012-09-30 01:33:16
명절때 이런질문 좀 그렇지만
82님들중 사내결혼 성공하신분들 많으신가요?
유의할점도 잇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39.114.xxx.24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지마세요
    '12.9.30 1:40 AM (188.22.xxx.147)

    말리고 싶어요. 장점보다 단점이 백배 많아요.

  • 2. 무조건
    '12.9.30 1:45 AM (211.216.xxx.70)

    비밀로 사귀세요, 그런 기미가 보인다고 떠보는 말에 넘어가지 마시고 무조건 아니라고 하시고~!! 연애하다가 아닌점이 보여도 사내에서 소문 나서 어쩔 수 없이 못 헤어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3. 미래의학도
    '12.9.30 1:45 AM (111.118.xxx.212)

    장점은 보구싶을때 언제든지 볼수있다는게...
    단점은요 그걸 뺀 모든게 단점이예요...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었어요...
    연애는 연근해 어업보다 원양 어업을 해야한다고...

  • 4. ...
    '12.9.30 1:50 AM (59.15.xxx.61)

    소문내고 사내연애 했다가 깨지면???

  • 5. 장점은 모르겠고
    '12.9.30 2:08 AM (125.140.xxx.177)

    단점은 49가지 적을 수 있음

  • 6. 원글
    '12.9.30 2:19 AM (39.114.xxx.243)

    댓글들정말고맙습니다
    근데 윗님은 경험자분이신가요?
    단점이49가지ㅠㅠㅠ

  • 7. 경험자인 제 후배말로는..
    '12.9.30 3:01 AM (218.148.xxx.50)

    사내 연애는 청첩장 아니면 사표라고..
    다행히 그 애는 비밀로 사귄 후 청첩장 돌렸어요.

  • 8. 원글님
    '12.9.30 3:05 AM (125.140.xxx.177)

    49라는것에 뭐 그리 아쉬워 하시나
    비유법이죠 그만큼 힘들고 그만큼 포기할게 많고 그만큼
    뒤탈이 있다는 도박을 하는거와 같다는 뜻인데..
    그리고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나요?
    직장말고 하다못해 학교에서 잠깐 만난 것도
    두고두고 동창에서 그리들 말이 많다우
    뭐 말많은 사람들이 잘못되었다기 보다는
    사람들은 원래 남의 로맨스에 관심있어들 하니까..
    원글님이 시치미 뚝 떼고 연애하고
    이별후에도 감당 자신 있으면 하시고요

  • 9. .....
    '12.9.30 4:05 AM (116.37.xxx.204)

    연예인 스캔들 같이되죠.
    모두 아는 사람이니 씹히는거지요.
    그들이 꼭 잘못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게 아니잖아요.
    비밀연애가 원칙입니다.

  • 10. 원글
    '12.9.30 4:19 AM (39.114.xxx.243)

    주신 조언들 도움 많이 될거 같네요
    나머지 댓글들도 고맙습니다

  • 11. ..
    '12.9.30 5:33 AM (24.212.xxx.177)

    저는 사내연애하다 결혼했습니다.
    장점은 사람의 됨됨이를 잘파악할수있다인것 같구요
    단점은 연애다운연애를 해볼수가 없었다에요.
    사내소문을 너무 신경쓰느라 데이트도 제대로 못했다는.....

  • 12. 올리브
    '12.9.30 5:38 AM (115.143.xxx.85)

    회사를 연애판으로 만들지 맙시다..

    사내연에 완죤 민폐인거 알죠..??


    짜증나요.. 사내연애하는 사람들.... 부러워서가 아니라.... 참 꼴깝들 떤다는 생각에....



    정 연애하고 싶으면,,, 알리지 않고,,, 회사밖에서 하세요....

  • 13. 제가 보기엔
    '12.9.30 6:38 AM (115.140.xxx.168)

    장점도 있는것 같아요.

    그 사람의 능력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점.

    사실 여자나 남자나 상대방의 허울(어느 회사 다닌다)만 보고 능력있겠지 사회성 괜찮겠지 뭐.,.하며

    지레짐작하고 만나고 결혼하는 경우 많잖아요.

    같은 회사를 다니면 저 사람이 회사에서 어떤 취급(?)을 받는 사람인지 속속들이 알 수 있어 좋을듯..

  • 14. ...
    '12.9.30 8:52 AM (122.35.xxx.42)

    장점도 있는것 같아요.

    그 사람의 능력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점.

    사실 여자나 남자나 상대방의 허울(어느 회사 다닌다)만 보고 능력있겠지 사회성 괜찮겠지 뭐.,.하며

    지레짐작하고 만나고 결혼하는 경우 많잖아요.

    같은 회사를 다니면 저 사람이 회사에서 어떤 취급(?)을 받는 사람인지 속속들이 알 수 있어 좋을듯..

  • 15. ...
    '12.9.30 8:52 AM (122.35.xxx.42)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6. ...
    '12.9.30 8:56 AM (122.35.xxx.42)

    윗님 말이 정확해요~~

    자주 만나는 건 일도 아니죠~
    성격 파악이 가장 이익이 되는점!!

    근데 콩깍지 씌이면 왠만한건 알면서도 덮어주고 사귀니
    장점이려나?

  • 17. ㅇㅇ
    '12.9.30 9:19 AM (14.32.xxx.129)

    단점>>>>>>>>>>>>>>>>>>>>>>>>>>>>>>>>>>>>>>>>>장점
    그냥 안하는게 상책

  • 18. 패랭이꽃
    '12.9.30 10:15 AM (201.216.xxx.21)

    잘 되면 상관없지만 안 풀리면 그만큼 껄끄러울 수가 있을까요?
    주로 여자가 퇴사하던데.

  • 19. 비밀로해도
    '12.9.30 10:42 AM (210.206.xxx.101)

    남들 다 모르게 비밀로 한다 쳐도
    혹시나 나중에 헤어지면 그 둘 사이의 어색함이
    결국 다른 사람한테 다 티 나요.
    사내연애는 정망 청첩장 아니면 사표가ㅠ맞는거 같아요.

  • 20. ㅎㅎ
    '12.9.30 11:38 PM (175.202.xxx.34)

    경험자인데요 윗님들이 말씀하신게 맞아요 자세히 알수있는거 일처리나 됨됨이 남들의 평가 등등
    그런데 꼭 비밀연애로 하세요
    헤어지면 무조건 여자가 손해고 뒷말도 참 많고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95 40대, 집에서 편하게 입을 한 벌 옷, 추천 부탁드려요. 1 ^^ 2012/10/29 1,315
174494 삐용이 친엄마를 봤어요. 3 삐용엄마 2012/10/29 2,312
174493 보험상담하러 와주는 FC들이 보통 커피사지않나요? 30 2012/10/29 4,445
174492 돌답례품 수건 vs 비누 vs 먹는 거???? 37 빨리정하자 2012/10/29 3,204
174491 외국인이 항공권 예약할때...급한 질문입니다. 4 질문이요 2012/10/29 2,301
174490 정준영 금단현상 같네요. 5 슈퍼스타4 2012/10/29 3,175
174489 쿠쿠 vs 쿠첸 골라주세요~~~~~~ ㅠㅠ 8 ... 2012/10/29 3,397
174488 as if 가정법 / I wish 가정법 잘 아시는 고수분들 계.. 8 가정법 2012/10/29 3,979
174487 결혼기념일엔 모하세요~?? 8 수박꾼 2012/10/29 1,957
174486 결혼전에 양다리이상 많이 걸쳐 본 사람은 바람 필 확률이 높겠죠.. 3 바람잡이 2012/10/29 3,981
174485 가방좀 골라주세욤. 50대후반 10 가방 2012/10/29 2,512
174484 [원전]또또! 울진원전 2호기 고장으로 발전정지 참맛 2012/10/29 1,084
174483 뭘 배우실때 자격증까지 꼭 따세요? 6 고민 2012/10/29 2,044
174482 부산여행 처음이에요. 일정 체크 좀 해주세요~~^^ 10 부산여행 2012/10/29 2,384
174481 "투표 시간 넉넉? 상전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몰라&.. 샬랄라 2012/10/29 1,033
174480 수능도시락 메뉴 추천해주세요 6 고3엄마 2012/10/29 3,505
174479 혹시 코 성형하신분들중에 미간이 부어오르신분 계신가요? 3 급해서요.... 2012/10/29 4,707
174478 남편외벌이면 돈에관해선 남편 눈치볼수밖에 없나요?? 16 .. 2012/10/29 5,987
174477 박영선 "文-安 단일화 다음주부터 본격 논의".. 5 .. 2012/10/29 1,302
174476 집에서 감 딴 것,, 가지러 오라고 할까요? 가져다 줄까요? 9 수험생 엄마.. 2012/10/29 1,684
174475 장터에 글쓰기 하려면 자격이 있나요? ㅠㅠ 6 dd 2012/10/29 1,483
174474 내일 아이랑 서울가려고 하는데, 어디 가면 좋을까요? 2 박물관이나 .. 2012/10/29 1,499
174473 ebs 다큐프라임... 1 킹메이커 2012/10/29 1,596
174472 밥아저씨 생일ㅠㅠ 돌아가신 줄도 몰랐네요 2 참쉽죠 2012/10/29 2,499
174471 베스트에서 추천해주신 국민학교 추억의 떡뽁이 판매처?? 국떡 2012/10/29 1,414